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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에게 막내는 영원한 아기인가요?

ㄱㄴ 조회수 : 3,027
작성일 : 2024-07-01 07:21:55

요즘 엄마들 말고 옛날 엄마들 말이에요

무조건 막내 감싸고 편들어주는 엄마 때문에

자라는동안 엄마뿐 아니라 동생에게도 악감정? 같은거 없으셨나요?

IP : 223.62.xxx.1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 7:19 AM (223.39.xxx.124) - 삭제된댓글

    의사집안 자랑이 아니라
    남편 병원 홍보하느라 그렇겠죠.

  • 2. 질투
    '24.7.1 7:40 AM (223.33.xxx.249) - 삭제된댓글

    늙어서도 형제들이 질투해요
    그넘의 망내가 뭔지 시모은 소용도 하나없는 감싸기만 하고요
    질투하는 형제는 또 자기가 손위라는 권세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자기가 전권을 다ㅜ가져야한다는 마인드인지 모르겠지만요

  • 3. ...
    '24.7.1 7:58 AM (106.101.xxx.169)

    그런것 좀 있어요
    막내는 영원한 막내짓?을 합니다
    절대 집안일 책임 안지고 미루는..

  • 4.
    '24.7.1 8:00 AM (219.241.xxx.152)

    젤 어리니

  • 5. ...
    '24.7.1 8:12 AM (182.211.xxx.204)

    옛날 엄마들은 무조건 맏아들 아닌가요?
    맏아들이 종교시던대요.

  • 6. 엄마들은
    '24.7.1 8:29 AM (115.21.xxx.164)

    첫째는 뽑아먹고 막내는 무조건 오냐오냐

  • 7.
    '24.7.1 8:48 AM (59.7.xxx.50)

    절대 집안일 책임 안지고 미루는..2222

  • 8. 대체로
    '24.7.1 8:49 AM (222.154.xxx.194)

    그런듯해요, 저는 남매고 위로오빠고 제가 막내인데도 오빠는 자라면서 저만이뻐한다고 불만이었는데
    남편은 4형제이고 시어머니 하시는거보니 막내를 제일 이뻐하세요, 말씀은 안아픈손가락 있다 그러시지만
    덜아픈소가락은 있는듯해요~

  • 9. 그럼요
    '24.7.1 9:11 AM (121.166.xxx.230)

    막내는 사랑덩어리예요
    보고만 있어도
    눈에서 하트가 퐁뿅

  • 10.
    '24.7.1 9:20 AM (211.234.xxx.252)

    그래서 동생도 엄마도 정이안가서 안봐요.
    엄마가 그러니 동생이 기고만장해져서
    동생이 잘 못한거에도 지가 소리질러 내가 혼나고..
    저랑 동생이랑 쳐다보는 눈빛조차 달랐어요.
    항상 동생 우쭈쭈 머리 좋다, 잘났다, 잘 살거다,,
    하도 가스라이팅 당해서 나도 그런 줄 알았네요.
    시간 흐르고 보니
    뭐든 본인이 잘나야하는데 반전되어 어찌나
    질투를 하는지 그냥 연 끊었어요.

  • 11. ....
    '24.7.1 10:12 AM (61.254.xxx.98)

    우리집은 막내가 찬밥인데.. 엄마가 첫째 둘째에만 신경쓰고 막내는 잘 못챙겼어요
    막내가 결혼 안해서 둘이 같이 사는데 지금도 제일 사이가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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