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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태교여행 다 남편이 쏘는 거였어요?

아니 조회수 : 3,625
작성일 : 2024-06-11 15:05:29

저 그냥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제가 예약하고 돈낸거 같은데 (아마 그랬을거예요 제가 좋아하는 여행지랑 항공사호텔...) 갑자기 82 댓글 읽다가 남편이 쏘는거래서 지금 놀라고 살짝 억울... 태교여행 호캉스 이런거 다 제가 예약하고 돈낸거 같은데;;; 

IP : 118.235.xxx.25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4.6.11 3:06 PM (211.248.xxx.191)

    니돈내돈이 어디..

  • 2. ㅇㅎ
    '24.6.11 3:07 PM (118.221.xxx.36)

    남편돈이나 내돈이나 그게 그거 아닌가요?
    전 남편이 사줬다고 좋아하는 거 보면 잘 이해가..
    그럼 그 집은 돈관리를 따로 해서 그러는거겠죠?

  • 3. 아니
    '24.6.11 3:07 PM (118.235.xxx.20)

    저희는 돈 안 합치긴 했어요…

  • 4. ....
    '24.6.11 3:09 PM (211.218.xxx.194)

    가고싶은 사람이 돈 내는걸로.

  • 5. ..
    '24.6.11 3:09 PM (58.236.xxx.168)

    태교도 남자돈
    산후조리는 시댁돈
    무섭네요

  • 6. 나눌거면
    '24.6.11 3:1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산후조리는 친정몫이죠

    친정엄마가 산후조리해주던거잖아요

  • 7. ....
    '24.6.11 3:11 PM (110.9.xxx.70)

    남편이 자기 용돈 아껴서 여행비 내고 선물 사줬다는 뜻이죠.

  • 8. 참나
    '24.6.11 3:12 PM (223.38.xxx.221)

    낳아 주는 거라서요?
    왜 이렇게 주접들인지?
    받고 싶으면 사전에 메뉴판 준비하세요
    허접하면 돈 안 줌.

  • 9. ㅇㅇ
    '24.6.11 3:13 PM (121.161.xxx.152)

    가고 싶은 사람이 쏘는게 국룰 아닌가요?

  • 10. ...
    '24.6.11 3:15 PM (112.169.xxx.56) - 삭제된댓글

    이런 글보면 자발적 ㅆㅂㅇ로 보여요. 내 아이가 아니라 남을 위해 내가 낳아줬다.

  • 11. 아니
    '24.6.11 3:16 PM (110.9.xxx.70)

    원글님은 자기돈으로 냈다는데 다들 왜그러세요.

  • 12. 참으로
    '24.6.11 3:1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창피한 얘기네요.
    가정경제를 따로 운용한다면 각자부담이고
    굳이 누군가 쏴야 한다면 먼저 가자고 한 사람이 내야죠.

  • 13. 자기돈이
    '24.6.11 3:26 PM (163.116.xxx.114)

    자기돈이 억울하다고 하니까 뭐라는거죠.

  • 14. ..
    '24.6.11 3:2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신기해요.
    부부가 니돈내돈 있는거요.

    니네집가는 기름값은 니가내라는 부부 있다는 변호사이야기 듣고 기함했어요.

  • 15.
    '24.6.11 3:28 PM (118.235.xxx.192)

    서로 경제 상황을 오픈하고 가정 경제를 공동으로 꾸려나갈 의지와 신뢰 관계가 없다면 그 관계는 너무 허망하겠죠. 동등한 혹은 비슷한 경제력이 없으면 내 배우자에게 무시당하거나 버림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마음 속에 억압되어 있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 16. ....
    '24.6.11 3:29 PM (125.177.xxx.20)

    전 두아이 비용 전부 제가 냈는데 태교여행 남편이 내는 거라는 걸 누가 정했어요? 태교여행(두아이 임신해서 다녔던 모든 여행) 비용 제가 다 냈고, 남편은 집값과 생활비 다 냈어요.

  • 17. ㅇㅇ
    '24.6.11 3:49 PM (118.235.xxx.158)

    그런게 어딨어요
    억울할 것도 많고
    참.. 진짜 부부 사이에도
    어지간히 계산 하고 사네요 ㅠ

  • 18. ?...
    '24.6.11 3:55 PM (211.58.xxx.161)

    돈 안합친상태라면
    관리비는 누가내고 치약값는 누가내고 쌀은 누구돈으로 내나요
    애병원비는 그럼 나만 내야하나 억울하네

  • 19. 참...
    '24.6.11 4:12 PM (119.202.xxx.149)

    어지간히 계산적으로 산다...

  • 20. 애는 왜
    '24.6.11 4:26 PM (112.133.xxx.144) - 삭제된댓글

    누구 돈으로 케어할지 확실히 정한거에요?
    돈도 돈이지만 부모손도 많이 가는데 반반육아하는거 맞아요?
    가고 싶은 사람이 돈 내는 원리면 낳고 싶은 사람이 낳아서 100프로 책임져야 하나요?
    돈 아까울 정도면 태교여행 혼자 다녀오지 그러셨어요..
    여러가지 의문이 드네요.
    결혼해서 매번 나누고 따지고. 피곤해서 살겠나요?

  • 21. ㅇㅇㅇㅇㅇ
    '24.6.11 4:3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태교여행 자체가 말이안되는거죠
    그냥 산모기분전환여행이지
    비행기 방사선쐬고 뭐가 태교인지

  • 22. 이런
    '24.6.11 4:49 PM (175.121.xxx.235)

    글 볼 때마다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는

    임신은 남자를 위해 하는것도 아니고
    출산도 남자를 위해 하는것도 아닌데
    뭘 받아야되요?

  • 23. ㅇㅇㅇㅇ
    '24.6.11 4:59 PM (122.36.xxx.234)

    비행기 방사선 쐬고 뭐가 태교인지 222

  • 24.
    '24.6.11 5:06 PM (116.47.xxx.61) - 삭제된댓글

    남편돈도 내돈. 내돈은 내돈인데요. 제가 다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 25. ...
    '24.6.11 5:28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프로포즈도 남자가 준비,
    태교여행도 남편이~
    산후조리원 비용 시가에서~
    돌잔치 비용도 시가에서~
    비용 안 주면 손자/손녀 얼굴 못 봄

  • 26. ..
    '24.6.11 6:24 PM (175.223.xxx.202)

    가고싶은 사람이 쏘면 상대방도 기분이 더 좋겠죠~~^^

  • 27. 와..
    '24.6.11 8:47 PM (1.224.xxx.182)

    저 40대중반인데
    꼰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부부가 경제를 공유하지 않는건 도대체 어떤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참고로 전 아들만 있습니다. 아들이 결혼해도 마찬가지 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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