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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년에 적당한 돈있고 건강만해도 평타이상이네요~!

ㅎㄴ 조회수 : 11,732
작성일 : 2024-06-17 22:44:32

베스트에 요양원 간병비 글보니깐 큰돈은 없어도 적당한 돈에.. 적당의 기준은 친구들에게 한번씩 밥쏘고 간간이 여행 다니고 쪼들리지 않는 정도에 근력으로 다진몸에 고고당이나 질병없는 신체와 늘 뭐든 배우려는 마인드가 있으면.. 100퍼 치매나 노쇠를 막을수는 없겠지만 암튼 70넘어 적당한 돈에 지병없고 신체건강하면 350이상 돈버는거와 마찬가지고 평타이상의 삶이네요!

IP : 111.65.xxx.10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7 10:46 PM (118.235.xxx.204)

    복이쥬 그 정도면

  • 2. 평타라뇨
    '24.6.17 10:46 PM (211.235.xxx.57)

    평타를 넘어 축복이라 생각해요22222222

  • 3. ..
    '24.6.17 10:48 PM (118.235.xxx.70)

    좀 슬퍼요..
    늙으면 최고의 행복이나 기쁨이 그저 적당한 일상을 이어가는 정도라는게..

  • 4. 축복
    '24.6.17 10:48 PM (175.192.xxx.54)

    그렇게 살다.. 자다가 마감하는게 진정한 축복...

  • 5. 모르시네
    '24.6.17 10:52 PM (61.98.xxx.185)

    적당한 돈에 건강만? 있기가 쉬운게 아닌데
    평타요?

  • 6. 원글
    '24.6.17 10:52 PM (111.65.xxx.102)

    자다가 마감하는거.. 이게 가장 어려울꺼 같은데 ~이건 신의 영역인거 같아요ㅠ

  • 7. ....
    '24.6.17 10:53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젊은나이도 돈있고 건강하면 평타인데...ㅋ

  • 8. ....
    '24.6.17 10:54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젊은나이도 돈있고 건강하면 평타이상인데...ㅋ

  • 9. ㅋㅋㅋㅋ
    '24.6.17 10:54 PM (112.166.xxx.103)

    평타 뜻을 모르시나.... 원글님은

  • 10. 그정도 노후생활
    '24.6.17 10:57 PM (112.152.xxx.66)

    힘들어요 ㅠ

  • 11. 70대에
    '24.6.17 11:02 PM (1.236.xxx.93)

    70대에 요양원 안가도
    80대되니 요양원으로 가더군요
    앞서거니 뒷서거니 삶은 그렇게 해가지듯 져버리더군요
    하루하루 즐겁게..

  • 12. 그래서
    '24.6.17 11:03 PM (210.223.xxx.132)

    키 178에 인서울 대졸에 대기업 부모 노후되고 본인 집 가진 평범한 신랑감을 찾지요. ㅋㅋ

  • 13. 그건
    '24.6.17 11:08 PM (175.120.xxx.173)

    천복이죠.

  • 14. ...
    '24.6.17 11:10 PM (106.101.xxx.58)

    나이드니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넘쳐나는 돈 아니어도
    일상생활 할수 있는 적당한 경제력과 건강에
    이상없으면 평타.
    탐욕과 욕심부리지 말자구요

  • 15. 노년소개팅
    '24.6.17 11:15 PM (125.241.xxx.117)

    골프 좋아하고, 재산 100억 정도 소유하신 80 할아버지랑 70 할머니 소개팅 주선해주는 거 봤어요. 그 연세에도 건강하고, 돈도 있으니 소개팅이 가능하더라구요.

  • 16. ///
    '24.6.18 12:50 AM (218.54.xxx.75)

    그게 평타라니...
    상위권 같은데요. 평타라면 흔해야죠.
    그런 노인들이 흔해요?

  • 17. 그러게요
    '24.6.18 3:51 AM (121.141.xxx.212)

    82에는 돈 많은 사람(익명이니 있는 척인지 모르지만)이 하도 많아 기가 죽었었는데, 댓글보고 오랜만에 공감하네요..

  • 18. ....
    '24.6.18 7:36 AM (1.239.xxx.237) - 삭제된댓글

    평타이상 넘어서
    최고죠.

  • 19. 맞아요
    '24.6.18 8:07 AM (175.195.xxx.240)

    우린 부부 각자 350정도 수입
    아들내외 소소히 도와주면서 평화롭게 살고 있어요.
    젊어서는 진짜 자식 돌볼 틈도없이 치열하게 살았고, 여유로운 시간이 오니 많이 미안해요.
    장볼때 넉넉히 봐서 보내주고
    가끔보면 용돈도 주고
    자랑질 해서 죄송합니다.

  • 20. ....
    '24.6.18 9:34 AM (110.13.xxx.200)

    평타가 아니라 최상위죠.
    이런글에 꼭 자랑댓글.. 눈치무엇..ㅋ
    죄송하다면서 굳이 말하는..ㅋ
    늙으면 어쩔수 없나봐요.ㅉ

  • 21. ..
    '24.6.18 7:19 PM (112.169.xxx.47)

    뭘 또 자랑댓글이라고 부들거리나요
    윗님부부 자랑할만하구만요
    늙으면 어쩔수없다?
    그만한 경제력과 자신감을 갖추고 있다는게 부러운데요?
    치열하게 사셨고 자식들에게 용돈을 줄수있는 노년..멋지지않나
    그저 나랑 다르면 자랑질이라고 몰아가지좀말고 자랑거리를 만들어보면 어떤가요 이궁ㅜ

  • 22. 80넘으면
    '24.6.18 7:26 PM (112.151.xxx.218)

    혼자 지하철만 타면 세상 축복입니다

  • 23. ..
    '24.6.18 8:24 PM (118.235.xxx.101)

    맨날 듣는 뻔한 글, 뻔한 자랑질

  • 24. 그래서
    '24.6.18 8:39 PM (1.225.xxx.83)

    키178에 인서울 대졸에 대기업 부모 노후되고 본인 집 가진 평범한 신랑감을 찾지요. ㅋㅋ2222

  • 25. ...
    '24.6.18 8:49 PM (58.29.xxx.1)

    좀 슬퍼요..
    늙으면 최고의 행복이나 기쁨이 그저 적당한 일상을 이어가는 정도라는게..


    참 이런 댓글 좋네요.

  • 26.
    '24.6.18 9:22 PM (70.24.xxx.205)

    자다가 마감하는거.. 이게 가장 어려울꺼 같은데 ~이건 신의 영역인거 같아요ㅠ - 2222222

    거기까지는 바라지 않고 겔겔거리며 아퍼도 두달쯤 앓다가 죽을수만 있어도 할렐루야! 죠~~~ㅎㅎ

  • 27. ㅇㅇ
    '24.6.18 9:41 PM (59.6.xxx.200)

    십대시절 1등급 받는만큼 힘든 일입니다 ㅎㅎ
    평타면 5등급인데 아픈데 많아도 치매까진 안가고
    기초수급자까진 아니지만 노령연금에 근근히 사는게 평타죠

  • 28. ..
    '24.6.18 10:37 PM (112.169.xxx.47)

    남의집 자랑글에 배만 아파하지말고
    본인의 자랑거리를 만드는 인생들 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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