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막 보기 시작해서 내용은 잘 몰라요
푸바오 만나고 온 강바오 전할시 떴어요
1. 우왕~~~
'24.7.12 6:21 PM (112.152.xxx.66)감사드려요
제가 다 떨려요2. ....
'24.7.12 6:23 PM (112.154.xxx.66)링크 좀...
3. 꾸벅
'24.7.12 6:25 PM (118.235.xxx.95)감사합니다
4. 뿌빠TV
'24.7.12 6:26 PM (211.234.xxx.67)5. 푸바오
'24.7.12 6:28 PM (112.152.xxx.66)헐아버지앞을 계속 왔다갔다 하네요 ㅠ
6. 010
'24.7.12 6:4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할부지 앞에서도 의젓하게 귀엽네요
잘 적응해라 푸바오~7. ㅇㅇ
'24.7.12 6:50 PM (116.32.xxx.100)푸바오가 웃으면서 할부지 앞을 왔다 갔다....
8. 앞에
'24.7.12 6:51 PM (118.235.xxx.140)왔다갔다 하는게...기억하나봅니다...
9. ...
'24.7.12 6:55 PM (61.43.xxx.79)너무 마음 아프네요
푸바오가 할부지 향해 달려올거라는
생각은 안했지만 둘이 눈도 못 마주치고 왔네요
강 할부지 할말은 많으시겠지만 못하시겠죠.10. ㅠㅠ
'24.7.12 6:57 PM (118.235.xxx.45)목에 가시가 걸린 것처럼 아프더니
가슴이 답답하다가
마지막엔 눈물이 나네요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11. 에효
'24.7.12 7:15 PM (175.114.xxx.9)안볼래요. 너무 속상해요.
나중에 우리푸 애기 낳으면 눈물 날거같아요ㅠ12. …
'24.7.12 7:16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생각보디 극적이지 않네요. 뭉근하게 반기는 걸까요? 약간 안타깝고 답답해요. 할부지의 푸바오 사랑이 더 애틋하네요.
13. 다음날
'24.7.12 7:17 PM (112.152.xxx.66)높은곳 올라가서 계속 두리번 거렸다고 해요 ㅠ
14. 푸
'24.7.12 7:25 PM (115.86.xxx.7)짧게 나온거 봤는데
아직 푸바오는 적응중이라하고(아직 적응 못했다)
앞으로도 푸바오에게 많은 관심 바란다(관심 자꾸 가져야 푸바오가 힘들게 안살아요 눈을 부릅뜨고 지켜주세요)
라고 들리더라구요. ㅜㅜ15. 아고
'24.7.12 7:30 PM (1.235.xxx.154)할부지 ...알아봤을까요
16. 아무리
'24.7.12 8:02 PM (211.36.xxx.56)봐도 저 쉘터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마음 아파요17. 이해
'24.7.12 8:06 PM (211.200.xxx.116)삐진마음반 반가운 마음 반이었겠죠 아직 애기잖아요
다시 그리워 하진 않을지 푸가 안쓰럽네요18. 섭섭한 마음
'24.7.12 8:33 PM (112.152.xxx.66)섭섭한 마음이 컸지싶어요 ㅠ
아직 어리잖아요
서서히 풀려고 했는데
담날 할아버지 안보이니 계속 두리번거리며
할아버지 찾은것 같아요
남편감 찾아서 돌아오면 좋겠어요19. 데여오고
'24.7.12 8:37 PM (118.235.xxx.171)싶어요 ㅠㅠㅠㅠ 푸바오 ㅠㅠㅠㅠ
20. …
'24.7.12 8:46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판다는 강아지가 아니에요
강아지처럼 반갑다고 펄쩍 뛰지 않죠
영상 반복해서 보니 확실히 푸바오가 할부지 알아본 거 맞아요
꿈인가 생시인가 했을 것 같아요21. ㅁㅁ
'24.7.12 8:49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바로 달려가지 않고 그 앞만 맴돈 건
자기를 석달이나 중국에 내비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런지.ㅠ
엄마와 독립한 후 할부지가 세상의 거의 전부였던 푸바오였는데
할부지가 어느 날 자기를 낯선 곳에 데려다주고 사라졌으니
처음에는 이게 무슨 상황인가 했을 거예요
그래서 반갑긴 한데 그 동안 섭해서 그냥 앞을 왔다갔다만?
그 다음날 나무에 올라가 두리번거리며 관람객쪽을 쳐다보는 영상이 있더라고요
할부지가 오늘도 오지 않았을까 찾은 게 아닌지.ㅠ
푸바오야 판다 데려오면서 맺은 계약, 이런 걸 어떻게 알겠어요22. ㅠㅠ
'24.7.12 8:49 PM (211.108.xxx.164)영상보다 울었어요
푸바오 데려오고 싶어요 ㅠㅠ23. 어휴
'24.7.12 8:57 PM (175.115.xxx.131)저 어린것이..낯설고 무서운곳에 똑 떨어뜨려 놨으니..
