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난하면 자식 낳지 말아야 하는..

조회수 : 6,546
작성일 : 2024-07-08 21:56:58

 

좀 극단적인 말이지만 현실입니다..

가난한 환경에서는.. 

낳으면 그 아이들은 불행입니다..

 

우리나라 남자들 생각보다 책임감도 없고..

돈도 없는 남자는 더욱 자격지심에...

내 자식도 나몰라라 하고 버리고 가는 인간들 많고요.

우라나라 법으로도 보호 못해줍니다..

이혼하려고 해도.. 아시죠?

유책은 아무 상관없고 돈버는 사람 위주라는거..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사는 순간.

내 인생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요.

그 옆에 있는 남자는 모르고 아이들인생도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IP : 61.43.xxx.15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7.8 10:00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이런 멍멍이글을 보는순간

    잠시 게시판을 끌시간이구나

  • 2. 그쵸
    '24.7.8 10:01 PM (221.168.xxx.73) - 삭제된댓글

    시대가 변해서 무조건 머니가 중요한 시대이긴 하죠,
    신문물도 그렇고, 우리 자랄때와는 너무 달라졌어요,
    글고 돈도 중요하지만
    남들 다 낳는다고 낳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육아와 부모지침서등 자격 좀 가르쳤으면 좋겠어요,

  • 3. 요즘
    '24.7.8 10:02 PM (221.168.xxx.73)

    시대가 변해서 머니가 중요한 시대이긴 하죠,

    신문물도 그렇고, 우리 자랄때와는 너무 달라졌어요,
    글고 돈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도
    남들 다 낳는다고 낳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육아와 부모지침서등 자격 좀 가르쳤으면 좋겠어요,

  • 4. ....
    '24.7.8 10:03 PM (211.234.xxx.99) - 삭제된댓글

    한심하다.
    여자는 남자한테 질질 끌려다니고 의존해서만 사나요?
    버린다는 표현 참.

  • 5. 돈이
    '24.7.8 10:05 PM (112.185.xxx.247)

    돈이 곧 계급인 시대예요.
    카스트제도가 따로 있나요?
    그 옛날엔 가난해도 애들 많이 낳고 살았으나
    이젠 그런 시대가 아니죠.
    씁쓸하지만...

  • 6.
    '24.7.8 10:05 PM (121.185.xxx.105)

    풍파를 겪고나니 부부애와 모성애는 강해졌는데 사는게 무서워요. 또 어떤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까 싶고... 그래도 결혼과 출산육아는 후회하지 않아요.

  • 7. 밥은먹었수?
    '24.7.8 10:05 PM (223.39.xxx.221) - 삭제된댓글

    본인이 본 세상이 전부인줄 알고 우쭐해 하지말고
    어여 가서 주무세요.

  • 8. 인재가
    '24.7.8 10:06 P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유일한 자원인 나라라
    돈좀 들여 양질의 교육시켜서
    나라살림좀 피게 했음 좋겠어요
    무엇보다도 인성이 우선인지라 가정교육의 중요성이 큰 요즘
    부부 및 부모를 위한 교육 좀 나라에서 시켰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당연한걸 안 지켜지는게 많아요
    자라면서 보고배운게 없다면 배워서라도 가정교육을 잘 시켜야겠지요

  • 9. 어휴
    '24.7.8 10:07 PM (58.78.xxx.168) - 삭제된댓글

    있지도 않은 자식 걱정하지말고 발닦고 잠이나 자요.

  • 10. @@
    '24.7.8 10:14 PM (14.56.xxx.81)

    ㅋㅋㅋ 논리적으로 반박은 못하는분들 있군요

  • 11. ..
    '24.7.8 10:15 PM (119.197.xxx.88)

    돈은, 특히 요즘같이 돈 버는 루트가 다양한 시대에서,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있는일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육아, 교육에 대한 복지가 잘 되어있고 점덤 더 확대되는데
    지금 물질적으로 가난한건 아이 키우는데에 옛날처럼 치명적이진 않아요. 똑똑한 아이라면 부모돈 아니더라도 훌륭하게 잘 클 수 있어요.

    하지만,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아이 안낳는게 맞아요.
    아이영혼까지 가난하게 만드니까요.

  • 12. ㅇㅇ
    '24.7.8 10:15 PM (121.168.xxx.40)

    세상이 많이 변했죠..

  • 13. 맞아요
    '24.7.8 10:17 PM (118.235.xxx.66)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태어났는데 지지리도 가난한집 아이라면

    뭐그리 행복할까요,

    저라면 다시태어나면 부잣집 예쁘고 똑똑한 딸아니면

    아예 안태어나고싶어요
    부모를 바꿀수도 없는데 돈없이 애를 뭘로키우나요?

