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6에 체중 51kg이예요.
제 인생 최고 몸무게 찍고 있어요.
작년까지 47kg이었는데
1년새 4kg이 쪘어요.
작년 여름 입던 옷들이 허리가 다 꽉껴요.
입을 옷이 없고 옷태 안 나니
짜증나고 우울해서 나가기도 싫어요.
맘껏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살찌고 못생겨지니 막 억울하고 짜증나요
이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ㅜㅜ
키 156에 체중 51kg이예요.
제 인생 최고 몸무게 찍고 있어요.
작년까지 47kg이었는데
1년새 4kg이 쪘어요.
작년 여름 입던 옷들이 허리가 다 꽉껴요.
입을 옷이 없고 옷태 안 나니
짜증나고 우울해서 나가기도 싫어요.
맘껏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살찌고 못생겨지니 막 억울하고 짜증나요
이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ㅜㅜ
저녁 굶읍시다
배고프게 자고 두끼 조금만 먹고 저녁은 5시쯤
한달이면 2키로는 빠져요
갱년기 에도 다 빠지더군요
굶주려야 빠져요 삼시세끼 다먹어선 안되더라구요
배고픔과의 싸움에서 이겨보아요 흑흑
갱년기가 되면 정말 먹는대로 정직하게 쪄요.
"난 많이 안먹는데 쪄요." 소리는 다 개뻥입니다.
잔인하게 들리시겠지만 몸이 필요로 하는거보다
님이 많이 드신거에요.
이제 대책을 강구해야죠.
더 많이 움직일 것인가, 덜 먹을것인가.
전 같은 키에 계속 56kg이었다가
다이어트 해서 51kg 되었는데
몸이 가벼워서 신나요
뭘 입어도 예전보다 나아보여서 매우 만족합니다
50 초반이에요
같은 키에 몸무게 47~48이 평생이었는데
나이 50넘으면서 1년에 1~2키로씩 꾸준히 늘어서
10년 후 현재....60키로가 넘었어요 ㅠㅜㅠㅜ
나이들면 절대 안 빠지니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꼭 빼시길
동감합니다. 일단 일주일만 저녁 굶으시고 유산소 하세요. 뺄수 있습니다!
갱년기 오고 야금야금 살이 찌고 있어서
속상하고 화나는데 한가지 좋은 점은 평소
잠못자고 피곤하면 달고 살던 입병이 안나네요.
예전에 말랐을땐 입병이 한달에 한번씩 생겼었거든요.
그래도 자꾸 옷이 작아져서 살을 빼긴해야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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