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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추천 해주세요(퀸메이커, 미생 재밌게 봤어요)

ㅇㅇ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24-06-30 13:51:03

원더우먼, 열혈사제도 시원시원한

이하늬, 김남길 매력에 재밌게 봤고요.

눈물의여왕은 아팠을때라 감정이입해가면서 봤어요.

IP : 106.101.xxx.1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ㅇ
    '24.6.30 2:00 PM (125.248.xxx.182)

    어떤 스타일 드라마를 좋아하시나요? 라이프온마스 쇼핑왕루이 백일의 낭군님 터널 동백꽃필무렵 라켓소년단 이번생은 처음이라 갯마을차차차요

  • 2. ㅇㅇ
    '24.6.30 2:11 PM (106.101.xxx.167)

    갯마을 차차차, 동백꽃은 봤어요.
    라켓소년단 볼게요.

  • 3. 영통
    '24.6.30 2:13 PM (106.101.xxx.47)

    넷플릭스 돌풍

  • 4. 삼달리
    '24.6.30 2:32 PM (223.38.xxx.6) - 삭제된댓글

    웰컴투 삼달리
    선재업고튀어
    이재 죽으러갑니다(잔인)
    환혼
    사랑의불시착
    구미호 1938
    무빙

  • 5. 최애
    '24.6.30 2:42 PM (211.186.xxx.23)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나의 아저씨 인데
    요즘 '이 연애는 불가항력'에 푹 빠져 있어요.
    왜 이 드라마에 대한 추천은 없는지 의아할 정도로
    로맨틱하고 재밌어요. 특히 남자주인공 배우는 타 드라마보다
    감정선 연기도 탁월 미모도 빛나더군요.

  • 6. ...
    '24.6.30 2:45 PM (119.202.xxx.149)

    나의 아저씨요.
    처음에 그 칙칙한 화면 쫌만 견디면 됩니다.
    저도 앞부분을 못 참고 몇번 시도하다가 정주행 했네요.
    미생이랑 같이 인생드라마 리스트에 올렸어요.

  • 7. 쓸개코
    '24.6.30 2:50 PM (175.194.xxx.121)

    미씽.. 그들이 있었다.
    허준호, 고수 주연이고요 시즌2에서는 이정은도 나옵니다.
    억울하게 죽거나 영문을 모르고 죽음을 당한 영혼들이 모이는 마을이 있어요.
    고수나 허준호는 그들이 보여요.
    그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주인공들이 애쓰는데 좀 뭉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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