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리 심하게 접질리신분, 언제 정상으로 갈으셨나요?

Qq 조회수 : 2,381
작성일 : 2024-06-23 06:09:58

인대 손상 있다고 해요. 두달 됐어요

많이 부어 걱정했는데 골절은 아니었어요. 

 

현재 깁스는 빼고 특별한 치료는 안 받아요

건식 족욕 매일 하고 있어요

 

질문이 두개 있습니다

 

1. 붓기로 인한 통증은 없지만(붓기 남음) 많이 고르면 아린 것처럼, 저린 것처럼 아파요. 아직 정상으로 못 걸어요. 언제쯤 정상으로 걷게 될까요?

 

2. 건식 찜질을 오래 하다 보면 30분 이상 되면 발목쪽이 또 아린 것처럼 통증이 올라 옵니다. 통증을 참아가면서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그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IP : 175.192.xxx.17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 년은
    '24.6.23 6:12 AM (106.102.xxx.12)

    지나야 하는 거 같아요.
    한 번 접질리면 몸 약해졌을 때, 다시 또 그러구요. 최근엔 작년 10월쯤에 그랬는데.
    조금 걸으면 아직도 아파요.

  • 2. ㅁㅁ
    '24.6.23 6:15 AM (175.192.xxx.175)

    헐 몇년이군요. 병원에서는 4개웖 지나면 이제 조금 신경을 덜 쓴다 정도 될 거라고 하셨거든요. ㅜㅠ

  • 3. ㅇㅇ
    '24.6.23 6:41 AM (118.46.xxx.100)

    진짜 몇 년가요ㅜ

  • 4. 완전히
    '24.6.23 6:52 AM (110.11.xxx.252)

    정상으로 돌아오려면 한참 걸리죠

  • 5. 부자
    '24.6.23 6:54 AM (39.123.xxx.169)

    그러다 신경안쓰게 되는날이 오던데 주변 근육들도 손상이 되서 비오면 시리고 헐거워진 느낌도 들어서 계속 쑥뜸 스트레칭 강화운동 해야되요 골반도 점점 비뚤어져요

  • 6. 경험
    '24.6.23 6:58 AM (222.109.xxx.217)

    제가 30대에서40초에 다리가 많이 접질려서걷기가 많이 힘들었고 또 접질릴까봐 두려움이 꽤 있었어요. 그리곤 400대초반에 심한 감기로 폐렴까지 와서 몸이 많이 안좋구나 느끼고 녹용좋은걸 먹었는데 그뒤로는 생각지 않았던 발이 접질리질 않더라구요 녹용이 확실히 좋구나 생각했어요. 몸이 안좋을때 발까지도 영양이 제대로 안가고 있었나보다 생각도 들고요

  • 7. 침은
    '24.6.23 7:12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맞아보셨나요?
    자주 접질르길 반복하다 심하게 접질러 잘 못걷기도 했었는데,
    침 잘놓는곳 한번 방문후 그뒤로 낫기 시작해서 잘 걷고 그뒤 접질르지 않아요
    침 치료도 받아보세요

  • 8. 세바스찬
    '24.6.23 7:33 AM (220.79.xxx.107)

    7개월걸렸어요 정상적으로걷기까지
    부러진거보다 더 오래걸려요
    택시비 수억쓰고 안다닌 병원이 없었어요
    한의원 벌침 정형외과 여기저기
    ....인내심이 필요해요
    시간이 해결해줘요
    피아래로 쏠리지않게 오래서있지말고
    무거운거 드는건 쥐약이에오ㅡ
    7개월후에도 그쪽은 자주 쁘그덕
    복숭아뼈부은건 2~3년은 지나야
    가라앉는듯

  • 9. ㅜㅜ
    '24.6.23 7:41 AM (116.37.xxx.13)

    저1월달에 발목 접질렀는데 지금도 부어있고 가끔 시큰시큰 쑤셔요.

  • 10. ....
    '24.6.23 8:02 AM (121.88.xxx.21)

    쑥뜸 추천합니다.

  • 11. ㅇㅂㅇ
    '24.6.23 8:14 AM (182.215.xxx.32)

    침맞으세요
    회복에 도움돼요

  • 12.
    '24.6.23 8:15 AM (42.25.xxx.19)

    맞으세요 정형외과보다 훨 낫습니다

  • 13. ,,
    '24.6.23 8:25 AM (106.102.xxx.18)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낮은 돌계단 내려오다가
    복숭뼈 바깥쪽 발목 접질려서
    치료받아도 차도가 없어서
    그냥 고통스럽게 다니면서
    정말 고생 했는데
    5년 넘어서 어느 날 갑자기
    저절로 통증이 나았어요

  • 14. 몬스터
    '24.6.23 8:43 AM (125.176.xxx.131)

    고질병이에요.
    저는 8년째 그래요.
    그래서 심하게 많이 걸은 날은 고통스럽더라구요,.
    이제 유럽여행은 그만가야지 싶어요 ㅠㅠ

    원글님도 무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꼭 운동화 신고, 발목 아끼세요.
    그러면 금방 좋아질 거예요

    저는 나이가 젊으니 괜찮은줄 알고
    기브스도 제 맘대로 풀고.
    등산도 다니고 파워워킹도 하고.
    스쿼트 등등 발목에 안좋은걸 꾸준히 해서
    더 악화된 케이스예요.