  • 14. 또 남자탓만 해?
    '24.7.8 10:22 PM (110.10.xxx.120)

    우리나라 남자들 생각보다 책임감도 없고..
    돈도 없는 남자는 더욱 자격지심에...
    ================================
    또 남자탓만 하네요
    본인은 능력 없어서 남자 능력에만 의존해야 살아가는 존재인가봐요

    같이 벌어도 가난하면 할 수 없는거고
    남자 여자 공동 책임인거지
    뭔 또 남자탓만 해요?
    82에선 역시나 무능한 여자 탓은 없는 거예요?

  • 15. 남녀 소득차 최고
    '24.7.8 10:24 PM (110.10.xxx.120)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0321/124097155/1

    동아일보 2024-03-22

    韓 남녀임금 격차 31.2%, OECD 최고… 평균의 2.6배 달해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원국 평균과 비교해 봐도 2배가 넘었다.

    21일 통계청의 ‘한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 이행보고서 2024’에 따르면 한국의 남녀 임금 격차는 31.2%로 집계됐다. 남성이 월급 100만 원을 받을 때 여성은 69만 원을 받는다는 뜻으로, OECD 35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차이가 크다.

    회원국 평균(12.1%)과 비교해도 2.6배에 달한다. 한국 다음으로 남녀 간 임금 불평등이 심한 이스라엘, 라트비아, 일본 등은 20%대다. 성별 임금 격차가 30%를 넘는 국가는 한국 하나다.

  • 16. 어후
    '24.7.8 10:24 PM (122.42.xxx.82)

    지겨워
    걍 공부해서 설대가지

  • 17. 징징징 루저녀들
    '24.7.8 10:28 P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한국 남녀 소득차가 OECD 최고 격차라는 자료나 보고 와요

    징징징 남자탓만 하는 루저녀들,
    여기서 징징징 할 시간에 분발해서
    본인들 소득부터 올릴 노력이나 해보던가요

    괜찮은 여자들은 여기 와서 징징징 안하는데
    꼭 못난애들이 와서 징징징, 남자탓만 하네요
    본인들 자신이 루저녀란걸 모르나봐요.
    징징징 남탓만 하는게 바로 못난이들, 루저들 특징이라구요

  • 18. ㄴㆍ
    '24.7.8 10:32 PM (118.32.xxx.104)

    불편한 진실이죠

  • 19. 징징징 루저녀들
    '24.7.8 10:35 PM (110.10.xxx.120)

    한국 남녀 소득차가 OECD 최고 격차라는 자료나 보고 와요

    징징징 남자탓만 하는 루저녀들,
    여기서 징징징 할 시간에 분발해서
    본인들 소득부터 올릴 노력이나 해보던가요

    괜찮은 여자들은 여기 와서 징징징 안하는데
    꼭 못난애들이 와서 징징징, 남자탓만 하네요
    본인들 자신이 루저녀란걸 모르나봐요.
    징징징 남탓만 하는게 바로 못난이들, 루저들 특징이라구요

    먼저 본인이 괜찮아야 괜찮은 남자를 만나지,
    좋은 남자가 루저녀 안 만나준다구요
    끼리끼리라구요
    본인부터가 루저녀 주제에 뭔 남탓만 해대는지...ㅉㅉ

  • 20. ..
    '24.7.8 10:40 PM (223.62.xxx.30)

    맞아요
    돈 별로 없는데 애 둘만 있어도 답답해보이는 게 현실이에요

  • 21. ..
    '24.7.8 10:45 PM (112.144.xxx.137)

    아...이게 우리나라 현실이네요.
    그것 뿐인가요?
    장애있으면 애낳지 말아야 하고
    키작아도 낳지 말아야하고
    아이큐 낮아도 낳지 말고
    못생겨도 낳지 말아야죠
    그거 유전되서 불행해 질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죠?

    이게 우리나라 수준이고 현실인가 봅니다..

  • 22. ...
    '24.7.8 11:02 PM (124.60.xxx.9)

    여자월급 얼마받으면 남자탓안하고 애낳을 자격있나요?

  • 23. ...
    '24.7.8 11:03 PM (124.60.xxx.9)

    남자없이 애낳은 연예인들이 최강녀네요.
    기댈 생각 전혀 없이 낳았으니.

  • 24. ㅉㅉ
    '24.7.9 2:14 AM (89.31.xxx.113) - 삭제된댓글

    한국이 남녀 소득격차 크다는 걸
    한국여자가 다른나라 여자들에 비해
    특히 무능해서 그렇단 예시로 들고와 쓰는
    사람도 있네
    그 통계는 잘못된 거라고 통계를 깨려는 논리는 봤어도.
    진짜 특이하다 한편으론 두뇌상 현실에서 못하는 주장
    여기서나 한단 생각 들어서 이해 완 .

  • 25. ...
    '24.7.9 9:16 AM (183.101.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본인이 많이 벌면 됨.

