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방 아트보드하면 후회할까요

비비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24-06-22 21:37:23

이사를 했는데 동생이 주방아트보드 사준다고

찾아 보라고 했어요

이것거것 검색하다보니

호불호가 있더라구요

기존의 타일이 더 깔끔하고 인테리어와 맞지않다

그리고 철거?  하기가 어렵다 등등의 의견이 있던데

어떤가요?

저두 괜히 붙혔다가 후회할낀 싶어서요

IP : 1.244.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2 9:42 PM (221.165.xxx.251)

    전 그거 너무 촌스럽고 별로던데... 그리고 제거하기가 힘들대요. 친구가 이사간집에 있던 아트보드 혼자 제거하다 안돼서 업체 불러 뗐다 하더라구요. 청소하기는 타일보다 쉽다고 하니 취향이시면 하시고 아님 굳이 추천은 안하고싶어요

  • 2. ..
    '24.6.22 9:47 P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안할듯..전혀 안이뻐요 검색하고 놀랐어요 저런 촌스러운걸 붙이다니..

  • 3. ..
    '24.6.22 9:50 PM (14.55.xxx.68)

    고호의 아몬드 블러썸했는데요 멋지진 않아도 청소가 쓱흑 쉬워서 좋아요 타일은 청소 어려워서요

  • 4. ㅜㅜ
    '24.6.22 9:52 PM (211.58.xxx.161)

    좀 촌스촌스

  • 5. .....
    '24.6.22 10:05 PM (175.117.xxx.126)

    솔직히 너무 촌스러워요 ㅠ
    다른 걸로 사달라고 하세요..

  • 6. 제가
    '24.6.22 11:11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경험해 보고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일순위가
    그때그시절을 연상케 하는 유해으아이템 입니다.

    20여년전에 이트월( 벽 한면에 명작 작품같은 비싼 벽지 붙이는 것)
    유행이었는데 다들 금방 뗐더라고요.
    타일로 액자 그림 같이 젹에 붙이는 것 하고요.

  • 7. 제가
    '24.6.22 11:12 PM (211.211.xxx.168)

    인테리어 경험해 보고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일순위가
    그때그시절을 연상케 하는 유행 아이템 입니다.

    20여년전에 이트월( 벽 한면에 명작 작품같은 비싼 벽지 붙이는 것)
    유행이었는데 다들 금방 뗐더라고요.
    타일로 액자 그림 같이 젹에 붙이는 것 하고요.

    10년뒤에 보면 딱 연식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637 옷에서 세제냄새 심하게 나는 사람들요 20 ㅇㅇㅇ 2024/06/23 8,871
1587636 수영복을 구입해야 해요. 6 .. 2024/06/23 2,589
1587635 전화로 영어 배우신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12 영어공부 2024/06/23 2,485
1587634 나라꼴이 제대로 될려면 검찰 손봐야 6 푸른당 2024/06/23 1,336
1587633 맞벌이부부가 돈을 각자관리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3 꿈은없다 2024/06/23 3,266
1587632 윤석열은 비리에 안 끼는데가 없네요... 9 비리의 온상.. 2024/06/23 3,577
1587631 신비복숭아가 제 취향인데요. 씨가 너무 커요 2 신비복숭아 2024/06/23 2,768
1587630 도시락 싸기 귀찮아요 8 아아 2024/06/23 2,448
1587629 노무현 대통령님이 부끄럽지 않냐고 하셨지만.. 1 .. 2024/06/23 1,228
1587628 내시경 못하는 몸이면 심각한가요? 1 ㅇㅇㅁ 2024/06/23 1,561
1587627 과자 무섭네요. 7 .. 2024/06/23 6,203
1587626 고1 3모 4에서 6모 2등급이면 4 2024/06/23 2,008
1587625 결혼은 대화 잘되는 사람이랑 하는게 젤인거 같아요 9 ㅇㅇ 2024/06/23 3,379
1587624 일주일에 한번 24시간 굶는 간헐적 단식 시작했는데 6 참나 2024/06/23 5,227
1587623 꿈해몽 4 오잉꼬잉 2024/06/23 1,142
1587622 나영석 너무 질리네요 15 ㅇㅇ 2024/06/23 8,465
1587621 신바복숭아 5 궁금 2024/06/23 2,977
1587620 냉감패드샀는데 조아요 5 .... 2024/06/23 4,070
1587619 오스칼이 여자였나요? 7 ㅇㅇ 2024/06/23 4,023
1587618 기도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려요. 10 맑은햇살 2024/06/23 3,003
1587617 공부에서 노력의 차이(보통vs상위권&최상위권) 20 .... 2024/06/23 4,501
1587616 이런 운동화 이름이 뭐예요? 2 ... 2024/06/23 2,598
1587615 인사이드 아웃2 재미있나요? 7 ..... 2024/06/23 3,063
1587614 쓰레기집 대부분이 20-30대고 여성 71 ㅇㅇㅇㅇ 2024/06/23 21,062
1587613 집을 사야하는데 대출 요새 어려울까요? 5 .. 2024/06/23 3,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