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엑스포 예산검증4, 세금으로 김건희 키링 1만 개와 갤럭시탭 100개 구매

!!!!!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24-06-28 09:15:54

전략
부산시와 정부, 해외 유치 예산 내역 비공개… ‘예산 검증 회피’ 

지난해 부산 엑스포 유치전에 배정된 정부 예산은 3,200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 일부 사용처만 파악될 뿐, 나머지는 비공개 상태다. 집행액 기준으로, 부산시가 330억 원.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가 241억 5천만 원. 외교부 18억 5천만 원 등 590억 원의 집행 규모만 확인될 뿐이다. 

특히 부산시와 정부는 해외 유치 활동에 쓰인 예산의 경우, “외교 관계’를 내세워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지난해 부산시가 쓴 엑스포 홍보 유치 예산 330억 원 중 해외 유치 홍보활동 용역비는 76억 원이다. 그러나 집행액 규모만 파악될 뿐, 세부 사용 내역은 알 수 없다.

부산시는 국회에도 상세 내역의 공개를 거부했다. 

산자부도 마찬가지다.

산자부는 유치활동 종합용역 2단계 용역비로 146억 9천만 원을 썼는데, 국회에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부산시, 산자부 모두 “공개할 경우, 외교 관계 문제로 국가 이익에 중대한 침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하며 국회에 자료 제출을 거부 중이다.
국제행사 유치 비용의 공개와 관련해 사법부의 판단은 전혀 달랐다.

지난 2014년 대법원은 ‘외교적 결례’를 이유로 광주광역시가 비공개한 광주 유니버시아드 유치 활동비를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당시 대법원은 "유치활동비 정보는 외교관계와 별 관련이 없고, 계속 공개하지 않는 건 비위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는 엑스포 유치에 다시 도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난해 엑스포 예산 집행의 적정성 검토는 물론, 유치 전략에 대한 복기는 더욱 중요하다.

부산 엑스포 예산 집행의 상세 내역이 반드시 공개돼야 하는 이유다. 

https://newstapa.org/article/rjBCN

 

 

IP : 118.235.xxx.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곳곳에
    '24.6.28 9:18 AM (112.149.xxx.140)

    곳곳에서 줄줄 새고 있고
    국민 먹고살건 줄이고 있고
    안망하면 이상한거 같다

  • 2. 모든게
    '24.6.28 9:18 AM (222.232.xxx.109)

    비공개
    윤거니가 개인적으로 쓰거나 챙긴거
    수백억일듯

  • 3. **
    '24.6.28 9:20 AM (112.216.xxx.66)

    세금이 완전히 지들 돈인줄알고 막빼서 쓰네요. 연구 예산비도 삭감하는 판에..

  • 4. ...
    '24.6.28 9:20 AM (220.85.xxx.147)

    저렇게 물쓰듯이 쓰면서 입닦아도
    물고 빨고 해주는 사람들이 여기에도 있잖아요.

  • 5. ...
    '24.6.28 9:27 AM (116.125.xxx.12)

    대체 얼마나 해먹는거야?
    이건 끝도없이 해먹네

  • 6. 에휴
    '24.6.28 9:28 AM (14.52.xxx.37)

    갤럭시탭 100개 누굴 줬는지가 왜 비공개죠?
    진짜 욕 나온다

  • 7. ㅇㅇ
    '24.6.28 9:29 AM (223.62.xxx.7) - 삭제된댓글

    윤석열정부는 죄다 비공개.
    국민의 혈세를 썼는데 무슨 외교관계 타령인지....

  • 8. ..
    '24.6.28 9:34 AM (123.214.xxx.120)

    비공개 비공개 비공개
    얼마나 불법 사항이 많으면 다 비공개냐. ㅉ

  • 9. 예산 검증 회피
    '24.6.28 9:35 AM (211.234.xxx.73)

    라니 어이없네요

  • 10. 이 비용도
    '24.6.28 9:37 AM (211.234.xxx.73)

    차후엔 비공개 하려나
    윤부부가 이번주 말했던 정신건강 관련
    ==================

    尹 대통령 "'정신건강', 중요 국정 과제로"…3000억 예산 투입 예고 -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299427?sid=100

  • 11. 뭐든
    '24.6.28 9:44 AM (211.234.xxx.25)

    비공개,
    하지만 정적들한테는 10만원도 기소하는 정부

  • 12.
    '24.6.28 9:47 AM (211.186.xxx.23)

    비위 투성이로 혈세만 낭비하고 29표 밖에 못 받아놓고
    다시 추진 한다구요?

