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님들 동네에도 주차장에 커피컵 버리는 인간 있어요?

.......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24-06-11 17:03:47

주차선에 커피컵 내려놓고 가는 인간들 어딜가나 꼭 있나봐요

진짜 이해를 할수가 없는 부류들

햄버거봉지 이런것도 바닥에 내려놓고 내리고.

그거 집까지 갖고 올라가기가 그렇게 힘드나??

어제는 지하1층 엘베 옆에 커피컵 놓고 갔더라고요.

그걸 들고 올라가기가 그렇게 힘들었나봐요

 

 

IP : 211.248.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민들이
    '24.6.11 5:04 PM (118.235.xxx.203)

    어디나 있지요.

  • 2. ..
    '24.6.11 5:10 PM (223.38.xxx.74)

    지하 주차장 튀어나온 난간같은데다가 거의 안먹은 커피 올려 놓은 사람도 봤어요
    벌레 꼬일거고 청소하시는 분은 얼마나 짜증날까 싶어요

  • 3. 쓰레기까지
    '24.6.11 5:10 PM (222.119.xxx.18)

    버리고 가죠.
    컵이면 다행.
    끈적한 음료 쏟고 가는 인간도 많고.

  • 4. 오늘
    '24.6.11 5:11 PM (1.227.xxx.55)

    백화점 매장 사이 소파 있는데 거기 사이 좋게 두 개 버리고 간 인간들 있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cctv 로 찾아내서 벌 주고 싶어요.

  • 5. ...
    '24.6.11 5:16 PM (117.111.xxx.100)

    지하철에도 봉투와 빨대꽃은 컵이 나란히 있더이다
    그앞에 서기가 민망

  • 6. may
    '24.6.11 5:17 PM (218.152.xxx.161)

    지하주차장 내려가는곳 중간지점에 ㅠㅠ
    그건어찌버리는건지 볼때마다
    신기하네요 ㅠㅠ

  • 7. 바람소리2
    '24.6.11 5:27 PM (114.204.xxx.203)

    있어요 구거 들고가서 버리는게 힘든가???

  • 8. 내 차 뒤
    '24.6.11 5:49 PM (222.236.xxx.171)

    매일 안타고 주말에만 타서 지하3층에 주차해 두는데 내 차 뒤에 보면 종종 있어 마치 내가 버린 것 같아 억울해요.
    누가 가다 차면 바닥이 끈적일까 봐 가끔 치워 주기도 하는데 잡아냈으면 좋겠어요.
    어느 땐 블랙박스 확인하여 공개하여 잡아내고 개망신 줄까도 생각하는데 혹 같은 입주민이면 감정 상할까 봐 두고는 보는데 어찌하면 인간이 저럴까 생각됩니다.
    어느 날은 바다가 주차장에 주차해 두고 한 바퀴 돌고 왔더니 누가 껌을 씹고 앞 유리에 붙여놨더라구요.
    어찌 살거나 생기면 저럴까 싶습니다.
    마침

  • 9. 저도
    '24.6.11 7:44 PM (39.123.xxx.56) - 삭제된댓글

    그것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구석쪽에 쓰레기통 갖다놓으니 거기에 사람들이 버리더라구요. 물론 차에 있는 쓰레기까지 갖다버리는데,, 걍 건물이 더 깔끔해는것 같아서 그렇게 유자하고 있어요.

    쓰레기봉투 70리터짜리 2-3개월 정도 사용하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374 토끼 해석은 따로 없나요? 6 ㅇㅇ 2024/06/13 1,221
1584373 레몬 대신 라임 1 리자 2024/06/13 1,144
1584372 냉감이불 에어컨없어도 시원한가요 ? 14 ㅁㅁ 2024/06/13 2,818
1584371 인생카레 만들었는데.. 6 아이고 2024/06/13 1,987
1584370 이재명은 북한을 왜 못 간건가요? 19 .... 2024/06/13 2,240
1584369 김치냉장고요~~ 2 총총 2024/06/13 940
1584368 아기상처소독에 에탄올 ㅜ 5 .. 2024/06/13 1,328
1584367 감자보관 2 아지매아지매.. 2024/06/13 1,049
1584366 나는 토끼 모양 열쇠를 들고 다리 위를 걷는다. 5 ... 2024/06/13 1,134
1584365 저 부자되어서 남편 인생 구하나봐요 (토끼) 3 ㅇㅇ 2024/06/13 2,117
1584364 해석을 왜 못해서 난리들인지 8 ㅡㅡ 2024/06/13 1,288
1584363 내가 맞벌이를 안 한 ( 안 했던 ) 이유 24 수박 2024/06/13 5,668
1584362 이 토끼는 어떤가요?? 4 해석좀 2024/06/13 1,069
1584361 부러움vs질투 차이.. 고2. 영어 모고지문에서 7 영어지문 2024/06/13 1,327
1584360 토끼 3 2024/06/13 830
1584359 프라다백팩 검색하는 나는 뭐니? 7 업고튀어 2024/06/13 1,765
1584358 집단성폭행을 당했던 친구의 현재 29 2024/06/13 25,281
1584357 열쇠 던진 사람은 없나요 6 산도 2024/06/13 1,060
1584356 지금 버스 타고 가는중인데 7 평양 당간부.. 2024/06/13 1,205
1584355 출근길에 공사장 크레인이 8 크레인 2024/06/13 1,124
1584354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에어로빅 일진놀이 있네요. 61 대박 2024/06/13 7,087
1584353 6/13(목)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6/13 597
1584352 고속터미널 꽃 구경 1 고터 2024/06/13 1,033
1584351 주키니호박은 어떻게 해야 제일 맛있나요 4 호박 2024/06/13 1,334
1584350 토끼를 안고 다리건너면 ㅋㅋㅋㅋ 8 ㅇㅇ 2024/06/13 1,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