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님들 동네에도 주차장에 커피컵 버리는 인간 있어요?

.......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24-06-11 17:03:47

주차선에 커피컵 내려놓고 가는 인간들 어딜가나 꼭 있나봐요

진짜 이해를 할수가 없는 부류들

햄버거봉지 이런것도 바닥에 내려놓고 내리고.

그거 집까지 갖고 올라가기가 그렇게 힘드나??

어제는 지하1층 엘베 옆에 커피컵 놓고 갔더라고요.

그걸 들고 올라가기가 그렇게 힘들었나봐요

 

 

IP : 211.248.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민들이
    '24.6.11 5:04 PM (118.235.xxx.203)

    어디나 있지요.

  • 2. ..
    '24.6.11 5:10 PM (223.38.xxx.74)

    지하 주차장 튀어나온 난간같은데다가 거의 안먹은 커피 올려 놓은 사람도 봤어요
    벌레 꼬일거고 청소하시는 분은 얼마나 짜증날까 싶어요

  • 3. 쓰레기까지
    '24.6.11 5:10 PM (222.119.xxx.18)

    버리고 가죠.
    컵이면 다행.
    끈적한 음료 쏟고 가는 인간도 많고.

  • 4. 오늘
    '24.6.11 5:11 PM (1.227.xxx.55)

    백화점 매장 사이 소파 있는데 거기 사이 좋게 두 개 버리고 간 인간들 있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cctv 로 찾아내서 벌 주고 싶어요.

  • 5. ...
    '24.6.11 5:16 PM (117.111.xxx.100)

    지하철에도 봉투와 빨대꽃은 컵이 나란히 있더이다
    그앞에 서기가 민망

  • 6. may
    '24.6.11 5:17 PM (218.152.xxx.161)

    지하주차장 내려가는곳 중간지점에 ㅠㅠ
    그건어찌버리는건지 볼때마다
    신기하네요 ㅠㅠ

  • 7. 바람소리2
    '24.6.11 5:27 PM (114.204.xxx.203)

    있어요 구거 들고가서 버리는게 힘든가???

  • 8. 내 차 뒤
    '24.6.11 5:49 PM (222.236.xxx.171)

    매일 안타고 주말에만 타서 지하3층에 주차해 두는데 내 차 뒤에 보면 종종 있어 마치 내가 버린 것 같아 억울해요.
    누가 가다 차면 바닥이 끈적일까 봐 가끔 치워 주기도 하는데 잡아냈으면 좋겠어요.
    어느 땐 블랙박스 확인하여 공개하여 잡아내고 개망신 줄까도 생각하는데 혹 같은 입주민이면 감정 상할까 봐 두고는 보는데 어찌하면 인간이 저럴까 생각됩니다.
    어느 날은 바다가 주차장에 주차해 두고 한 바퀴 돌고 왔더니 누가 껌을 씹고 앞 유리에 붙여놨더라구요.
    어찌 살거나 생기면 저럴까 싶습니다.
    마침

  • 9. 저도
    '24.6.11 7:44 PM (39.123.xxx.56) - 삭제된댓글

    그것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구석쪽에 쓰레기통 갖다놓으니 거기에 사람들이 버리더라구요. 물론 차에 있는 쓰레기까지 갖다버리는데,, 걍 건물이 더 깔끔해는것 같아서 그렇게 유자하고 있어요.

    쓰레기봉투 70리터짜리 2-3개월 정도 사용하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623 오피스텔 시스템 에어컨 교체.. 어떡해야 할까요? 5 .. 2024/07/16 2,076
1586622 연차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2 병가 2024/07/16 1,140
1586621 두보르니크 여행 다녀오신 분 20 디엔 2024/07/16 3,275
1586620 아들들은 엄마랑 말싸움 안하나요? 24 ... 2024/07/16 4,615
1586619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7 ooo 2024/07/16 1,350
1586618 삼성전자 팔았어요 6 .. 2024/07/16 5,403
1586617 카톨릭 신자께 여쭙니다 3 궁금해요 2024/07/16 1,450
1586616 참이슬 빨간 뚜껑 많이 독한가요? 2 소주 2024/07/16 1,319
1586615 갑자기 고기를 못먹겠어요. 15 ... 2024/07/16 3,723
1586614 방학이 긴 중2 필리핀 어학연수 보내면 어떨까요? 18 2024/07/16 2,628
1586613 전 삼겹살집 가기 싫어요 3 ........ 2024/07/16 3,523
1586612 집에서 뭐입고 계시나요?(남편이 좀 물어보고 사입으래요) 37 중년여성 2024/07/16 7,306
1586611 오이레몬수가 화장실을 잘가게 하나요? 1 2024/07/16 1,358
1586610 역시나 삼부토건 주가 8 ㅎㅎ 2024/07/16 3,235
1586609 당근알바 겨우 한번 넣었는데 7 ㅇㅇ 2024/07/16 3,847
1586608 찌질함 담은 솔직함과 비장한목소리-윤종신 2 ㅁㄶ 2024/07/16 1,524
1586607 이혼사유 19 고민 2024/07/16 7,037
1586606 75세 어머니 산부인과에서 에스트로 바진 크림 - 엄청 따갑다고.. 4 질건조증 2024/07/16 4,589
1586605 치과에서 난생 처음으로 칭찬 받았어요 ㅎㅎ 6 세상에나 2024/07/16 3,054
1586604 중년은 일단 옷 화장 분위기 중요하네요.. 34 다이어트보다.. 2024/07/16 19,805
1586603 김건희는 권력욕이 있었던거네요 11 ㄱㄴ 2024/07/16 3,392
1586602 주위에 술이나 담배하는 사람있으신가요? 11 ..... 2024/07/16 1,818
1586601 김건희 디올백과 최지우 변호사 3 아무리봐도 2024/07/16 2,711
1586600 점집 소개 좀 해주세요 9 급해요 2024/07/16 2,024
1586599 변기 안쪽에 구멍이 원래 2개예요? 2 ㅇㅇ 2024/07/16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