  • 15. ...
    '24.6.23 9:15 AM (223.39.xxx.122)

    현재 증상이 인대 인대부착부에 염증 있는 상태고
    인대 염증 있으면 냉찜 하셔야 합니다.
    인대 부착부 부분에 염증이 원래 잘 안나아요.
    온찜 들어가면 혈관이 확장해서 염증에 영양분 공급해서 안나아요.
    냉찜으로 염증 가라 앉히고
    재활운동 들어가셔야죠.
    한 다리 들고 버티기 등의 발목 인대 재활 들어가세요.
    그렇게 6개월 지나면 왠만한 일상 생활에서 통증은 못 느낄거지만
    액티비한 활동을 원하면 더 전문적인 재활운동 들어가야 합니다.
    이런 전문적인 조언 듣기 쉽지 않아요.

  • 16. ...
    '24.6.23 9:17 AM (223.39.xxx.122)

    다들 침 맞아라 온찜질 해라 이런 조언 듣고
    정작 필요한 냉찜 안하고 재활운동 안하니 오래 지나도
    아픈겁니다..

  • 17. ..
    '24.6.23 9:41 AM (123.214.xxx.120)

    전 여행 일주일 남기고 심하게 그랬었어요.
    정형외과에서 기부스 하라했는데 여행갈 생각하니 심란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부스 하고 한의원에 여행 전날까지 다녔어요.
    침 맞고 사혈하고 찜질하고.
    일주일쯤 지나니 붓기는 좀 가라앉은 정도에 걷기는 불편함이 없었어요.
    붓기는 두달쯤 가니 완전히 빠졌던거 같아요.

  • 18. ㅡㅡ
    '24.6.23 10:00 AM (211.234.xxx.68) - 삭제된댓글

    그거 몇년 가요.

  • 19. ㅇㅂㅇ
    '24.6.23 11:59 AM (182.215.xxx.32)

    냉찜은 다친지 3일 이내라는데
    223.39님은 냉찜을 하라구요?

  • 20. 00
    '24.6.23 1:01 PM (175.192.xxx.175)

    냉찜을 해여 하나요?
    혼란스럽네요
    재활은 상태가 더 좋아져야지 할 수 엤을 것 같아요.
    아직 절뚝이라서요.

  • 21. **
    '24.6.23 1:58 PM (211.234.xxx.13)

    …님 전문가이신듯요 같은 증상인데, 병원에서 냉찜만 계속해줘서 왜그런가 했더니 이제 이해가 되네요 두달째인데 아직 작은 통증이나 당김이 있지만 운동 가서 재활하고 있어요

  • 22. ...
    '24.6.23 4:08 PM (223.39.xxx.6)

    염증은 곧 열입니다. 열나는데 냉찜 입니다.
    3일 지나도 상관없어요 인대 염증,인대 부착부 염증에 온찜질 하면
    계속 열감이나 쓰라림 통증 지속되고 본인이 왜 안낫는지만 모를뿐.
    냉찜 들어가서 염증으로 들어가는 혈관을 좁혀주고 열을 식혀주어야
    서서히 회복이 되기 시작합니다.
    15분에서 20분 냉찜 하시고 빨리 재활 들어가세요
    재활 운동은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 23. 사혈후 침맞기
    '24.6.23 6:07 PM (39.119.xxx.132)

    한의원 꼭사혈 후 침맞아 효과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471 월패드 교체해보신 분 얼마 드셨어요? 6 월패드ㅜ 2024/06/23 3,040
1586470 족저근막염 약드세요 9 @@ 2024/06/23 3,691
1586469 이장우 요즘. 정말행복. 해보여요 11 이장우 2024/06/23 7,224
1586468 썬팅한 차 안에서 밖이 보이는 건 밝기차이 때문인가요 4 ㅇㅇ 2024/06/23 1,567
1586467 어느 할머니가 쓴 시 '오직 한사람' 8 2024/06/23 4,060
1586466 전 부모님 돌아가셔도 눈물이안날꺼 같아요 1 00 2024/06/23 2,998
1586465 클래리시드건조시럽(항생제) 복용하고 설사하는데 어떡하죠? 4 도와주세요 2024/06/23 1,435
1586464 요즘 바르시는 최애 립스틱은? 15 .... 2024/06/23 5,085
1586463 개명하기 14 .... 2024/06/23 2,316
1586462 집에서 드립커피해서 마시기 시작했어요 14 커피 2024/06/23 2,826
1586461 책읽고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8 .. 2024/06/23 1,987
1586460 공장형피부과 9 기미 2024/06/23 3,738
1586459 최근 코스트코에서 라꽁비에트 버터 팔던가요? 4 ... 2024/06/23 2,574
1586458 기억해야 할 일있을때 입으로 중얼거리는것도 좋아요. 2 .. 2024/06/23 1,237
1586457 박은정 의원실 제작, 8월 2일 하루 동안의 전화 통화 횟수 5 가져옵니다 .. 2024/06/23 2,314
1586456 드라마 기다려보기 오랜만이네요.커넥션 9 오랜만 2024/06/23 2,542
1586455 마라탕후루 챌린지. 서이브가 이파니 딸이었네요 11 이파니 2024/06/23 3,782
1586454 갱년기 때문이겠죠.. 2 2024/06/23 2,387
1586453 제주도 중국인들 섬으로 변하고 있어 29 2024/06/23 5,326
1586452 친자매끼리 생일선물 뭐하세요? 7 추천 좀 2024/06/23 2,170
1586451 알포인트란 영화 아세요? 20 ㅇㅇ 2024/06/23 3,978
1586450 차가 갑자기 기름을 많이 먹어요 4 1 1 1 .. 2024/06/23 1,955
1586449 정신과치료 받는중인데요 억지로 밖에 나가야되나요? 5 아멜리에 2024/06/23 2,330
1586448 암 재발 증상중에 3 ㄱㆍ 2024/06/23 2,866
1586447 텃밭의 반찬들 7 솔방울 2024/06/23 2,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