  • 13. 무슨
    '24.6.28 9:59 AM (223.38.xxx.12)

    돈욕심이 저리 많을까
    적당히 하세요..

  • 14. ...
    '24.6.28 10:13 AM (112.148.xxx.198)

    뭐만 하라면 국익타령 해대고 ㅈㄹ들인데
    지들 자체가 국격 나락인건 모르나?

  • 15. 둥둥
    '24.6.28 10:1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전국민 25만원 주라는 건 안주고.
    그거 주면 경제가 숨통 튀이고 일시적으로 살아나서 윤환유가 돼는데.
    그러고는 정신 건강 갑자기 3000억. 헉.........
    이제 시작 하는 단계인가 보다,
    반대 하면 5세 입학처럼 무효되겠구나 했더니,
    어제 보니 벌써 티비에서 광고 나오던군요.
    벌써 밑바탕 다 짜고 진행중이라는 얘기...
    참 악은 치밀하고 사악하고 부지런하네요.
    저게 뭐라고 이미 다 진행한건지. 공론화, 토론회 이런건 얘네한테 아무 의미가 없고.
    다 비공개 비공개 비공개...
    기가 막힌 현실입니다.
    대통 년놈 한마디면 이렇게 모든게 가능하다는 거,
    왜 절대적 대통령제라고 하는지 이제 알겠네요.

  • 16. 어이없음
    '24.6.28 10:47 AM (1.177.xxx.111)

    비공개라고 하면 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670 요즘 기침 감기 걸리신분 6 오래가네요 2024/07/04 2,128
1590669 후라이팬 뚜껑 vs 덮개 어떤게 유용한가요 4 ... 2024/07/04 1,316
1590668 모기 죽임... 3 ..... 2024/07/04 1,104
1590667 82쿡 발톱광고 안보고싶은데 12 cointo.. 2024/07/04 1,336
1590666 저 말랐는데 오버핏 옷은 안입어요 22 2024/07/04 5,314
1590665 새치염색을 했는데요 7 ........ 2024/07/04 2,025
1590664 근육 있는 몸매 너무 부러워요 14 2024/07/04 3,617
1590663 코스트코에 버켄스탁 나왔을까요? 4 하하호호 2024/07/04 1,891
1590662 중국 여행 가시는 분들, 뉴스 꼭 찾아보고 가세요 10 조심하세요 2024/07/04 2,843
1590661 시험보기 몇시간 전에 기상해야할까요? 2 12345 2024/07/04 1,139
1590660 소세지가 그렇게 안좋을까요 20 Cc 2024/07/04 4,492
1590659 서큐라이트 1 aㅁ 2024/07/04 775
1590658 무당은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느낌오나요? 3 ... 2024/07/04 2,491
1590657 미역국 고기파가 끓일때 소고기 어느부위가 좋나요? 20 미역국 2024/07/04 2,320
1590656 우리의 토론 문화가 참 아쉽네요 3 2024/07/04 1,044
1590655 조혁당, 특검추천권한 내려놓겠다. 20 2024/07/04 2,093
1590654 성심당 망고시루 얼마나 대단하길래 23 세상은요지경.. 2024/07/04 5,609
1590653 언니들,,,삼행시 좀 부탁해요 17 들들맘 2024/07/04 1,395
1590652 엄마에 대한 단상 4 엄마 2024/07/04 1,963
1590651 덕분에 갈아타기 했어요 7 감사 2024/07/04 2,963
1590650 출근 길에 만난 귀여운 아이 이야기 5 ooooo 2024/07/04 2,284
1590649 코스트코 의류 반품.. 3 코코 2024/07/04 2,145
1590648 슬림핏 옷 다 버립니다. 말리지 마세요. 22 결심! 2024/07/04 14,199
1590647 추모 공간에 '끔찍한 편지' 3 ㅊㅁㅊ 2024/07/04 2,338
1590646 님들은 가장 큰 소원이 뭔가요? 8 ? 2024/07/04 1,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