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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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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 강사 기억력 감퇴 영양제 광고 찍었네요

.. 조회수 : 16,921
작성일 : 2024-06-16 16:27:52

여기서 치매 결과 기다리고 있다는 글 보고

맘이 안좋았는데 

치매는 아니고 그냥 치매 유전자가 있다. 네요

 

근데 빠르네요 벌써 광고에 알츠하이머 관련 컨텔츠도

그새 많이 찍고,, 세상이 이슈 자체가 돈이다 싶어요

IP : 118.235.xxx.70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16 4:31 PM (39.7.xxx.18)

    그 사람 다단계 윗대가리에요
    82는 연예인 숭배도 잘하고, 연예인 걱정도 잘하고

  • 2. ...
    '24.6.16 4:31 PM (119.69.xxx.167)

    어휴 별로네요
    자라면서 상처가 많은거 같아서 가벼운 이미지로 안보고 싶었은데 결국 참 이미지대로 가네요..

  • 3. 으휴
    '24.6.16 4:35 PM (223.38.xxx.97)

    갈수록 강의 수준이 떨어지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뎌 예상대로 행보군요. 그사람 강의는 이제안볼래요

  • 4. ..........
    '24.6.16 4:40 PM (117.111.xxx.41)

    그사람 강의 실제봤는데 그냥 연극하는 느낌이고 마음에 와닿지않더라고요

  • 5. ....
    '24.6.16 4:42 PM (112.166.xxx.103)

    웃기도 있다 싶었습니다

  • 6.
    '24.6.16 4:46 PM (223.39.xxx.11)

    헐ㅋㅋㅋ광고도 찍고 일석이조네요

  • 7. ......
    '24.6.16 4:53 PM (118.235.xxx.202)

    헉. 다단계 윗대가리?
    정말요?

  • 8. ..
    '24.6.16 4:56 PM (182.220.xxx.5)

    인상이 안좋던데.

  • 9. ..
    '24.6.16 4:57 PM (58.231.xxx.145)

    그때 저도 안타깝고 걱정했었는데...
    걱정해준분들 생각한다면
    그런 광고는 안찍는게 더 좋았을텐데 싶네요.
    걱정해 주었던 마음이...뭔가 이용당한 느낌이 들어서 좀...

  • 10. ..
    '24.6.16 5:02 PM (106.102.xxx.12)

    결혼, 출산, 이혼에 건강 이슈까지 돈이 되는 세상이네요.

  • 11. ...
    '24.6.16 5:02 PM (106.102.xxx.76)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광고 들어와도 찍지 말지...물 들어올때 노 젓자는 생각인가 보네요.

  • 12.
    '24.6.16 5:09 PM (121.150.xxx.137)

    저는 김창옥씨 아침마당에서 몇 번 보고 재밌다 생각했는데
    코로나 시기에 제주도인가? 기거하면서 유튜브를 하는데
    코로나때문에 강의가 없어서 생활고에 시달린다며
    곶감도 팔고 해야한다며 신세한탄하고 눈물도 흘리니까
    라이브 댓글로 팬들이 후원계좌 올리라고 하고
    못이기는 척 자기계좌번호 써서 보여주는 거 보고
    너무 실망했어요.
    자기가 늘 하던 강의와는 너무 다른 모습에..
    그 이후 그사람 강의나 유튜브 절대 안봐요.

  • 13.
    '24.6.16 5:13 PM (106.101.xxx.157) - 삭제된댓글

    아니 그 광고 찍은게 어때서요

  • 14.
    '24.6.16 5:18 PM (223.39.xxx.132)

    정말 다단계예요? 사실인가요?

  • 15. .,.,...
    '24.6.16 5:25 PM (118.235.xxx.64)

    방송인이 관련 광고찍은게 뭐가문제죠??

  • 16. 어떤
    '24.6.16 5:33 PM (182.221.xxx.15) - 삭제된댓글

    다단계인가요?

  • 17. ...
    '24.6.16 5:35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광고 찍는거야 찍을수있죠.
    그러나 기억력 감퇴,뇌영양제 광고라고하니
    바로 얼마전에
    알츠하이머일지도..라고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안타까워했잖아요.
    아니라고해서 참 다행이다 안도했는데
    그걸로 광고 찍었다니
    진심으로 걱정해주었던 마음이
    도용된 느낌적느낌이 드는건 어쩔수없네요.
    그러고보니
    치매검사 하고나서 결과나오기까지 얼마나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을 못기다리고 내가 치매일지도 몰라서 치매검사했어..이런 강연을 했었던거군요.

