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컬푸드 매장 갔다가 보리수라는걸 사와봤는데

과일러버 조회수 : 3,085
작성일 : 2024-06-20 22:17:33

맛이 원래 이런가요?

시고 떫어요

앵두 비스무리한걸 생각하고 사왔는데

처치곤란이예요

IP : 61.109.xxx.1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6.20 10:18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때깔만 그럴싸
    맛 없죠

  • 2.
    '24.6.20 10: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술 담그거나
    쨈으로

  • 3. ..
    '24.6.20 10:20 PM (39.118.xxx.199)

    먹는 과일은 아니고 폐에 좋아요.

  • 4. ...
    '24.6.20 10:21 PM (221.165.xxx.80)

    보리수청 담그세요. 탄산수 타드시면 아주 맛있어요.

  • 5. ..
    '24.6.20 10:23 PM (61.43.xxx.97)

    나무에서 빨갛게 익은거 바로 따먹으면 새콤하고 맛있어요
    파란거 따서 억지로 익혀놓으니 떫고 맛이없죠

  • 6. 원글
    '24.6.20 10:25 PM (61.109.xxx.141)

    힝...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 안 먹어본건 꼭 먹어봅니다.
    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 쨈은 못하겠고 청으로 ㄱ ㄱ
    감사합니다 .

  • 7. ㄱㄴ
    '24.6.20 10:59 PM (125.189.xxx.41)

    저 제작년에 로컬서 사서 청 담았다가
    하이볼처럼 그렇게 만들어 마셨는데
    맛났어요..
    기다렸는데 낼 가봐야겠네요.

  • 8.
    '24.6.20 11:06 PM (121.137.xxx.107)

    전 시골 사람으로서, 보리수를 한번도 안먹어본 사람을 본게 너무 신기해요^^ 흔하디 흔한게 보리수였는데...

  • 9. ..
    '24.6.20 11:10 PM (203.236.xxx.188)

    시골로 이사와서 보리수 나무를 심었는데, 올해 가지가 휘어지게 열렸어요. 완전히 익으면 먹을 만 해요. 금방 상해서 생물로는 유통이 잘 안되나 봐요. 수분이 많아서 잼으로 만드는 건 별로더군요. 설탕에 절여 놓았어요.
    환갑 넘은 저와 제 친구들 모두 슈베르트 노래로만 알고 있던 열매예요 ㅋㅋ

  • 10.
    '24.6.21 12:02 AM (119.194.xxx.162) - 삭제된댓글

    많이는 못먹고 두어주먹 정도는 먹어요.
    떫으면서 새콤하면서 단맛도 조금 있고.

  • 11. 원글
    '24.6.21 1:12 PM (61.109.xxx.141)

    서울 촌년이라... 보리수하면 붓다가 보리수 나무 아래서 깨달음을 얻었다라던 대목의 그나무 열매?
    이럼서 집어왔죠
    씻으면서 성문앞 우물곁에 서있는 보리수~~ 가곡도
    부르고요
    하나 집어 먹었는데 너무 시고 떫어서 매우 실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548 2년 정도 키우면 견주가 강아지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5 2024/06/30 2,561
1589547 서동주는 미국시민권자인가요? 2 궁금 2024/06/30 4,839
1589546 생각이 너무많은 사람은 연애가 어려워요 6 향기 2024/06/30 2,879
1589545 나이들면 손가락, 발가락, 팔목 ,살 빠지나요?? 3 나이 2024/06/30 2,624
1589544 가거도 최근에 다녀오신분 있나요. 2 2024/06/30 830
1589543 텀블러 내부 우유비린내 어떻게 없애나요..ㅜㅜ 8 라떼 2024/06/30 5,088
1589542 엄태구 배우 멋져요 3 .... 2024/06/30 2,042
1589541 영어로 지점은 5 통똥 2024/06/30 4,300
1589540 엘리트 운동하는 자녀 두신 부모님 19 ㅇㅇ 2024/06/30 4,176
1589539 넷플 '코타 팩토리' 강추해요. 인도 입시이야기 1 원글 2024/06/30 2,246
1589538 CT 찍을 때 조영제 부작용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4 질문 2024/06/30 3,112
1589537 카페운영중인데 분실물 지갑 9 카페 2024/06/30 3,219
1589536 우리 저성장이에요. 임금 예전처럼 안 올라요. 1 ..... 2024/06/30 1,945
1589535 여름 이불 패드 소재 8 Bb 2024/06/30 1,812
1589534 사생활보호 액정필름 붙이면 핸드폰 너무 어두울까요? 5 바다 2024/06/30 1,703
1589533 지금도 기억나는 신문기사중에 3 ㅓㅎㅇㄹ 2024/06/30 1,571
1589532 긁으면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 11 ㅇㅇ 2024/06/30 3,810
1589531 자기가 죽는때를 점장이가 알려주는 꿈은 무슨 뜻일까요? 1 미나 2024/06/30 1,971
1589530 조국혁신당 "尹 탄핵청원 70만명돌파..이것이 민심 6 2024/06/30 2,496
1589529 아이폰 오타 5 @@ 2024/06/30 926
1589528 저같은 상비 있나요? 11 ... 2024/06/30 1,881
1589527 요즘도 코로나 걸리기도 하나요? 10 코로나 2024/06/30 3,097
1589526 올리브영 진상 할머니 동영상 (펌) 62 ㅡㅡ 2024/06/30 23,681
1589525 고소학부모가 손웅정 변호사에게 “5억받게해주면 1억리베이트 주겠.. 7 ㅇㅇ 2024/06/30 4,150
1589524 잘모르는 사이에서 따돌림이 느껴질때 13 .. 2024/06/30 2,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