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살 아이 코수술, 혼자 가도 되는걸까요?

.. 조회수 : 3,305
작성일 : 2024-06-22 21:30:47

부모는 해외거주중이고, 20살 아이가 코 수술을 하고 싶다고 알바하여 돈을 모았나봐요.

예전 유투브에서 본 건데, 원장이 수술한다고하고, 마취후 실력이 덜 한 의사가 집도하여 

수술후 결과가 안 좋아, 재 수술을 해야했고, 재수술시 또 같은 의사가 들어갔다는 폭로를 

성형외과 직원이 폭로하는 걸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걱정이네요. 20살 아이 혼자 병원에 가도 되는건지해서요.

 

IP : 14.162.xxx.4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2 9:32 PM (116.125.xxx.12)

    안됩니다
    제딸은 수술 끝나고 마취 풀려도
    집까지 오는데 힘들었어요
    보호자 동반이에요

  • 2. 현소
    '24.6.22 9:32 PM (119.64.xxx.179)

    누군가 같이 가주세요
    어쨋든 수술인데요

  • 3. 다성장하고
    '24.6.22 9:33 PM (123.199.xxx.114)

    수술하라는데

  • 4. 되겠나요
    '24.6.22 9:35 PM (211.200.xxx.116)

    집엔 어떻게갈건데요
    택시부른다쳐도 그얼굴로 마취기운 남아서 혼자가라고요?

  • 5. ...
    '24.6.22 9:35 PM (221.151.xxx.109)

    위험한 상황은 항상 미리 조심하셔야죠
    위급 상황시, 누가 빠른 조치를 해 줄 수 있을까요
    당연히 보호자입니다

  • 6. 위급한
    '24.6.22 9:37 PM (122.32.xxx.88)

    위급한 상황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누구든, 본인 일처럼 챙겨줄 수 있는 사람이 같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 7.
    '24.6.22 9:40 PM (223.38.xxx.38)

    제 큰애가 만 20세에 성형수술을 혼자 했어요
    제가 가려고 했는데 마침 그 주가 규제기관 오딧 기간이라 어쩔까 했더니 혼자 가겠다고
    다음날 잘 돌아오긴 했음..

  • 8. 지인보니
    '24.6.22 9:44 PM (49.169.xxx.6)

    쿨하게 운전하고 오긴 오더라구요
    수술당시엔 마취덜깨서 그럭저럭 다닐만하다는 지인이 말하네요

  • 9. 코수술
    '24.6.22 9:47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수술하고 그날밤 아이가 이상한 행동해서 너무 무서웠어요.
    와중에 손발이 저리고 일분에 한번씩 침뱉고 소변 누더라구요.소변줄 낀게 잘못되기도 했고 ..
    절대 혼자 못갔다 옵니다.쌍커풀수술은 수술도 아니라는....

  • 10. 무슨
    '24.6.22 10:00 PM (114.203.xxx.205)

    마취후 얼마간 깼다고 하더라도
    운전이라뇨? 쿨이라구요?

  • 11. 절대안되죠
    '24.6.22 10:07 PM (114.203.xxx.133)

    스무 살 아이가 수술 중 어떤 사고가 날지 모를 일이고
    무슨 사고가 생겼을 때 대처할 수가 있을까요?

  • 12. Cctv
    '24.6.22 10:07 PM (182.212.xxx.153)

    있는 병원으로 꼭 보내세요

  • 13. no
    '24.6.22 10:13 PM (211.226.xxx.17) - 삭제된댓글

    예전에 부모몰래 턱수술받던 20대 사망기사...

    무조건 조심
    그리고 누구라도 보호자 동행..권해요

  • 14. 코수술은
    '24.6.22 10:16 PM (210.222.xxx.125)

    전신마취아닌가요??

    그거 하다가 잘못된 경우뉴스에도 많이 나오는데..(사망)
    보호자가 당연히 가야죠

  • 15. 보호자
    '24.6.22 10:18 PM (211.110.xxx.59)

    누구라도 가세요. 저희 딸 10일전에 코수술했어요. CCTV 사전 신청했고 10만원내고 확인했고 수술할때 기다렸어요. 3시간 기다림. 혹시 모르잖아요.

  • 16. ..
    '24.6.22 10:22 PM (223.38.xxx.50) - 삭제된댓글

    코수술은 쌍수랑 달라요
    가주는 게 맞아요

  • 17. 워워
    '24.6.22 10:35 PM (118.235.xxx.233) - 삭제된댓글

    코는 제일 늦게까지 자라는 신체 기관입니다. 최소한 25살이후에 해주세요.
    저희애 콧대가 20살보다 지금 7년 지났는ㄷ1센티는 높아졌어요.