  • 18. 댓글부대 알바
    '24.6.16 5:48 PM (121.170.xxx.44)

    꺼져!!
    언론으로 뒷배경 만드는 조작에 휘말리지 맙시다!!
    상식으로 알잖아요?

  • 19. 39.7님은
    '24.6.16 6:08 PM (115.138.xxx.107)

    다단계 윗대가리라고 아주 확신적으로 적어놓았네요
    근거가 있나요?

  • 20.
    '24.6.16 6:14 PM (39.7.xxx.59)

    전기, 통신 등 인프라 기간산업 민영화 하려는 다단계에요.
    물품팔이가 아니라 더 골 때리고 악랄하고요
    왜냠 제가 10년 전에 지인 권유 받아서 모집회? 뭐 이런거 갔더니 거기 딱 나와서 본인이 어떻게 이걸 하게 되었는지 설명을 한참 했어요.

  • 21. 다단계
    '24.6.16 6:14 PM (211.206.xxx.191)

    윗대가리라고 적은 댓글님 근거를 가져 와 주세요.
    광고는 뭐 할 수도 있다 입니다.
    본인 이미지 소비해서 득이 될지 실이 될지 본인이 감당하는 거죠.
    그래서 비호감 받아도 그의 몫이고.

  • 22.
    '24.6.16 6:17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뭘 근거를 대요
    서울 볼 일 있어 간 김에
    들르라고 해서 들렀더니
    거기에서 윗대가리들 강연에 끼어있었고
    그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
    그래서 본인이 강연도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는거라고 했는데
    못 믿겠으면 마세요.
    알려줘도 난리

  • 23.
    '24.6.16 6:17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뭘 근거를 대요
    서울 볼 일 있어 간 김에
    들르라고 해서 들렀더니
    거기에서 윗대가리들 강연에 끼어있었고
    그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
    그래서 본인이 강연도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는거라고 했는데
    못 믿겠으면 마세요.
    알려줘도 난리

  • 24.
    '24.6.16 6:18 PM (118.235.xxx.249)

    뭘 근거를 대요
    서울 볼 일 있어 간 김에
    들르라고 해서 들렀더니
    거기에서 윗대가리들 강연에 끼어있었고
    그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
    그래서 본인이 강연도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는거라고 했는데
    못 믿겠으면 마세요.
    알려줘도 난리

  • 25. 확실한건
    '24.6.16 6:31 PM (223.39.xxx.156)

    이제 그 강연이라는 것도
    골백번 우려먹고 더 이상 가치가 없더란거죠

  • 26. ---
    '24.6.16 6:47 PM (211.215.xxx.235)

    머리 나쁜 사람이네요. 백종원은 요리에 설탕 많이 쓰는데,,설탕 광고가 그렇게 들어왔는데 절대 안찍잖아요.

  • 27.
    '24.6.16 6:52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놀아난 기분

  • 28. ...
    '24.6.16 6:58 PM (221.168.xxx.97) - 삭제된댓글

    그 사람 강의 뭐~ 들을게 있나고..? 이해가...

  • 29. 이 사람
    '24.6.16 7:36 PM (217.149.xxx.235)

    처음부터 사기꾼 인상.

  • 30. .....
    '24.6.16 7:38 PM (1.236.xxx.80)

    인상이 안좋던데. 2222222

  • 31. 강의
    '24.6.16 8:46 PM (211.36.xxx.229) - 삭제된댓글

    하는 거 보면 강의 장소 돌아다니며 같은 말 반복

  • 32. ,,,,
    '24.6.16 8:55 PM (110.13.xxx.200)

    진짜 돈이 궁한가보네요.
    이럴땐 찍지 말아야지.. 이미지관리를 못하네요.

  • 33.
    '24.6.16 9:47 PM (223.39.xxx.182)

    점셋님 정말이예요?
    눈물 짜면서 계좌 보여준거?
    흠냐ᆢ

  • 34. 저는
    '24.6.17 2:00 A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강의 들을때 강사 인상을 중요시 하는 편이예요

  • 35. ...
    '24.6.17 3:45 AM (173.63.xxx.3)

    김미경이랑 이사람이랑 강연 들으면 느낌이 비슷한 사람이 정덕희. 다들 말발은 대단한데 상업적이고 뭔가 맞는 듯 아닌 듯 꺼림직.

