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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며느리 집에가면 어디서 주무시나요?

... 조회수 : 6,287
작성일 : 2024-07-22 14:33:40

아들 며느리집이 멀어서

호텔이 아니라 집에서 자게되면

어디서 주무시나요?

안방 내주면 신혼 부부침대에서 자나요?

IP : 58.29.xxx.13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님방에서
    '24.7.22 2:35 PM (118.235.xxx.186)

    주무시죠. 요즘 60대 어른들은 안방에서 안자요

  • 2. 어우...
    '24.7.22 2:36 PM (119.202.xxx.149) - 삭제된댓글

    가급적 당일...
    부득이하면 호텔...
    정말 어쩔수 없을 경우엔 방이나 거실이요.

  • 3. 어우
    '24.7.22 2:36 PM (119.202.xxx.149)

    가급적 당일...
    부득이하면 호텔...
    정말 어쩔수 없을 경우엔 다른 방이나 거실이요.
    안방 노노

  • 4. ㅇㅇ
    '24.7.22 2:36 P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그냥 정해주는곳에서 자야죠
    되도록이면 손님방이나 아이방

  • 5. 요즘
    '24.7.22 2:37 PM (218.153.xxx.57)

    젊은 부부 안방 내주지 않아용

  • 6. ...
    '24.7.22 2:37 PM (118.235.xxx.37)

    아들 며느리 침대에서 자고 싶을까요?

  • 7. ㅁㅁ
    '24.7.22 2:38 PM (211.234.xxx.108)

    자라고 하는데서 자야겠죠?
    요즘은 다 침대라서 안방 부부침대를 내주고 싶진 않을거 같네요

  • 8. ..
    '24.7.22 2:39 PM (223.39.xxx.97)

    안방 내주지도 않겠지만
    설사 주무시라고해도 작은방에서 주무셔야죠
    결혼 20년 넘었지만 친정부모님도 안방에서 안주무셨어요.

  • 9.
    '24.7.22 2:39 PM (121.167.xxx.120)

    안방 내줘도 거절하세요
    거실에서 주무시고 오세요
    대한민국 일일 생활권이라 자식 집에서 잘 일을 만들지 않아요
    아침 일찍 움직였다가 저녁 6시경 귀가하면 자식 집에서 안자도 돼요

  • 10. ..
    '24.7.22 2:40 PM (58.79.xxx.33)

    안방을 내준다구요? 저 52살인데 제 주변 그 누구도 안방에 다른 사람들이 잔다고 한 거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데요.

  • 11. ㅇㅇ
    '24.7.22 2:43 PM (112.169.xxx.231)

    전 며느리인데..전 안방 내드립니다. 멀리서 오시는데 저희집서 주무시라고 해요. 가족인데 자주 아니고 1년이상에 한번이라면 좀 성의있게 대접했음 좋겠어요. 제 남편의 부모님이자나요

  • 12. ......
    '24.7.22 2:43 PM (121.165.xxx.30)

    침실내줘도 자는게 아니죠 그날하루 고생스러워도 거실에서 자는한이 있더라도 그럼안되죠 .

  • 13. 답답
    '24.7.22 2:43 PM (1.235.xxx.12)

    하.. 이게 질문꺼리가 되나요?
    안방 안내주면 내달라 하시게요?@@

  • 14. ..
    '24.7.22 2:45 PM (223.39.xxx.97)

    안방에 안주무시게하면 성의없는건가요?
    그 논리가 더 이상해요.
    시댁간다고 안방에서 자지않잖아요

  • 15.
    '24.7.22 2:49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안방 침대에서 자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예전처럼 이부자리 내어드리는 시절도 아니고..
    작은방이나 거실.

  • 16.
    '24.7.22 2:49 PM (211.217.xxx.96)

    안방이요? 헐

  • 17. ..
    '24.7.22 2:56 PM (223.39.xxx.25)

    안방은 부부영역아닌가요?
    지금은 90대이신 시부모님조차 거실이나 아이방 쓰셨어요
    본인들이 새벽일찍일어나니 움직이기 편한다고

  • 18.
    '24.7.22 2:56 PM (118.235.xxx.164) - 삭제된댓글

    안방에서 주무시라해야 예의있는거예요?
    저도 며느리 있지만
    자라고 해도 못잘듯요
    결혼한 딸 집도 물론이고요
    불편하죠 당연히
    작은방이나 손주 있으면 손주방이 더 낫겠죠
    하지만
    되도록 잠은 안자는게...

  • 19. ..
    '24.7.22 2:58 PM (112.152.xxx.33)

    저는 손님오면 안방을 내줍니다 거기가 화장실도 있고 해서 불편하지 않으실테니까요
    그게 서로 편하더라구요
    남편과 저는 거실에서 잡니다
    애들은 애들 각자 자기방에서 자구요

  • 20. .....
    '24.7.22 2:59 PM (1.211.xxx.217) - 삭제된댓글

    112는 며느리 아닐듯.
    안방 내줘야 성의있다고 생각하는거 부터가
    옛날중

  • 21. 호텔가라
    '24.7.22 3:02 PM (122.46.xxx.45)

    안하는게 어딘가요? ㅋ

  • 22.
    '24.7.22 3:03 PM (59.7.xxx.50)

    안방 내준다는 최소 70대?

