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sns로 홍보를 구걸 하듯 하네요.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24-07-09 08:11:41

Sns로 자기 생업을 홍보 하려면

자기 어려운 이야기

자기 동정 팔이.

여자 혼자 ㅇㅇ산 귀촌

가족 모두 ㅇㅇ로 귀촌 생활 하면서

자기 이야기 스토리로 풀어가는데

자기 시작하는 창업 어설픈것들 구걸 하는걸로 보여요. 

그래서 팔로우 늘고 홍보 되는걸 바라는거겠지만 

소비자는 감정팔이에 이용당하는 느낌이라 

그런 감정 팔이에 넘가는 사람은 넘어가는거고... 

특히 경쟁력 없는 공방등등...

차라리 팔릴만한걸 만들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팔이들는 웃긴건 사주는 소비자에게 고마워 해야하는데

본인들이 더 혜택 주는것 처럼. 

누가 갑을인지....

IP : 211.235.xxx.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킹
    '24.7.9 8:50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그런걸 후킹이라해요
    그래서 원글도 결국 들어가보고 이렇게 기억남는거죠
    물론 그게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같은걸보고도 반대로 느끼는 사람도 있고 부정적으로 보면서도 계속 클릭클릭해서 보게되면서 해당 글이 흔히말하는 알고리즘을 탄다, 뜬다 라고 하죠. 후킹 없는 담백함으로 정도의 길을 걷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걸로 자기 생업에 대한 발악을 하는거니 이해는 합니다. 다만 전 비호감 미케팅 참 뭣같이한다 싶으면 두번 보기 싫어서 차단해요. 보는 것만으로도 불쾌감 자극되는게 싫어서요. 마지막 혜택주는 것처럼 하는것도 후킹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조치도 똑같이 합니다. 싫으면 아예 터치해서 읽지마세요. 내가 올려 준 조회수 1이 주변으로 노출 100 시켜주는 효과~ 많이 도와주는 거거든요.

  • 2. SNS
    '24.7.9 9:51 AM (211.109.xxx.32)

    바른 판단 못하고 사는 사람이 호구라고 생각합니다.
    팔아줘서 고맙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4979 아픈 부모님 때문에 우울해요 ㅠ 14 언제쯤 2024/08/09 6,431
1594978 공기압 다리마사지기 사용해보신분 있나요? 6 ㅇㅇㅇ 2024/08/09 2,330
1594977 저주파 발마사지패드 그런거 효과있을까요? 2 2024/08/09 980
1594976 어이없는 친정엄마 그중 하나 8 2024/08/09 3,547
1594975 동작역 근처 깨끗한 숙소 없을까요? 9 2024/08/09 1,250
1594974 택배되는빵 어디가 맛있어요? 엄마 보내드리려고~ 15 ㅇㅇ 2024/08/09 4,152
1594973 가지 마요네즈에 버무려 먹어보니 괜찮네요. 4 ... 2024/08/09 2,480
1594972 노종면 의원 말한거 찾아주세요 7 ... 2024/08/09 1,054
1594971 신기해요 전 2-3백만 벌어도 일 안하면 땅에 떨어진 돈을 안줍.. 19 ㅇㅇ 2024/08/09 8,649
1594970 민희진 거짓 해명에 이용당했다. 충격과 상처, 어도어성희롱 피해.. 13 2024/08/09 4,172
1594969 대출 5년 거치가 좋은걸까요? 8 .. 2024/08/09 1,694
1594968 덧없다는 생각이 가끔 들어요 3 00 2024/08/09 2,870
1594967 미용실에서 자궁경부암에 걸렸었다고 말하는걸 들었는데요 72 미용실 2024/08/09 21,873
1594966 감자탕에 반찬 뭐가 어울리나요 7 덥다요 2024/08/09 2,037
1594965 돈 아꼈어요! (치즈돈까스) 13 와!!! 2024/08/09 3,851
1594964 바람이 딸은 20일에 청주동물원으로 이송할 거래요 8 ㅇㅇ 2024/08/09 1,654
1594963 백반 좋아했는데 점점 식단이 변하네요 14 ........ 2024/08/09 5,825
1594962 지금 친일하는 인간들은 11 친일파척결 2024/08/09 1,301
1594961 대학때 친했던 지금은 소원해진 친구, 아프다는데 전화해봐도 될까.. 1 친구 2024/08/09 2,248
1594960 만원의 행복 시작했습니다 15 유지니맘 2024/08/09 3,782
1594959 쪽발이들 웃겨요 11 대한독립만세.. 2024/08/09 2,130
1594958 새차 구입시 딜러와 지점 어디가 좋나요? 3 새차 2024/08/09 1,221
1594957 미니몽쉘통통인가 미니쵸코파이인가 1 ㅇㅇ 2024/08/09 1,316
1594956 참 사는 것이.. 3 뜬금 2024/08/09 2,318
1594955 “명품백 때문이지, 공공연한 사실” 숨진 권익위 국장 지인들 ‘.. 41 ㅇㅇ 2024/08/09 4,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