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산 중학교 학폭 사건 (아버지가 교육청 직원)

학폭 조회수 : 7,672
작성일 : 2024-06-26 05:53:32

https://youtube.com/shorts/t5OA08ZXdgc?si=KLLCtRi4oRMSzjCf

(폭행 영상)

 

울산 중학교서 동급생 폭행사건 논란...가해 학생 부모는 교사출신 
  https://naver.me/5Hkd9SGI

 

 

지난 달 29일 울산 모 중학교에서 수련회를 떠남.

휴게소 회장실에서 가해자 B군이 친구들이 

다 보는 앞에서 피해자 A군의 뺨을 미친듯이 때림.

 

가해자 B군은 평소 

아버지가 교육청 직원이다.

학폭 발생하면 알아서 처리해준다

라며 이야기하고 다녔다 함

 

가해자 B군의 어머니는

고등학교 교사라고 전해짐.

 

교육청에 근무하는 아버지와

고등학교 교사인 어머니 밑에서 자랐지만

공개적으로 학폭을 행사하는 

중학교 3학년인 아들...

 

가정교육을 어찌했길래  .....

 


취재가 시작되자 울산교육청은 "가해학생(B군)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고 들었다.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킬만한 사안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학생 보호 측면에서 보도 여부를 고려해달라"라며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가해자 편드는 울산교육청...

 

실제 B군의 아버지는 교육지원청 교육공무원, 어머니는 고등학교 교사로 확인됐다.

해당 사건 발생 직후 B군의 부모는 오히려 A군 측에 '쌍방폭행'을 주장하기도 했지만, 영상물을 본 후 학폭을 취하한 것으로 확인됐다.

 

쌍방폭행 주장 ㅋㅋ

 

 

 

 

IP : 49.167.xxx.17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때린놈
    '24.6.26 6:19 AM (61.101.xxx.163)

    이 불안정할정도면 맞은애는 어떻겠나 교육청아.
    요즘은 때린것들이 더 멘탈이 약한겨? 그 중대장 멘탈도 군이 걱정하던디.

  • 2. 역시
    '24.6.26 6:24 AM (211.211.xxx.168)

    콩콩팥팥이네요. 아이 어릴 때나 초등때 동네 아이들 때려도 제대로 혼도 안내고 내심 자기 아이가 이긴 것 같은? 손해 안 본것 같은 생각에 내심 뿌듯해 하며 상대 아이 욕했을 것 같아요

  • 3. 구굴
    '24.6.26 6:25 AM (115.189.xxx.51)

    쌍방을 주장한 게 어이없네요

    저 학생 꼭 벌 받으면 좋겠어요

    나쁜놈

  • 4. 동영상
    '24.6.26 6:29 AM (49.167.xxx.178)

    없는 줄 알고 쌍방 주장하다 (여태껏 그렇게 빠져나갔겠죠?)
    친구들이 찍은 빼박증거 동영상 보더니 슬그머니
    취하했대요. 이건 학폭 사건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너무나 잘 아는 교육청 직원이 역이용했다는 생각밖에...

    저도 제 아이가 불리한 상황이면
    아묻따 쌍방이라고 먼저 우기고 볼까봐요.
    동영상 없으면 되는 거 아니냐며...

  • 5. 글내용
    '24.6.26 6:29 AM (172.225.xxx.239) - 삭제된댓글

    가해자가 a랬다가b랬다가... 왔다갔디해서 혼동스러웠어요
    가해자 부모가 교육공무원 고등교사라는 거죠? 쌍방폭행 주장하고... 쓰레기네요

  • 6. 윗님
    '24.6.26 6:31 AM (49.167.xxx.178)

    B로 수정했습니다 ~ 감사해요

  • 7. ..
    '24.6.26 6:46 AM (220.85.xxx.58) - 삭제된댓글

    지난 달 29일 울산 모 중학교에서 수련회를 떠남.

    휴게소 회장실에서 가해자 A군이 친구들이

    다 보는 앞에서 피해자 B군의 뺨을 미친듯이 때림.

    여기를 고쳐야 합니다. 가해자 B군 피해자 A군으로

  • 8. ㅇㅂㅇ
    '24.6.26 7:31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쌍방....미쳤네
    저런부모를 가졌으니 저런짓을 하고 다니지..

  • 9. 에휴
    '24.6.26 7:40 AM (61.76.xxx.186)

    가해자인 아이가 부모가 누구라고 거들먹거리는 것부터가 잘못.
    누구면 어쩔…
    학폭이나 아동학대신고도 가해자가 더 큰소리치고
    오히려 역으로 이용해서 신고하는 거 고쳐야합니다

  • 10. ..
    '24.6.26 7:51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에휴 콩콩팥팥 ㅉㅉ

  • 11. 저렇게
    '24.6.26 7:51 AM (182.161.xxx.114)

    애들 감싸고 도는 부모가 나중에 더 큰 일 당하고 후회합니다. 울산사는데 어느 학교인지 궁금하네요.
    이따 교육청에 전화해서 항의해야겠네요.

  • 12. 동영상
    '24.6.26 7:57 AM (123.100.xxx.190)

    주변에 학생들 많은데
    그냥 보기만 하는건가요?
    가해자가 일진일까요?ㅜ

  • 13. ㅇㅇ
    '24.6.26 8:36 AM (182.161.xxx.233) - 삭제된댓글

    052-210-5400항의전화

  • 14.
    '24.6.26 8:37 AM (211.211.xxx.168)

    교육청도 학폭 가해자 아닌가요?
    가해자가 심신이 불안하다고 걱정? 피해자는 노관심?.