  • 23. ..
    '24.7.22 3:04 PM (112.152.xxx.33)

    음.. 저 며느리입니다
    시어머니 오셨을때, 지난주 제 친구들 놀러 왔을때 안방에서 자도록 했어요
    34평 아파트 방 3개
    안방을 내줘야 한다는게 아니라 거기서 손님이 자는게 제가 더 편해서 내준것 뿐이랍니다
    거기가 화장실이 있으니 안방에서 해결하는게 나머지 우리 식구가 더 편하거든요

  • 24. 어휴
    '24.7.22 3:06 PM (59.7.xxx.50)

    침대 없는 방이면 몰라도 침대에.. 어휴

  • 25. ㅇㅇ
    '24.7.22 3:12 PM (220.85.xxx.180)

    전 안방내준다고 하면 대접받는 기분이 아니라 아 뭐지 하는 생각이 들 것 같은데요
    아니 남 부부가 자던 방에서 자는게 좋나요?
    아무리 새이불준다고 하더라도 넘 싫을 것 같은데요

  • 26. less
    '24.7.22 3:15 PM (182.217.xxx.206)

    시어머니 오시면 안방 내준적 단한번도 없어요.
    작은방에서 주무심..

  • 27. 안방이요
    '24.7.22 3:22 PM (110.11.xxx.144)

    50대고 시어머님 오시면 늘 안방 내드렸어요. 일년에 3~4차례 오셨구요. 어머님을 좋아해서 아무렇지 않았어요

  • 28. 어우
    '24.7.22 3:31 PM (172.226.xxx.42)

    저도 안방 주는게 대접 받는 기분이라기 보다는 찝찝하고 불편할 듯

  • 29. ...
    '24.7.22 3:35 PM (180.69.xxx.82)

    저는 거실에 자리 펴드리는데요...
    바닥 힘드시면 안방가시라고 말씀드려요.
    저도 시댁가면 안방침대 넓어서 거기 잘 눕거든요
    근데 저희 중딩아들이 할아버지할머니랑같이 자는거 좋아해서
    거실에서 손자랑 주무세요

    뭐 이제 나이드니 남편이랑 밤일도 거의 안하고 ㅎㅎㅎ
    지금도 안방 침대는 남편차지라
    우리 둘이 사랑나누는 자리 어쩌고 그런생각도 없어요

  • 30.
    '24.7.22 4:07 PM (104.28.xxx.50)

    시가 식구들 별로 안좋아하는데…
    안방 내드려요.
    화장실이 안에 있으니 안에서 나오지 마시라고;;;

    이것저것 집안일하고 돌아다니기에
    다른데 계심 제가 불편해서요.

  • 31. ...
    '24.7.22 4:22 PM (211.218.xxx.194)

    이부자리깔아줄때야 가능한이야기

  • 32. 왜 꼭
    '24.7.22 4:43 PM (58.121.xxx.69)

    꼭 자고와야 하는 상황인가요? 그럼 그냥 작은 방에서 주무세요

    아들 부부가 자는 안방 침대에서 주무시고 싶으세요?

  • 33. 나는나
    '24.7.22 4:54 PM (39.118.xxx.220)

    절대 안자고 싶어요.

  • 34. 저는
    '24.7.22 5:19 PM (58.29.xxx.185)

    예전부터 이런 질문 올라오면
    안방 내준다는 분들이 생각 외로 많더라고요
    제 기준에선 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 35. ㅇㅂㅇ
    '24.7.22 7:01 PM (182.215.xxx.32)

    아들 부부가 자는 안방 침대 너무 싫어요 ㅠㅠ

    반대로 저희부부가 자던침대에서
    시어머니가 자는것도
    생각만해도 싫어요

  • 36. 아.....
    '24.7.22 8:58 PM (58.29.xxx.135) - 삭제된댓글

    저희는 가까이 살아서 저런적이 없지만
    저는 막말 시어머니와 거의 연 끊다시피 지내고요.
    결혼한지 1년된 새며느리에게 저런다길래
    남편이 호텔 얘기했다가 욕 한사발 시원하게 먹었고
    다른분들은 어떤가해서 여쭤봤어요.
    결론은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본의아니게 기출변형 된건가요.
    시어머니라고는 안썼는데...

  • 37. 아.......
    '24.7.22 9:00 PM (58.29.xxx.135)

    저희는 가까이 살아서 저런적이 없지만
    저는 막말 시어머니와 거의 연 끊다시피 지내고요.
    결혼한지 1년된 새며느리에게 저런다길래
    남편이 호텔 얘기했다가 욕 한사발 시원하게 먹었고
    다른분들은 어떤가해서 여쭤봤어요.
    결론은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본의아니게 기출변형 된건가요.
    제가 시어머니라고는 안썼는데.....여기 연령대가 높아서 당연히 시어머니인가보다 생각하셨나봐요.

  • 38. ...
    '24.7.22 10:57 PM (221.151.xxx.109)

    친구네 놀러가서 친구가 안방에서 자라고 해도
    내가 불편해서 싫어요
    작은 방에서 자거나 거실이 좋음 ㅎㅎ

  • 39. 안방 말고 다른 방
    '24.7.22 11:04 PM (1.233.xxx.48)

    딸 네 집에 가도 안방 이외의 다른 방에서 잠.
    딸이 같이 자자고 했지만 딸 사위 자는 방에서 둘을 갈라 놓고 자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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