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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공사일경우 어찌해야하나요.

....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24-07-16 20:00:33

대학생 아이 자취방이 반전세예요.

투룸이고 방학이지만 아이는 계속 자취집에 있고 고3인 둘째도 학원 때문에 언니 자취집에 있을거예요.

그런데 밑에집 천정에서 물이 샌다고 저희집 바닥공사를 한대요.

실은 저번주에 4일 공사했어요.

아이는 본가로 내려와 있었구요.

그런데 또 물이 떨어진다네요.

그런데 이번에는 고3. 둘째때문이라도 자취집을 비우지 못 하거든요.

이럴경우 어찌해야 할까요.

IP : 175.213.xxx.23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가
    '24.7.16 8:01 PM (122.42.xxx.82)

    어짜피 근무시간에만 공사하지않나요?

  • 2. ..
    '24.7.16 8:03 PM (223.39.xxx.247)

    집을 비워야할 필요 있나요?
    상황을 잘 이해못하겠어요

  • 3. ....
    '24.7.16 8:05 PM (175.213.xxx.234)

    바닥을 뜯어야 한대요.
    저번에는 욕실을 뜯었어요
    고3인 아이는 오전에 집에서 공부하다 1시에 학원가요.
    공사는 9시구요.

  • 4. 에고
    '24.7.16 8:09 PM (122.42.xxx.82)

    학원에 일찍 가서 자습하거나 주변 스카가야줘 뭐

  • 5. 근데
    '24.7.16 8:1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죠
    비워야죠.
    위집에 호텔비를 달라고 하세요.


    그럼 안 비우면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 6. ....
    '24.7.16 8:11 PM (175.213.xxx.234)

    밑에집 주인집인데 월세 내면서 이주일동안 집을 제대로 못 써도 어쩔수 없나요?
    아이가 집에 들어갈때마다 바닥에 돌조각.흙조각들이 밟혀서 짜증내요.
    비번도 계속 못 바꾸고 사람들 들락거리구요.

  • 7. mm
    '24.7.16 8:11 PM (211.119.xxx.188)

    공사 안하면 아래층 물난리날테니 하셔야겠죠
    저번에 누수를 못잡았나보네요.
    아이들은 스터디카페 보내면 될거고
    어머님이 집에서 공사하는거 보셔야하는거 아닌지요?
    여학생들 사는집이라 사람들 막 왔다갔다 하긴 조심스러울텐데요

  • 8. ,,,
    '24.7.16 8:13 PM (112.154.xxx.66)

    정 안되면 이사가야죠,,,

  • 9. 아니
    '24.7.16 8:1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럼 아랫집은(주인집이건 세입자건)

    물 새는 집에서 살라는건가요???

    나 불편해서요?

    사고가 난건데 월세 내고 2주 못 살아도 어쩔 수 없죠

  • 10. ....
    '24.7.16 8:15 PM (175.213.xxx.234)

    그러니까요.
    근데 제가 왕복 4시간을 왔다갔다하면서 매일 거기 있을 수 없어요.
    진짜 오래된 빌라 짜증나요.
    뭔 놈의 고장도 잦고 냄새도 나고..그런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관리비는 5만원씩 받고

  • 11. ....
    '24.7.16 8:17 PM (175.213.xxx.234)

    만약 누수를 못 잡아내면 어떡해야 하는건가요?
    저번에 방이랑 욕실까지 뜯었는데도 못 잡아내면 그거 잡을때까지 이렇게 있어야하는거예요?
    애들 집에도 못있고 9시부터 나가 있어야해요?

  • 12. ...
    '24.7.16 8:2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누수는 서로 서로 배려해줘야죠. 님네 집 천장에서 물 샌다 생각해보세요.

  • 13. ㅇㅇ
    '24.7.16 8:28 PM (110.9.xxx.70)

    누수 때문에 집안이 계속 공사판이면 짜증 나는 거 당연하죠.
    근데 월세 내는 입장에서 2주일이나 바닥 공사를 하면 집주인이 숙박비나 다른 거처를
    마련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거기서 어떻게 생활해요?

  • 14. ...
    '24.7.16 8:29 PM (175.213.xxx.234)

    저도 이해는 하는데 애들이 날도 더운데 집에서 밥도 못 먹고 쉬지도 못하고 저녁까지 밖에 있어야하고
    집에 오면 온통 흙먼지.자갈들이 굴러다니니 청소도 해야하니 지들끼리 싸우고 너무 예민해지네요.
    전 계속 애들이 하소연하니 답답하구요.
    투룸 좁은집에서 따로 있을곳도 없구요.
    집에도 밥도 못 먹겠대요.
    먼지때문에..
    저 같으면 윗집에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해주죠.
    제 상가에 물 떨어졌을때 하루만에 잡았지만 월세 반만 받았고
    예전 저희집 공사할때는 다 인사하고 다녔는데
    여기는 애들 자고 있는데 비번 누르고 들어오고 이래저래 저도 좀 짜증이 났어요
    여자애들만 있으니까요

  • 15. ...
    '24.7.16 9:02 PM (121.142.xxx.203)

    월세를 다 받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2주나 집을 사용못하는데요.

  • 16. ...
    '24.7.16 9:27 PM (14.51.xxx.138)

    누수 전문가 부르면 하루면 공사 끝나는데 힘들게 일하네요

  • 17. 당연히
    '24.7.16 10:02 PM (211.211.xxx.168)

    저 정도면 원래 다른 방 얻어 주어야 하는데요.
    부동산이라 이야기해 보세요.

    월세 안내고 본가에 와 있능게 답인것 같은데요.
    아님 빨리 이사가 버리세요. 복비, 이사비 내 놓으라 하시고요.
    아이들을 공사판 위에서 지내게 하시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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