  • 36. ...
    '24.6.17 4:48 AM (211.204.xxx.17) - 삭제된댓글

    감성팔이로 계좌모금 호소하는거
    그 속마음은 다 시커멓죠
    돈이 그렇게 만든다는...

  • 37.
    '24.6.17 6:20 AM (118.235.xxx.128) - 삭제된댓글

    댓글 살인자들 많네요

  • 38. 돈벌이
    '24.6.17 6:53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치매 판정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설레발 친 거 부터 좀 이상하더라. 그것도 언론플레이지.

  • 39. ㅇㅇ
    '24.6.17 7:58 AM (182.161.xxx.233)

    그래도 힘들었던 어느날 그분 유투브강의들으며 지냈어요 힘이 되고 고마웠어요

  • 40.
    '24.6.17 8:03 AM (112.149.xxx.140)

    연예인만 모델 해야 해요?
    광고찍은걸로 욕하는 심리는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서
    의아하네요

  • 41. 신종 거지죠
    '24.6.17 8:14 AM (112.184.xxx.185)

    계좌번호 알려주고 자기 어렵다고 어필하고.

  • 42. 생각보다 얇다
    '24.6.17 8:30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다들 알츠하이머 아니길 응원했었는데
    고 마음 그대로 받고 광고로 치환 하지 말지

  • 43. 응?
    '24.6.17 8:50 AM (118.235.xxx.124) - 삭제된댓글

    광고 좀 찍으면 어때요?
    일 안하면 누가 밥먹여줍니까?

    용감한 형사들 볼 거 없이
    여기서 죄책감없이 돌던지는 살인자들 구경하면 됩니다

  • 44. ㅇㅂㅇ
    '24.6.17 8:56 AM (182.215.xxx.32)

    계좌모금요?

  • 45. 역시나
    '24.6.17 9:25 AM (58.29.xxx.135)

    처음 치매확률기사 나오고 82에 동정글 올라왔을때
    노이즈마케팅 의심스럽다 적고 냉혈하다고 까였는데
    제 느낌이 맞군요.

  • 46. ㄷㄷ
    '24.6.17 10:34 AM (59.17.xxx.152)

    저도 그 때 기사났을 때 경솔하다는 생각 들어서 결과 나온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빨리 터트리지? 좀 수상한데? 이런 얘기 했다가 남의 불행 즐긴다고 욕 먹었어요.
    좀 이상하잖아요.
    진짜 치매 의심되면 엄청나게 심각한 일인데 결과 나오기도 전에 방송에 먼저 터뜨리고 설레발 치는 게.
    진짜라면 오히려 최대한 숨기고 싶을텐데.

  • 47. .....
    '24.6.17 10:35 A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관상 이즈 사이언스

    이 사람....누가봐도 사기꾼 관상이예요.
    사기꾼이 말빨 좋은 건 아실 테고...

    강의 들을 때는 혹한데, 듣고 나면 아무 것도 기억이 안나는 것도 특징.

    알츠하이머 얘기했을 때 쇼 같았는데 맞았네요.

  • 48. 가을
    '24.6.17 10:47 AM (122.36.xxx.75)

    김용건 그나이에 늦둥이 낳고 그덕에
    여기저기 프로 나오고 영양제 광고까지 하는거 보면 참..

  • 49.
    '24.6.17 10:47 A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이사람 강연 들어보니 너무 경박해요.
    말도함부로 줄타기하듯 하면서 사람을 홀림
    다 듣고나면 께름직하고 묘한 불쾌감

  • 50.
    '24.6.17 10:48 A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이사람 강연 들어보니 너무 경박해요.
    요리조리 줄타기하듯 함부로 말하며 사람을 홀림
    다 듣고나면 께름직하고 묘한 불쾌감

  • 51.
    '24.6.17 10:50 AM (223.38.xxx.176)

    이사람 강연 들어보니 너무 경박해요.
    요리조리 줄타기하듯 함부로 말하며 억지 눈물팔이 하며 빈틈있는 사람을 홀림
    다 듣고나면 께름직하고 묘한 불쾌감

  • 52.
    '24.6.17 11:08 A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싫으면 그냥 안 보면 될 걸
    굳이 살인 행위들 하는 거 보면 성악설 맞네

  • 53. ...
    '24.6.17 11:15 AM (116.33.xxx.189)

    말재간과 재치는 있지만
    깊이는 너무 없는.
    그래서 대중에게 먹히는 거 아닌가 싶네요.

