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 키우는 마음..

.. 조회수 : 1,532
작성일 : 2024-06-26 08:00:09

 

낮에 애엄마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자기 아이 이쁘다, 교육비 걱정 같은 얘기 듣고

그날 밤에 잠을 자는데요..

 

잠결에 친구의 엄마 입장 된 마음이

갑자기 팍 올라오는거에요!

 

세상이 두렵고, 아이들 지키려고

바들바들 떨고 있는 감정 이었어요.ㅠ

 

그 친구가 출산하고 산후 우울, 공황이 오긴했어요.

저 감정을 느끼고나니 공황을 앓는게 이해가 돼더라고요.

 

극한의 책임감을 느꼈어요ㅜㅜ

IP : 115.143.xxx.1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6 9:15 AM (220.127.xxx.162)

    원글님 글을 읽자마자
    임종 앞둔 친구 어머니 글이 생각나네요

  • 2. ..
    '24.6.26 9:22 AM (115.143.xxx.157)

    아 헐..ㅋㅋ 제가 그 분 같군요
    감정과잉 이군요
    아침부터 죄송합니다..하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373 자영업자인데 순이익 300이면.. 9 .. 2024/06/28 4,555
1589372 싸움 후 미안하다고 하면 바로 화풀어야 하나요? 14 ... 2024/06/28 3,602
1589371 어두운색 조금 밝은색으로 염색할 수 있나요? 3 바다 2024/06/28 1,446
1589370 시원하고 이쁜 바지 살 수 있는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1 미미 2024/06/28 1,761
1589369 성격이 최고의 인생을 좌우하는 것 같아요. 16 ... 2024/06/28 6,964
1589368 천공은 이전에도 다른 사람들 2 ㅎㅇㅁ 2024/06/28 1,723
1589367 김웅도 기자도 말잇못 '울컥'‥"尹, 제발 유튜브 그만.. 10 윤석열또라이.. 2024/06/28 4,858
1589366 중학수학 과정중 제일 어려운 학기가 14 ㅇㅇㅇㅇ 2024/06/28 2,583
1589365 김혜경 저서 ‘밥을 지어요’ 베스트셀러 됐다 57 베스트셀러 2024/06/28 5,556
1589364 .. 5 그림 2024/06/28 1,238
1589363 수영 초급반에 할아버지가 계속 걸어다녀요 29 수영 2024/06/28 7,318
1589362 자폐 동생을 둔 아들,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23 화이팅 2024/06/28 7,304
1589361 카톡 차단하면 상대가 제 프로필 못보죠? 2 안돼 2024/06/28 3,257
1589360 유모차 싸게사는 곳 유모차 2024/06/28 696
1589359 다이소 픽업예약 못가면 1 hh 2024/06/28 1,031
1589358 티몬 못난이망고 추천해봅니다 2 ㅇㅇ 2024/06/28 1,789
1589357 갑자기 연락을 취소하는사람.. 8 2024/06/28 3,247
1589356 6/28(금) 마감시황 나미옹 2024/06/28 699
1589355 계란찜 계란2개면 새우젓 얼마만큼 넣어요? 4 2024/06/28 1,462
1589354 힘들게 일해서 용돈주는거다! 알고나 있어! 15 예민한가요?.. 2024/06/28 6,343
1589353 초등저학년도 공부 학원 많이 다니나요? 8 ㅇㄷㅇ 2024/06/28 1,574
1589352 다 좋은데 공부만 못하는딸 어찌해야하나요? 17 고2딸 2024/06/28 3,921
1589351 능력있음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라는 말 요즘엔 안하죠? 28 흠. 2024/06/28 6,083
1589350 향수 잘 아시는 분~~ uf 2024/06/28 1,166
1589349 논란의 운동선수 아들보니 22 jhhf 2024/06/28 9,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