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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뭔지

돈벌어서 조회수 : 2,512
작성일 : 2024-06-02 16:01:14

대학교 4학년 연기전공자 아들

4수시켜 대학 보냈더니 경찰간부시험

보겠답니다.

8년 가까이 공부와 담을 쌓은 아이가 갑자기 공부한다니 막막합니다

본인이 한다는데~~강력하게 반대할 수도 없고 중간에 포기할까 걱정도 되고

이래저래 걱정많은 아들 키우기 힘드네요

 

IP : 118.235.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lll
    '24.6.2 4:02 PM (211.234.xxx.128)

    4수해서 연기전공 멋진데요
    열심히 잘할것같네요

  • 2. 아니
    '24.6.2 5:31 PM (218.54.xxx.75)

    뭔가 해보겠다는게 좋은 태도 같아요.
    4수해서 연기전공 한것도 쉬운거 아닌데
    의지가 강한 거 좋네요.
    믿고 격려 해주세요~

  • 3.
    '24.6.2 8:30 PM (58.239.xxx.59)

    경찰간부시험 되기만하면 좋은데요 전 저희아이가 했으면 좋겠는데 본인이 안한다고해서
    기특하니 응원하고 잘써포트해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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