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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보이스 피싱일까요?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24-07-08 15:39:04

재생 크림을 무료로 주고

후기만 2주 후에 전화로 알려주면 된다고

02로 시작하는 전화가 왔어요.

 

45세 이상 되시는 분들에게만 보내 준다고

나이 대를 물어보는데...

어디서 전화 번호를 알아 냈냐고 했더니

그냥 무작위로 돌렸다고 하면서...

제 주소를 물어 보기에

쓰는 크림이 있어서

그런 크림이 필요 없다고 끊었어요.

 

이것도 보이스피싱일까요?

 

IP : 59.30.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다시
    '24.7.8 4:08 PM (59.30.xxx.66)

    요번에는 남자 목소리로 침향단 보내준다고 문자왔어요
    관심 없다고 끊었는데
    이상하네요

  • 2. 피싱이라기 보단
    '24.7.8 4:09 PM (122.46.xxx.45)

    저희 시아버지 보니 홍삼 보내주겠다 주소 불러 달라해서
    불러줬더니 다음달 부터 60만원 정도 청구하던데요
    매달 할부로 12개월인가 분할 해서 지로 용지가 왔어요
    이건 사기로 고발도 못하고 반픔할 주소도 없고 전화 통화도 안되서 사기로 넣지도 못하고 돈 다내야 하더라고요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 3.
    '24.7.8 4:18 PM (59.30.xxx.66)

    댓글에 오타가 있어서요
    문자가 아니라 전화가 왔어요ㅜ
    무서운 세상이네요…

  • 4. ㅇㅇㅇ
    '24.7.8 4:39 PM (203.251.xxx.119)

    재생크림 무료로 주고 나중에 거액의 청구서 날라올 가능성 백퍼

  • 5. 전화로
    '24.7.8 4:41 PM (122.46.xxx.45)

    와요. 보내주고 주소 불러주면 사겠다는 의사가 있다 간주하고 지로 용지 보내면 돈 보내야 한다네요

  • 6. 지나가다
    '24.7.8 4:41 PM (121.129.xxx.13)

    피싱이라기보단 주로 저질(저가) 물건을 강매하는 방식 중 하나죠. 오래됐어요, 이런 수법. 위에 홍삼 사례 대신에 화장품, 각종 식품류, 어디어디 종친회라면서 집안 족보도 저런 식으로 팔곤 하죠. 잘 대처하셨어요, 아예 안받는게 상책. 혹여 개인정보가 더 노출돼서 집으로 택배까지 왔다면 바로 반품하는 게 맞지만... 보통 반품도 안되고 골치 좀 썩히죠.

  • 7.
    '24.7.8 4:42 PM (211.234.xxx.206)

    12년전에 똑같은 전화 받은 적있어요.
    아직도 먹히나봐요.

  • 8. ….
    '24.7.9 8:19 AM (59.30.xxx.66)

    02 6735 4517
    02 6672 0403으로
    온 전화는 받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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