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니 컨트리맨 예뻐요 타시는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24-06-10 14:21:44

미니쿠퍼를 더 선호하지만

차체가 낮고 suv를 선호해서

컨트리맨도 눈에 들어로네요

 

지금 타는 차 3년 정도 되면

컨트리맨으로 갈아 타보고 싶은데

이 차도 승차감이 별로인가요?

미니쿠퍼 승차감 얘기가 많아서요

혼자 주로 탈거라 운전자석만 편하면 되는데 ㅎㅎ

 

운전초보라 소형suv끌고 있는데

컨트리맨 사이즈 많이 크진 않죠?

넘 커도 주차할때 부담돼서요

IP : 124.61.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4.6.10 2:23 P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

    보통 운전실력이면 전혀 문제안되고요
    승차감은 타보심 안사실거예요 ㅎㅎㅎ
    국내,수입 3사 안타본게 없는 사람인데
    제일 후회하는 행동이네요

  • 2. ...
    '24.6.10 2:28 PM (115.138.xxx.39)

    어제도 글 올라왔는데 컨트리맨 5년째타고 있어요
    그렇게 크지않아 주차도 편하고 우리나라 좁은골목도 운전하기 좋고 전 아주 만족합니다
    5년동안 한번도 긁은적이 없어요
    예전에 대형차는 여기저기 막 긁고 다녔지만요
    승차감은 한두번 타본사람이나 누구 얘기듣고 따라말하는데 남편차
    가 2억넘는 고급세단인데 승차감 대단히 차이나지도 않아요
    만족스러운 차예요
    도로에 정말 많은데 별로면 안타겠죠

  • 3. 저라면
    '24.6.10 2:30 PM (59.7.xxx.113)

    반나절 빌려서 타보겠어요. 승차감 느낌은 사람마다 달라요

  • 4. ,,,
    '24.6.10 2:54 PM (211.218.xxx.194)

    컨트리맨 사이즈 작아요.
    저는 예전 가솔린 모델 탔는데(작년에 엄마드림)
    승차감은 매우 후져요. (비교대상 그랜저, 제네시스, 모하비)

    근데 디젤은 더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오래오래타고, 버리지않고 친정엄마 드렸어요. 예뻐하며 잘타세요.
    가속잘되고, 예쁘죠.

  • 5. ...
    '24.6.10 3:02 PM (27.119.xxx.123)

    바디가 낮아서 온몸으로 출렁을 느끼려면 익사이팅하죠.
    도로의 상태를 몸으로 느끼니
    차 자체가 별로임
    이 차를 왜사지? 의문
    국내에서 푸조는 싸구려인데 왜 끌지
    음..
    도요타 미스비씨 도로가 좁아서 끄는차인데
    미국차도 땅덩어리가 넓어서 포드끄는데
    그걸 또 굳이 사고있다

  • 6. ..
    '24.6.10 3:03 PM (118.235.xxx.22)

    장거리 탈거 아니고 혼자 타는용도면 괜찮아요
    예쁘고 만족 하고 있어요
    승차감 크게 나쁘다 생각 안들어요
    좋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 7. 차는
    '24.6.10 3:25 PM (182.212.xxx.75)

    예쁜거보다 안전이 최우선인데…타보고 승차감에 너무 놀란터라…외관은 뭐 개취니까요.

  • 8. 예쁜 불편한 차
    '24.6.10 4:10 PM (118.235.xxx.151)

    저두 디자인에 혹해서
    시승하곤 포기
    솔짃니 ㅅ편하지는 않아요

  • 9. 컨트리맨은
    '24.6.10 4:38 PM (210.100.xxx.74)

    승차감 나쁘지않아요.
    저는 국산차만 타서 gv70타는데 친구차가 컨트리맨이라 가끔 탓는데 승차감이랑 크기랑 꽤 마음에 들어요.

  • 10. 지하철
    '24.6.10 5:24 PM (183.97.xxx.102)

    가까운 매장 방문해보세요.친절하게 시승도 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909 지금 또 엔 160 되려해요. 1달러에 9 ㅇㅇ 2024/06/24 7,290
1579908 단어가 생각이 안나요 12 제발 2024/06/24 3,366
1579907 요리가 점점 대담해져요 3 ㅎㅎ 2024/06/24 3,462
1579906 인간은 그냥 글을 아는 동물이구나.... 6 2024/06/24 2,887
1579905 손연재 남편 율리시스 헤지펀드 24 ㅁㅁ 2024/06/24 25,152
1579904 용산 사이렌 뭐죠? 9 지금 2024/06/24 4,893
1579903 로나머레이 모자 4 문의 2024/06/24 1,477
1579902 집에서하는 매직 11 저기 2024/06/24 2,752
1579901 정리업체 이용 후 그릇 도난 44 2024/06/24 18,659
1579900 돌봄야자기사 최저임금폐지가 더 무섭다 2 ㅇㅇ 2024/06/24 2,600
1579899 더쿠 돌아 보다가 취향문제 올려봐요 6 선재야 2024/06/24 2,611
1579898 보여주기식 봉사는 하지마세요. 40 새마을회 2024/06/24 7,607
1579897 고양이한테 상처받았어요. 11 ㅠㅜ 2024/06/24 3,265
1579896 김연아도 동안이네요 6 ㅇㅇ 2024/06/24 4,555
1579895 원더랜드 망했나봐요 6 ㅇㅇ 2024/06/24 6,455
1579894 옆에 누워있는 우리집 강아지 2 0-0 2024/06/24 2,316
1579893 언어폭력 신체폭력 금쪽이들 목소리 3 보니까 2024/06/24 3,274
1579892 20대 자녀가 자길 사랑안한다고... 54 ... 2024/06/24 8,097
1579891 고3모의고사 국어지문,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9 ... 2024/06/24 2,622
1579890 남편이 저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요 15 .. 2024/06/24 5,010
1579889 늘 가까히 계셔 식사하시러 오시는 부모님? 58 시어머니 2024/06/24 14,505
1579888 대장내시경 약 물 덜 먹어도될까요? 3 ㅇㅇ 2024/06/24 3,275
1579887 나이마흔다섯 워킹맘(남편없어요)이미지 메이킹 수업후 느낀점 7 2024/06/23 3,844
1579886 집안형편이 어려워지면 아이들에게 이야기 9 ..., 2024/06/23 3,858
1579885 스포있음)졸업 응원하게 되네요 10 리메이크 2024/06/23 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