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사가 동료에 대해 개인적으로 불러서 물어볼 때..

하늘 조회수 : 1,357
작성일 : 2024-06-05 10:07:01

어떤 동료라 함은..문제 많죠^^

근무태만에 분위기 흐리고~~제멋대로 인 직원입니다.

전직원이 다 알아요.

근데 얼마전에 이사님이 저를 불러서 그 직원에 대해

업무적으로 안좋은 얘기를 하더니 정리를 해야 할 것같다는 취지로 얘기를 하네요.

직원들 사이에서는 어떠냐고 묻습니다. 

저는 이럴때 스텐스를 어떻게 취해야 하나요?

물론 직원들끼로 문제 아주 많~죠.

괜찮다고 해야하나요? 아님 잘 모른다고 해야 하나요? 아님 사실대로 말해야 하나요?

IP : 1.220.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5 10:08 AM (73.148.xxx.169)

    있는대로 보고하면 되는 거죠. 님이 뭐가 되나요??? 질문 단순하잖아요.

  • 2. 123
    '24.6.5 10:08 AM (120.142.xxx.210) - 삭제된댓글

    사실대로 건조하게 말씀하세요
    감정섞지마시고 사건위주로
    거짓말로 편들필요도 없고요

  • 3. ....
    '24.6.5 10:09 AM (114.200.xxx.129)

    그런이야기 듣는거 진짜 싫을것 같네요....ㅠㅠㅠㅠ그냥 상사님이 판단하시라고 할것 같네요 .. 말하기는 좀 곤란하다고 할것 같네요 . 그래도 대충 단점은 있고 장점도 있으면 걍 좋게 말해줄것 같구요. 단점만 있다면 그냥 상사님 보시는거 그대로 판단하시라고 할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 눈에도 보이는게 상사 눈에 안보일일은 없잖아요..

  • 4. ....
    '24.6.5 10:12 AM (211.217.xxx.233)

    어찌저찌 안좋은 일이 들춰줘서 나간 직원이 있는데
    본인 잘못이고 본인 선택으로 퇴사했으나
    저는 두고두고 마음이 안좋네요.

  • 5. 처신
    '24.6.5 11:10 AM (121.129.xxx.13)

    이미 상사 눈밖에 난 동료인데, 더욱이 그게 오해도 아니고 사실인데...
    그럼 상사 의견에 어느 정도 장단을 맞춰야죠. 거기서 "어맛, 저는 잘 몰라요" "저에게 묻지 마세요 곤란해요" "저는 모르겠는데요" 그러면 당신은 회사에 무책임, 무관심하거나 혹은 동료들과 융화되지 못하거나, 상사를 거스르는 직원이 되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7488 보통 남편들 이러지 않죠? 6 . . . .. 2024/06/15 3,210
1577487 태종대에 수국 만개했나요~? 4 부산분들 2024/06/15 1,763
1577486 딤* 김냉 A/S 어때요? 6 ?? 2024/06/15 1,370
1577485 지겨운 토끼얘기 우리 부부 5 뱃살여왕 2024/06/15 2,519
1577484 삼성 라이온즈 줄줄이 홈런 3 ... 2024/06/15 1,351
1577483 상식이 부족한사람은 좀 아니죠? 14 아옹 2024/06/15 3,532
1577482 "김건희 논문 검증 진상파악" 약속 숙대 교수.. 14 /// 2024/06/15 3,910
1577481 차게 먹어도 되는 국 뭐가 있을까요? 10 아이고덥다 2024/06/15 2,779
1577480 아래 여자들이 예쁘다는 소리 듣는건 글 읽고, 남자가 여자한테 .. 8 ㅎㅎ 2024/06/15 3,527
1577479 매일 걷기운동 하시는 86세 아버지 7 2024/06/15 6,783
1577478 참외가 너무 맛있어요 7 @@ 2024/06/15 3,356
1577477 시동생 장례시 친정에서 장례식장가나요? 36 베리 2024/06/15 6,006
1577476 뉴질랜드 교통범칙금 - 입국 거절 당할까요? 11 6452 2024/06/15 2,423
1577475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 96 ㅇㅇ 2024/06/15 27,806
1577474 아들 이발해야 하는데 힘들어요 10 아오 2024/06/15 2,422
1577473 콧줄 끼운 환자가 요양병원에 입소 하면 5 무념무상 2024/06/15 3,907
1577472 G7 회담 에 우리나라는 왜못가는건가요? 12 2024/06/15 2,713
1577471 천공. 아프리카를 대한민국이 이끌어줘야 한다???? 5 zzz 2024/06/15 1,746
1577470 재판 대신 개판치는 김양호 판사 탄핵했어야 2024/06/15 1,241
1577469 pc에 사진은 어디에 넣어 보관하고 계시나요? 2 사진보관 2024/06/15 1,108
1577468 윤, 국힘 지지했다가 맘 바꾼 지인들 있던가요. 20 .. 2024/06/15 2,695
1577467 집 빚갚느라 허덕 or 여유있는 삶 28 어느걸 2024/06/15 6,427
1577466 냄새나는 소갈비 버려야겠죠? 18 .., 2024/06/15 2,236
1577465 주말이라 만사 귀찮아서 1 궁금 2024/06/15 1,431
1577464 푸바오 옆집 오빠 허허씨 14 .. 2024/06/15 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