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해 바닷가인데 날씨 천국 같아요~

동해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24-06-04 14:31:56

아침부터 보아하니 엄청 더울것  같았는데

바닷가 와보니 딱 좋은 따스한 모래에 

시원한 바람이 솔~ 솔~  부는게

덥기는 커녕  따뜻 시원하고 천국같아요

 

발바닥엔 따스한 모래에

블라우스 자락을 펄럭이는 시원한 바람에

오히려 살짝 바람막이 생각나더라고요

 

하늘은 쨍하니 파랗고 구름한점 없고

바다도  고요 평온하고

날은 쾌청 따스 시원하여  쾌적 그 자체

오늘 날씨 정말 천국 같아요

 

하와이가 이런 날씨일까요?

 

 

IP : 118.235.xxx.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도 그래요
    '24.6.4 2:35 PM (220.117.xxx.100)

    한 열흘 정도 매일 천국을 맛보고 있어요
    캘리가 별거냐 하고 있고요 ㅎㅎ
    오늘도 커피 한잔 만들어서 나무 그늘 아래서 살랑살랑 보송한 바람 맞으며 책 읽었는데 그 순간이 바로 천국!
    요 며칠 하늘사진 엄청 찍었는데 이런 날들이 또 언제 올지 모르니 열심히 즐기자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 2. 서울
    '24.6.4 2:39 PM (211.186.xxx.26)

    서울도 요즘 너무 좋아요~
    작년에 샌디에이고서 느낀 천국의 날씨를 지금 서울서 느끼고 있네요.
    햇살 아래서는 살짝 덥지만 그늘에서는 시원한~
    습기없는 쾌적한 바람~

  • 3. 경기도도
    '24.6.4 2:39 PM (106.101.xxx.185)

    구름한점 없이 쨍한데
    그늘로 가면 시원하고
    바람 살랑불면 어디선가 꽃향기까지 같이 불어오고..환상입니다

  • 4. ㅇㅇ
    '24.6.4 3:12 PM (211.251.xxx.199)

    근데 오늘은 좀 덥네요

  • 5.
    '24.6.4 3:12 PM (125.132.xxx.103)

    집귀신이 아침 7시반에 모처럼 산책 나갔어요.
    냉수에 커피 한잔 타고 구운 달걀 두개 챙겨서.
    아무도 없는 공원 벤치에 앉아 음악 듣는데
    바람막이 점퍼 걷어올린 팔뚝이
    바람에 선뜩선뜩 차네요.
    오늘은 하늘에 구름도 한점 없고
    천국이 따로 없구나 하고 쉬다 들어왔어요.
    귀한 시간들....

  • 6. ..
    '24.6.4 7:38 PM (223.38.xxx.87)

    이상하게 전에 논란된 그
    꽈배기 잘라달라 글이 생각나요.
    같은 분이신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907 여름엔 아사면 소재가 참 시원한 것 같아요 5 ㅇㅇ 2024/06/04 1,598
1579906 제가 비뚤어진 건가요.? 8 ㅇㅇ 2024/06/04 2,002
1579905 귀여운 이웃 남의 시어머니. 6 2024/06/04 3,957
1579904 저는 야근할거 하고 평가 제대로 받고 싶어요 8 ㅇㅇ 2024/06/04 958
1579903 이용훈테너 출연 오텔로 티켓오픈했어요.(오페라덕후) 3 오페라덕후 .. 2024/06/04 1,012
1579902 미우새 실버타운 저는 살라고 해도 못살겠어요 26 2024/06/04 9,328
1579901 북의 전차 청량리에 진입, 이승만 도망결심 1 ,, 2024/06/04 901
1579900 부부간 운동 취미는 뭐가 좋을까요? 덜 힘든걸로요 14 ... 2024/06/04 2,989
1579899 국방부 ‘제약받던 군사분계선·서북도서 모든 군사활동 복원’ 9 .. 2024/06/04 1,076
1579898 프로포폴 맞은 이후 두통 3 .. 2024/06/04 1,703
1579897 누워있을때 잠깐씩 온몸이 정지된 느낌이 들어요 2 ㅇㅇ 2024/06/04 968
1579896 운동해서 근육 늘어나면 얼굴살도 탄력이 좀 생길까요? 3 시술은무서워.. 2024/06/04 2,231
1579895 이사 예정인데 제발 한 말씀이라도 부탁드려요. 10 .. 2024/06/04 2,552
1579894 윤석열, 법카 논란의 ‘한우집’서 1000만 원 후원 받았다 10 2024/06/04 2,590
1579893 고백 좀 그만해요. 아저씨들아…女알바생의 호소 15 ........ 2024/06/04 5,899
1579892 엄마 사십대때 옷 입는데 너무 좋아요 10 진지 2024/06/04 4,875
1579891 친일파 후손들은 7 se3 2024/06/04 930
1579890 건조기용 양모볼 4 .... 2024/06/04 973
1579889 점심메이트 유감 4 .. 2024/06/04 1,588
1579888 혹시 치매 증상중 5 ㅇㅇ 2024/06/04 2,342
1579887 동해 바닷가인데 날씨 천국 같아요~ 6 동해 2024/06/04 1,864
1579886 요즘 아침 뭐 드세요? 2 ㅜㅜ 2024/06/04 1,886
1579885 자기 주변에 잘 나가는 사람들 얘기 자꾸 하는 심리 16 .. 2024/06/04 3,963
1579884 소음이 전혀 없는 선풍기 3 ... 2024/06/04 1,281
1579883 민 옹호 댓글은 상대 안하려구요.. 25 .. 2024/06/04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