  • 54. ---
    '24.6.17 12:11 PM (218.54.xxx.75)

    이 게시판에서 이 사람 강의 듣고 너무 좋다는 사람들
    많은게 의아했어요.
    강의 할 수준의 사람이 아닌 거 같고 본인 정신도 안정이
    안되어 보이고 강의 보다는 쇼를 합니다.
    웃음 팡팡 한번씩 유발하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거지
    참 알맹이 없고 전문성도 없어 보였어요.
    위 댓글중 223.38님과 동감이에요.

    그리고 광고 찍은거는 논란 여지가 있나요?
    저 사람은 당연히 돈벌이 하는 거라서 그건 괜찮아요.

  • 55. ...
    '24.6.17 12:16 PM (106.102.xxx.67) - 삭제된댓글

    광고 찍어도 되죠. 하지만 설레발로 많은 사람들 걱정 받았으면 그 이슈 관련 광고는 피하는게 좋죠. 본인한테도 소탐대실이라고 보네요.

  • 56. ---
    '24.6.17 12:16 PM (218.54.xxx.75)

    그리고 엄청 실망한 거는
    강의 도중 ‘에이 씨발~하더군요.
    크게 말하진 않고 관중들의 웃음소리와 섞여
    넘어가는 분위기였지만 사람이 깡패 같더군요.

  • 57.
    '24.6.17 12:28 PM (122.36.xxx.160)

    댓글들이 참 잔인하네요.
    기사가 난건 그분이 의도적으로 낸게 아니라
    건강문제로 미리 잡혀있던 강연스케쥴들을 취소하니 소문이 나서 하루아침에 기사가 쏟아지는거보고 본인도 놀랐다고 강연중에 얘기하는 것 들었어요.
    그리고 알츠하이머 유전자가 있지만 아직발현된건 아니고
    현재 앓고있는 기억력의 문제는 치료 시작했다고,다행히 염려했던 초로기 치매는 아니라서 한시름 놨다는 얘기도 했죠.
    이런 상황에 의료계에서 광고 섭외가 오는건 당연한거고,본인도 환자니 광고 찍는것도 당연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 58. ㅇㅇ
    '24.6.17 12:57 P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이래서 구하라 이선균도 죽었죠

  • 59. 여긴 하여튼
    '24.6.17 1:23 PM (211.36.xxx.190)

    하루라도 남을 욕하고 씹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생겨서 살 수 없는 인간들 다수가
    모여 있는 곳인가 싶을 정도로 심함.

    그러면서 잘산다고 자랑은 늘어짐.
    사회적으로 진보적이고 의식 있는 '척'은 또 엄청나게 함
    이중적이고 가식적이고 질투와 시기가
    얼굴과 몸을 뚫고 나오지 않는게 신기할 지경

  • 60.
    '24.6.17 1:26 PM (223.38.xxx.176)

    툭하면 고인 소환해서 욕보이는 댓글
    김ㅎ중 팬들 하고 똑같네요

  • 61. 혹시나 했더니
    '24.6.17 1:28 PM (59.15.xxx.62)

    그때 저도 안타깝고 걱정했었는데...
    걱정해준분들 생각한다면
    그런 광고는 안찍는게 더 좋았을텐데 싶네요.
    걱정해 주었던 마음이...뭔가 이용당한 느낌이 들어서 좀...222222222222222

  • 62. ㅇㅇ
    '24.6.17 1:40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고인 소환하면 찔려서 괴로워하는 댓글 하나 보이네요

  • 63. ㅇㅇ
    '24.6.17 1:41 P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고인 이름 듣고 찔려서 괴로워하는 댓글 하나 보이네요

  • 64. 지나가다
    '24.6.17 2:41 PM (211.114.xxx.132)

    지인이 이 사람 안타깝다며 막 걱정하던데..
    좀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건강 안 좋은 자기 부모님 걱정이나 할 것이지..

  • 65. ...
    '24.6.17 2:46 PM (58.234.xxx.222)

    Tv프로는 끝났나요??
    저 사람이 뭐라고 강연을 하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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