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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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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가해자 경찰된 여사친 말입니다

.... 조회수 : 5,589
작성일 : 2024-06-04 19:48:54

사건당시 그놈들 싸이인지 어디가서

일은 잘 처리됐나?

그 ㄴ 생긴것도 ㅈ같이 생겨서 어쩌고

 댓글남긴 그 경찰된 황 모시기 그 여자요

 

보통 여경의 임무가 성범죄 여자피해자들

보호하고 신고처리과정에서 케어해주는 역

하지 않나요?

저런 가해자마음을 안타까워 위로해주고 걱정해주는

인성으로 성폭력 피해자를 보면 지금 무슨 생각할까요

얼굴도 ㅈ같이 생긴 ㄴ이 귀찮게 하네 그럴까요?

 

IP : 106.101.xxx.10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4 7:53 PM (118.235.xxx.113)

    걘 어려서 잘못 판단핬다고 쳐도
    그당시 수사하던 경찰들이 피해자 협박하거 괴롭혔잖아요.
    그 당시 남경들도 가해자 편이였고 2차3차 가해 했는데
    금 아무렇지도 않게 잘 살고 있겠죠?
    어쩌면 그지역 고위급 됐을지도...
    그래서 남경찰들이 견찰이란 소리를 듣는거에요

  • 2. ....
    '24.6.4 7:55 PM (106.101.xxx.108)

    그쪽은 여경 남경 나뉠것도 없이 경찰들이 순사같아요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고인물의 지팡이같아요
    웹툰 이끼처럼

  • 3. ...
    '24.6.4 7:57 P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개보다 얼

  • 4. 저는
    '24.6.4 8:00 PM (61.101.xxx.163)

    가해자들도 가해자지만...
    어른들도 책임을 져야하지않나싶어요.ㅠㅠ
    당시 덮으려했던 지역사회 연관인들이요..

  • 5. ....
    '24.6.4 8:07 PM (106.101.xxx.108)

    61.101
    가해자들 부모들보니 콩심콩이었고 그동네 경찰들 보니
    고인물들의 향연이었고 그 동네 당시 민심은 여자가 헤퍼 꼬리치고 다녀서 그런다였어요
    책임질 어른이 그 동네엔 없었던것 같습니다
    경찰들 일 더럽게하면 상급청에서 철저히 관리감독 해야하는데
    유안무야 넘어갔어요
    당시 엄벌을 받았어야 하는데 모두 처분은 받긴했지만 결론은 무죄였죠 20년이 지난 지금 어른과 법이 못한 처벌을 유튜버와 넷티즌들이 하고 있어요
    어른이 책임을 어떻게 질수 있을까요
    책임질 생각이 있는 어른이라면 당시 그런 개차반같은 처리를 안했겠죠
    당시 그 동네엔 어른이 없었어요 삐뚫어진 정신병자들만 가득했어요

  • 6. 예전 이끼
    '24.6.4 8:20 PM (121.168.xxx.246)

    이끼라는 영화보며 잔인한 인간사회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더 잔인한거죠.
    벌을 받아야죠.
    법이 벌을 안줬다면 사회적인 벌이라도 받아야 합니다.

  • 7. 유유상종임
    '24.6.4 8:52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그런 애들과 친한 애가 생각이 멀쩡하겠나요.
    아무나 그런 애들과 어울리지 않음.
    범죄랑 외모랑 연관짓는 것도 딱 그 수준.
    남 외모 평가할 입장도 아니더구만 더 어이없음.

  • 8. 그여경
    '24.6.4 9:01 PM (118.221.xxx.15) - 삭제된댓글

    경찰게시판이 난리가 나도 그ㄴ
    안짜르는거만 봐도
    얼마나 썩었는지 알수있네요

  • 9. 333
    '24.6.4 9:20 PM (110.70.xxx.218)

    끼리끼리 유유상종
    여경찰은 그때 윤간 강간을 주도한 놈의 여자친구.
    여자 대장 이었다고 댓를에서 읽음.

  • 10. ㅎㅎㅎ
    '24.6.4 9:21 PM (115.40.xxx.89)

    승진까지하고 개명하고 결혼해서 잘살던데
    그 난리났는데 승진까지 시켜줄줄이야 경찰 대단하다

  • 11.
    '24.6.4 9:36 PM (1.238.xxx.218)

    버닝썬 윤총경도 아직 경찰인데 뭘기대해요 이게나라냐

  • 12. 선플
    '24.6.4 11:26 PM (182.226.xxx.161)

    어쩜 그나이에 그딴 인생을 살았을까 악마같은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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