    남편이 별로다 싶으면 언제라도 이혼하면 됨.

    여기 남편보다 2~3배 많이 번다는 분들 수두룩함.
    10배 더 번다는 분도 계심.

  • 26. 안그래도
    '24.7.9 9:36 AM (211.224.xxx.160)

    현재 태어난 아이들 50% 가 부모가 중산층이고
    흙수저라 할만한 부모밑에서 태어난 아이는 10% 뿐이래요.
    40%는 금수저..

    이미 사람들은 그걸 알아서
    돈 없으면 애 안낳고 있어요

    https://m.mk.co.kr/news/economy/10949521

  • 27. 신도시
    '24.7.9 9:55 AM (1.243.xxx.162)

    신도시 사는데 잘 사는 집일수록 외동
    남편외벌이에 이도저도 아닌집들이 꼭 둘은 낳아야한다, 둘셋이에요 예전처럼 애 셋이 부의 상징이 아닙니다
    돌 안된 아기 어려서부터 얼집 보내고 연달아 셋 낳은 집들 한심

  • 28. ...
    '24.7.9 10:25 AM (211.218.xxx.194)

    남의집 셋 보고 한심해할자격이 본인에게 있는지?

  • 29. 인정
    '24.7.9 2:35 P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불편한 진실
    22222

    110.10 이 또 왔네.
    직업도 없는 모쏠남 같은데
    인생에 대해 뭘 알까 싶다
    2222

  • 30. ...
    '24.7.9 3:2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나중에 자식들이 돈없는데 낳았다고 부모 원망해요.

  • 31. 211.218
    '24.7.9 9:47 PM (1.243.xxx.162)

    은 애가 셋인거에요? 아님 애 낳자마자 얼집 보낸거에요?
    애를 연달아 낳으면서 지자식 케어도 못하고 얼집 보낸게 한심하다는데 왜요? 얼집 보내놓고 부부가 편하니 애가 또 생기죠 연년생으로 걔도 얼집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822 패키지여행)시간 약속 때문에 남편과 자꾸 다퉈요 21 지쳐요 2024/07/09 3,356
1584821 이태리 유로 자건거나라 남부투어 이용해분신 분들 프리즈 22 두근두근 2024/07/09 1,528
1584820 아! 대한민국 한번 들어보세요. (개사:정청래의원 / 노래:이광.. 2 ... 2024/07/09 1,115
1584819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온한 일상이 좋아요 6 ㄱㅅ 2024/07/09 2,306
1584818 밤의 여왕 아리아 여러 성악가들 교차편집 4 감상 2024/07/09 1,087
1584817 입안 마늘 냄새 없애는 법 있나요? 5 ㅇㅇ 2024/07/09 2,010
1584816 나혼산 규현보니 열심히 살고 잘먹는데 살도 안찌네요 9 ㅇㅇ 2024/07/09 6,587
1584815 김건희는 연루된 곳마다 파파괴, 흑역사 3 ........ 2024/07/09 1,534
1584814 3호선 원당역 일본어.중국어 안내방송 3 ㅇㅇ 2024/07/09 1,148
1584813 오케스트라 활동하시는분 계신가요? 3 ㅇㅈ 2024/07/09 1,012
1584812 쌈채소 어디서 주문하세요? 3 ㅇㅇ 2024/07/09 1,408
1584811 부모님과 사이 안좋으신 분들께 여쭤요 12 Doho 2024/07/09 7,222
1584810 고양이를 사랑하는 작은거북(?)... 2 .... 2024/07/09 1,290
1584809 저 방금 칭찬듣고 왔어요. 14 글씨 2024/07/09 3,151
1584808 아이 일로 너무 속상합니다 9 ㅇㅇ 2024/07/09 3,552
1584807 쌀 맛이 다 다른가요? 8 ㅇㅇ 2024/07/09 1,108
1584806 인간관계는 고려청자 같은 거라고… 8 2024/07/09 4,652
1584805 50대 바리스타 배울까요? 17 llll 2024/07/09 3,778
1584804 채용 공고가 잦은곳이요 4 ㅇㅇ 2024/07/09 1,584
1584803 수습기간중에는 1개월 유예기간 주지 않아도 퇴사가 가능한걸까요?.. 4 ... 2024/07/09 1,848
1584802 요즘 시골에 대형 카페가 많이 생겼던데요 6 ㅇㅇ 2024/07/09 3,287
1584801 대전 신혼부부 아파트 추천해 주세요. 3 대전 2024/07/09 1,694
1584800 미장 이틀째인데요 배당 80프로짜리도 있네요 4 미장 2024/07/09 2,553
1584799 팬티라이너 며칠 써봤는데.. 15 ㄷㅈ 2024/07/09 5,101
1584798 저.티비잘안봐서 발리안봤는데요 6 ........ 2024/07/09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