  • 15. 선플
    '24.6.26 8:44 AM (182.226.xxx.161)

    미친놈이네..중학생이 저런 폭행이 친구한테 가능해요? 깡패새끼도 아니고..앞날이 뻔하네요 평생 따라다닐 영상이네..너도 끝났다

  • 16. 울산이나밀양이나
    '24.6.26 9:04 AM (121.168.xxx.246)

    지역비하 싫어했지만
    하는 행동보면 울산이나 밀양이나 똑같네요.
    왜 가해자만 보호하고 변론하고.
    가해자 아이 악질인거죠.
    저런말하며 친구들 때리는 얘는 악질인거에요.
    아이의 마음이 아니라 악마의 마음이죠.
    천벌받길 바랍니다.

  • 17. 학폭꼬리표
    '24.6.26 9:05 AM (211.36.xxx.130)

    가해자도 그부모도 교육청도 개박살 나야 정신 차릴려나
    밀양시 도 떼거지로 나와서 사죄한다고 고개숙이고 ㅈㄹ떨더만

  • 18. 뉴스보니
    '24.6.26 9:07 AM (121.168.xxx.246)

    평소 돈 빌리고 돈 안갚고 때리고
    할 짓 다 했네요.
    저런 아이 꼭 벌받길. 주변에 당했던 친구들도 모두 오픈하길.
    학폭이 이미 일상화된 아이인데 저런 아이를 감싸는 울산교육청 대단하네요.

  • 19. 미친세상
    '24.6.26 9:41 AM (106.102.xxx.95)

    교육청에서 둘다 나와라
    애가 왜 저모양

  • 20. 이건
    '24.6.26 9:51 AM (125.128.xxx.139)

    형사고소로 가야죠 뭐.
    미성년이긴 하지만 학폭과 동시에
    변호사 사서 형사로 애들 앞에서 맞았으니 폭행
    명예훼손, 욕설도 있었으면 모독, 다른애들이 공모했으면
    특수폭행으로 고소 해야 합니다.

  • 21. ㅡㅡ
    '24.6.26 11:04 AM (202.14.xxx.151)

    미친듯이….
    동영상 공개해버리시길

  • 22. ㅇoo
    '24.6.26 11:30 AM (223.62.xxx.35)

    울산은 학폭의 대명사가 되었네. 황영웅을 필두로

  • 23. ....
    '24.6.26 11:34 AM (106.101.xxx.179)

    가해자 부모 교사랑 교육청직원도 신상털어서
    옷벗겨야죠
    개같은거 싸질렀으면 개처럼 처벌받는게 맞죠

  • 24.
    '24.6.26 2:23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인스타 영상보니 때리는 솜씨가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네요.
    지그아빠 교육청 직원이믄 부자가 같이 징계받으면 되겠네요.

  • 25. 나가부모라면
    '24.6.26 9:15 PM (58.123.xxx.140)

    내가 맞는애 부모라면 때리는 저새끼 인생에 내목숨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816 어제 계곡 갔는데 강아지 물에서 꺼내라고 주의 받았어요 54 강아지 2024/08/04 8,839
1592815 82에서 배운 삶의 지혜들 5 고마워요 2024/08/04 3,092
1592814 외국에서 사각턱이 12 ㅎㅎㄹㄹ 2024/08/04 3,716
1592813 계곡이에요 2 지니 2024/08/04 1,144
1592812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심각하네요. 1 mbc뉴스 2024/08/04 1,755
1592811 엄마가 식사 준비만 몇시간을 하면서 밥을 안주셔서 35 00 2024/08/04 7,907
1592810 “항문, 발가락, 손이 없는 아이 낳고 있다”...북한에서 확산.. 13 핵실험 2024/08/04 7,281
1592809 편하게 술술 읽히는 국내소설 추천해주세요 2 2024/08/04 945
1592808 하아 대구 아침날씨 30도네요 5 덥다 2024/08/04 1,809
1592807 자수전 보러 덕수궁앞 던킨입니다 13 전시 2024/08/04 3,880
1592806 얼갈이로 자박하게 너무짜서 물을많이 부었는데 3 물김치가되어.. 2024/08/04 1,233
1592805 이북 읽기는 핸폰에서만 가능한가요? 2 이북 2024/08/04 769
1592804 임성근 명예전역 반대 범국민 서명운동 11 4일정오까지.. 2024/08/04 1,069
1592803 TS염색약 사실 계획있으신분~ 2 플라워 2024/08/04 1,703
1592802 어제 열무ㆍ얼갈이 김치 담갔는데요 4 삶의 이유 2024/08/04 2,044
1592801 벤치에 개는 앉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59 부탁 2024/08/04 6,506
1592800 여의도에서 일하면 자취를 어디에서 해야할까요? 18 천천히 2024/08/04 2,822
1592799 백화점 핸드타올 어디제품일까요 7 핸드 2024/08/04 1,875
1592798 여자에게 집은 정말 일터예요 18 맞벌이여성 2024/08/04 5,535
1592797 뻘하게 올림픽 보면서 내가 나이먹었다 느끼는 부분 5 ooooo 2024/08/04 2,386
1592796 김예지 선수… 45 2024/08/04 15,661
1592795 코로나걸리면 10 ㅡㅡ 2024/08/04 2,488
1592794 2차전지 우째요? ㅜㅜㅜㅜ 10 ㅜㅜ 2024/08/04 5,812
1592793 노견 산책 못한지 일주일이 넘었어요. 10 ... 2024/08/04 2,479
1592792 해외처럼 이국적인 국내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40 ".. 2024/08/04 4,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