팩닉상태였을거 같아요.첨엔 꿈인지 생시인지..
그러는거 같더니..삐진 티를 내더라구요.
속으론 펑펑 울면서 왜 나만 둑고 이제왔어?
그러면서 겉으로는 선뜻 오질 못하고 빙빙 돌면서 다가와요.
똑똑한 곰쥬ㅠ..24. ...
'24.7.12 9:00 PM (211.221.xxx.212)눈물이 저절로 흐르네요. 할부지 마지막 발걸음 너무 가슴 아파요.
선수핑은 아무도 나와보지 않고 저렇게 짧게 푸 보게 하고.
첫날은 비까지 오고.
아, 서로에게 못할 짓입니다.
판다, 사육사, 우리들 모두에게.25. ㅁㅁ
'24.7.12 9:11 PM (116.32.xxx.100)바로 달려가지 않고 그 앞만 맴돈 건
자기를 석달이나 중국에 내비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런지.ㅠ
엄마와 독립한 후 할부지가 세상의 거의 전부였던 푸바오였는데
할부지가 어느 날 자기를 낯선 곳에 데려다주고 사라졌으니
처음에는 이게 무슨 상황인가 했을 거예요
그래서 반갑긴 한데 그 동안 섭해서 그냥 앞을 왔다갔다만?
에버랜드에서 할부지랑 독립직후 할부지가 방사장에는 더 안 들어가고
야외방사장에서 놀고 있는 푸바오를 관람석에서 부르니까 바로 쪼르르 달려와서
벽을 짚고 반가워 하던 반응과는 확실히 다르죠.
그 때는 올라가지 못하니까 나무로 올라가서 어떻게 하면 할부지를 가까이 만날까 하는 행동을 보였는데
지금 행동은 다르죠.
그 다음날 나무에 올라가 두리번거리며 관람객쪽을 쳐다보는 영상이 있더라고요
할부지가 오늘도 오지 않았을까 찾은 게 아닌지.ㅠ
푸바오야 판다 데려오면서 맺은 계약, 이런 걸 어떻게 알겠어요26. .....
'24.7.12 9:12 PM (1.241.xxx.216)꿈인가 생시인가...
이게 맞는 듯해요 그리고 말이 그렇지 가서도 3달이고
푸 혼자 3개월 동안 몆 번 이동하면서 겪어야했고
가기 전에도 한달을 검역 가서도 검역...
사럼들 시끄럽게 푸 불러대고
저는 푸도 푸지만 그렇게 지극정성으로 키운 사육사님 마음이 이래도저래도 힘들었을 듯요
어느 분이 유튜브에서 낮에 보고 밤에 숙소애서 자는게 그 적막감이 너무 무섭고 외로웠다고 하더군요 사육사님도 밤에 힘들었을거라고..
밤에 또 돌아오시면서 그 멀고 먼 산 깊은 곳에 푸바오 등 돌리고 나오기 또 힘드셨을거에요
애정을 많이 받은 똑똑한 푸나 사람이나 서로 적응해야만 하는 시기네요ㅠ27. mnm
'24.7.12 9:32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마음이 너무 아파요ㅠㅠ
28. ..
'24.7.12 9:34 PM (183.99.xxx.230)러바오 키웠던 여자 사육사가 러바오 보러 왔을때도
그냥 개인으로 와서 관람객으로 보고 갔어요.
선수핑 푸바오 사육사도 강바오 카메라에 잡혔던데요.29. ㅇㅇ
'24.7.12 9:36 PM (124.61.xxx.19)푸가 삐졌나봐요ㅠㅠ
에혀 워싱턴 조약인지 뭔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30. 골더스핑크
'24.7.12 9:46 PM (31.94.xxx.77)그냥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푸가 알아봤건 못 알아봤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31. ..
'24.7.12 9:52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영문도 모른 체 혼자서 겪어냈을 시간을 생각하니...ㅠㅠ우리 푸바오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32. 삐지는게당연
'24.7.12 9:53 PM (112.152.xxx.66)동생들 후루이 태어난후 할부지 바쁠때
푸가 삐져 밥도안먹고 반항했다고 봤어요
할부지가 밥안먹냐고? 혼내니 멀리 구석으로 거앉았다가
다시 할부지 옆으로 오더라구요
푸는 할부지 알아봤으니 계속 할부지앞을 빙빙돈거예요 ㅠ33. ㅇ
'24.7.12 10:41 PM (223.38.xxx.43)강바오가 맛사지도 해주고 매일 다정히 말 걸어주고 하던데
지금 중국 사육사는 기계적으로 할일만 하더라구요 .
푸가 마상이 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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