  • 18. 이상하네요
    '24.6.22 11:50 PM (118.235.xxx.213)

    코는 25세 이후에 하라고 성형외과의사가 그러던데..

  • 19. . . .
    '24.6.23 12:18 AM (61.74.xxx.36)

    보호자 있어야죠.
    이모든 친구든 같이 가라고 하세요.

  • 20. 뭐래니
    '24.6.23 12:49 AM (211.200.xxx.116)

    문제의식이둘다없네

    지인보니
    '24.6.22 9:44 PM (49.169.xxx.6)
    쿨하게 운전하고 오긴 오더라구요
    수술당시엔 마취덜깨서 그럭저럭 다닐만하다는 지인이 말하네요

    ㅡ 마취하고 운전? 만취랑 동급이에요

  • 21. ....
    '24.6.23 8:5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딸아이 코수술할때,
    Cctv로 수술 전과정 다 지켜 봤었어요.
    제대로 수술하면,
    회복실에서 마취 깨고 상태 괜찮으면 귀가시켜요.
    누가 같이 가면 좋지만,
    혼자 택시타고 가도 되요.
    본인이 힘들겠지만,
    모자 마스크 쓰고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하고요.

  • 22. ㅡㅡㅡㅡ
    '24.6.23 8:5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딸아이 코수술할때,
    Cctv로 수술 전과정 다 지켜 봤었어요.
    수술하고
    회복실에서 마취 깨고 상태 괜찮으면 귀가시켜요.
    누가 같이 가면 좋지만,
    혼자 택시타고 가도 되요.
    본인이 힘들겠지만,
    모자 마스크 쓰고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1210 별내 아파트가 생각보다 비싸네요 17 ㅇㅇ 2024/09/18 4,962
1631209 중고등 지인 애들 마주치면 5 미래 2024/09/18 1,755
1631208 저도 식혜궁금 밥알이 너무 으깨져요 17 ... 2024/09/18 1,055
1631207 백석대 광고를 티비에서 봤는데 8 도대체왜 2024/09/18 2,442
1631206 살다보니 제일 대책없는 스타일이... 16 에휴 2024/09/18 8,109
1631205 내년부터 삼재네요 지금도 죽을 지경인데.. 25 ㅡㅡ 2024/09/18 3,417
1631204 단호박식혜 끓일때 거품. 먹어도 될지...? 5 혹시 2024/09/18 494
1631203 친정에서 1박 너무 피곤해요 29 .... 2024/09/18 7,038
1631202 서른즈음에 중위연령 3 ㅇㅇ 2024/09/18 1,071
1631201 아이바오가 먹는 건 자식에게도 양보 안 하는 게 전 왜 이리 귀.. 9 aa 2024/09/18 2,184
1631200 오늘도 외식하러 나가세요? 8 많다 2024/09/18 2,517
1631199 중위소득을 어떻게 확인하죠? 1 중위소득 2024/09/18 1,493
1631198 템퍼 매트리스에 매트커버만 씌우고 써도 3 ㅇㅇ 2024/09/18 770
1631197 황보라 김보라 닮았죠?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2 2024/09/18 1,418
1631196 반찬집하려면 한식조리사자격증 필수인가요? 4 ㄱㄱ 2024/09/18 2,073
1631195 남편의 도련님 성격 이젠 너무 지쳐요 18 2024/09/18 7,946
1631194 시댁에 2주에 한 번 가보라는 손위동서 17 2024/09/18 6,437
1631193 결혼생활 오래되신 분들 중에 29 2024/09/18 5,504
1631192 부산 청년 10명 중 7명은 왜 부산을 떠나려 하나 25 노인과아파트.. 2024/09/18 4,681
1631191 (아침부터 죄송) 변실금 치료가능한가요? 2 ... 2024/09/18 1,270
1631190 포르말린 양식생선-.-;;; 6 ㅇㅇ 2024/09/18 2,942
1631189 베스트에 곽ㅌㅂ글이 5개 10 무슨 2024/09/18 2,886
1631188 추석날 형제들이 캣맘들 욕하는데 제가 캣맘이라 어떻게 이해하시나.. 37 .... 2024/09/18 4,578
1631187 아들이랑 5일간의 휴가가 끝나네요 7 2024/09/18 3,415
1631186 배에 복수가 찼대요 검사에선 이상없다는데 8 도움 2024/09/18 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