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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부모에 대한 패륜들의 코스 알려드려요

경험담 조회수 : 3,398
작성일 : 2024-07-03 16:34:42

아래 비슷한 댓글 있어서 놀랐어요. 이게 정해진 코스인가보네요

 

1. 가장 먼저 보이는 첫 번째 사인- 진심으로 부모 케어하려는 자식과 부모 못 만나게 어떻게든 부모를 가두어 감. 특히 효자효녀 흉내내면서

2. 계속 나빠지는데 적극적인 치료를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며 회피함.

3. 진심자녀가 이제 참지 못하고 나서려고 하면 수준낮은 의사 찾아내서 진료보게 한 후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없다는 의사소견을 보여줌.

4. 더이상 참지 못한 진심자녀가 실력있는 병원 의사에게 부모님 모셔가서 진료받게 하고 적극적인 치료하겠다고 선언하면  그때부터 부모돈 노리고 부모 빼돌리려 한다고 뒤집어 쒸움

5. 절대 부모 안 내 보냄. 한마디로 돌아가시기전에 그 패륜들에게서 못 벗어남..

6.  돌아가신후 상속과정에서 보니 이미 부모 돈을 온갖 희한한 방법으로 빼내 갔었고

그 이전에 부모 정신 온전할때도 온갖 핑계로 돈 받아갔었음

7. 상속시 나눌때 인정사정없이 눈독들이며 진심 자녀에게 이렇게 돈밝히면서 너도 똑같다고 양비론 펼침..

8. 자식 여럿인 경우 패륜짓하는 것들끼리 서로 편먹음. 

9. 부모 사후 진심 자녀는 패륜형제로부터 부모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패륜 자식들은 속시원하게 살아감

 

여기 나이 어느정도 많으시죠?

자녀들중 효도 코스프레 하면서 자꾸 다른 자녀와 거리 두게 하는 자녀 있으면 조심하세요.

그게 중요한 첫신호입니다. 

진짜 효자효녀는 다른 자녀와 격리시키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 이미 저 코스로 부모에게 패륜짓한 인간들도 있겠죠?

 

 

IP : 183.98.xxx.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3 4:5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책임감 강한 자녀가 재산 관리하면서 거기서 비용 쓰고 공개하고, 나머지 자녀들은 적극적으로 일 나눠하고 그러는 게 최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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