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때문에 발전한 거도 있지만
이젠 비교 하는거 때문에 망해가는게 보이네요.
일생이 비교로 시작해서 비교로 끝나요.
비교 때문에 발전한 거도 있지만
이젠 비교 하는거 때문에 망해가는게 보이네요.
일생이 비교로 시작해서 비교로 끝나요.
벗어나면 나는 행복해요.
냅둬요. 님만 안하시면 됩니다.
남탓할 필요가 뭐있나요.
각자 알아서 사는거죠.
그런데 비교때문에 비약적인 발전을 해온 것도 사실이에요.
교육열이 그냥 단순한 열정이 아니잖아요?
크게 연연하지 않고 잘 사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늘 비교하고 질투하고, 음해하는 사람들이 목소리가 크고 인터넷에 더 설쳐서 그래요.
본인이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남은 남대로 인정하는 삶을 살면 주위에도 비슷한 사람이 모여요
일단 아이들 부터
저도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만
그 틈바구니에 껴서
그렇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거라고 생각했어요
다 살고보니
아이를 왜 행복하게 키워주지 못했나
늘 후회되고 마음 아파요
제가 가난의 그림자를 늘 달고 다녀서
가난을 피하는 방법이
아이가 하고 싶은걸
재기 발랄하게 해냈던 아이들이
더 잘 살아내고 있더라구요
그냥 자신이 잘 하는 일 하고싶은일을 할수 있도록
키워주고 그걸 먹고살 방법으로 이끌어줬으면 좋았을텐데
다 늦게 가끔 후회해요
비교 안하고 갈길 가는 사람도 많아요.
그사람들이 퍼스트 펭귄이고,위너예요.
세상을 바꾸는거구요.
원글부터 시작해보세요~
삶이 평화로워집니다.
남 눈치 보는 문화 남과 비교해서 항상 경쟁하고 달려야 하는 문화 때문에 결국 우리나라는 출산률이 낮은 거에요 이런 세상에서 너만 안 그러면 된다 그런 소리는 의미 없죠 당장 여기 부모들 올리는 글 보세요 애가 어리면 전부 성적으로 아이 수준을 가르고 못 하는 애들 더 남들만큼이라도 하라고 채찍질 하고 그렇게 대학 가서 또 취업도 좋은 데 하라고 하고 배우자도 이것저것 다 따져서 급 맞춰 결혼하라고 하고 결혼 하면 신축 아파트에 살아야 하고 ..이런 세상을 만들어놓고 무조건 개인만 안 그러면 된다니
이런 세상을 만든 책임은 결국 지금 기성세대들에게 있어요
우리나라는 교육부터 비교로 시작해요.
“엄마 나 100점 맞았어!” 하면
한국엄마들 반응은 “몇명이 100점인데?”라잖아요.
무한경쟁과 비교 속에서 성장하는데 그 비교가 뭐 인생 그 자체인 국민들인거죠.
엄친아라는 말도 비교에서 나온거죠. 엄마 친구 아들이랑 비교 당하는 나 ㅋㅋㅋㅋ
비교때문에 전후 한강의 기적을 이뤘지만
이제 그 비교때문에 국민 대부분이 우울증에 저출산에 나라 망하겠어요
크게 연연하지 않고 잘 사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늘 비교하고 질투하고, 음해하는 사람들이 목소리가 크고 인터넷에 더 설쳐서 그래요. 2222
음해라기보다 실제 그런 습성으로 경제강국을 이뤘지만
여러 미디어와 환경으로 인해 비교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죠.
우울한것, 중간에 대한 기준,기대치가 높은 것 다 보고 듣는 게 많아서임.
보고 듣지 못하면 애초에 비교를 할수 없으니...
남 의식하고 허세부리고 비교하며 경쟁적으로
잘 하려고 하는 특징 때문에
이만큼 고속으로 성장했는데
그 특징 때문에 정신이 피폐해지고 자살 많이 하고 애도 안 낳음
자아가 불확실한 사람들, 내내 괴로워하며 사는 건 본인 해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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