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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차려 사망’ 훈련병 눈물의 영결식…유족 오열 [포착]

ㅜㅜ 조회수 : 6,685
작성일 : 2024-05-30 22:52:57

얼차려 사망’ 훈련병 눈물의 영결식…유족 오열 [포착]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99881?sid=102

 

고인의 친구는 조사를 통해 “환하게 웃는 친구의 모습을 더는 보지 못해 가슴이 아프다”며 “배려 깊고 친절했던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군복을 입은 친구는 마지막 길을 떠나는 고인에게 거수경례로 작별 인사를 전했다.

 

 

추모사와 헌화가 이어지는 동안 유가족들은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냈다. 일부 군 관계자들 역시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이어 순직 군인에 대한 예우로 3발의 총성이 울린 뒤 관은 운구차에 올랐다. 유가족은 관을 붙잡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오열했다.

IP : 211.234.xxx.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4.5.30 10:53 PM (211.234.xxx.1)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99881?sid=102

  • 2. ...
    '24.5.30 10:54 PM (121.151.xxx.18)

    얼마나고통스러웠을지
    엄마가얼마나 보고싶었을지

    아들..
    평안하기를....

  • 3. 군대 보낸지
    '24.5.30 10:55 PM (211.234.xxx.1)

    열흘 만에 이렇게 아들을 만나는 유족들 심정이 ㅜㅜ

    좋은 곳에서 평안하길 빌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4.5.30 10:56 PM (220.118.xxx.37)

    어이구, 참.. 군인도 아니고 훈련병을 ㅠㅠ ㅠㅠ ㅠㅠ

  • 5. 125896
    '24.5.30 10:57 PM (14.52.xxx.88)

    시위하면 나갈껍니다.엄마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 6. ..
    '24.5.30 10:57 PM (119.197.xxx.88)

    ㅜㅜ 한창때 자식 장례식이라니..

  • 7.
    '24.5.30 11:00 PM (211.234.xxx.145)

    저도 시위하면 동참할께요.
    교통사고로 죽어도 마음이 찢어질텐데
    요즘세상에 고문으로 죽었다니..ㅠㅠㅠ

  • 8. 나라를 위해
    '24.5.30 11:00 PM (211.234.xxx.1)

    군복무하러 간 청년이 전시상황도 아닌데 얼차려 받다 이렇게 돌아 온다는게 2024년에 있을 수 있는일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

    우리 군인들은 누가 지켜주는건가요?

  • 9. ...
    '24.5.30 11:02 PM (116.125.xxx.12)

    지금 사는 젊은이들도 지켜주지 못하는데
    애낳으라는건 폭력이죠

  • 10. ....
    '24.5.30 11:02 PM (110.13.xxx.200)

    군대 보낼때도 마음아파하면서 보냈을텐데 10일만에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요.
    가족들은 믿어지지가 않을거 같아요.
    얼굴도 모르지만 저도 억장이 무너집니다.. ㅠㅠ

  • 11. ..
    '24.5.30 11:04 PM (221.162.xxx.205) - 삭제된댓글

    10일전까지 대학생이었는데

  • 12. 그 누군가는
    '24.5.30 11:05 PM (211.234.xxx.1)

    오늘이 그 훈련병의 발인식 날이라는 걸 알까요?
    그리고 그 가족의 아픔을 알까요?

  • 13. 부디
    '24.5.30 11:05 PM (116.37.xxx.120)

    좋은곳에 가기를..
    아이가 혼자 얼마나 무서웠을까
    저 엄마는 어찌 살아갈까 ㅠ

  • 14.
    '24.5.30 11:13 PM (39.122.xxx.3)

    화요일 아들 입대 했어요 계속 숫자 1 없어지지 않아도 카톡메시지 보내고 있네요
    10일만에 저렇게 사망했다면 저는 기절했을것 같아요 지금 유가족분 심정이 어떨지 생각만해도 눈물납니다
    꼭 가해자 제대로 처벌 받길 바랍니다

  • 15. 일제불매운동
    '24.5.30 11:15 PM (81.151.xxx.88)

    ㅠㅠ 너무 가슴 아픈 죽음이네요 ㅠㅠ

  • 16.
    '24.5.30 11:17 PM (218.155.xxx.211)

    ㅠㅠ 부모님 어떻게 살아가시나요..

  • 17. ......
    '24.5.30 11:20 PM (14.52.xxx.69)

    ㅠㅠ 진짜 너무하네요..

  • 18. ....
    '24.5.30 11:22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군대장, 사단장...다 못오게 막고 싶네요.
    군복 입고, 헌화하고, 경례하는거...보고 싶지 않을 듯..
    젊은 아들 군대 간지 10일 만에 ㅠㅠ

  • 19. 에혀
    '24.5.30 11:26 PM (117.110.xxx.203)

    죽이고싶다

  • 20. 너무 슬퍼요
    '24.5.30 11:28 PM (116.120.xxx.216)

    오늘같은 날 우리는 하나다 외치며 술판 벌린 정치인들 인간인가싶네요. 가해자 엄벌해야합니다.

  • 21.
    '24.5.30 11:29 PM (211.234.xxx.239)

    저렇게 고문하고 죽여놓고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은폐조작회의 하고 있었다네요.

    기저질환 있지도 않았지만
    기저질환 있는 환자를 신검에서
    현역으로 끌고간 건 문제가 아닌가요?!
    멍청한 것들.

  • 22. 시위일정
    '24.5.30 11:31 PM (125.134.xxx.38)

    혹시 있음 82 꼭 올려주세요

    동참합니다 꼭!

  • 23. 눈물나요
    '24.5.30 11:32 PM (59.31.xxx.138)

    원글과 댓글 읽으며 울고 있어요
    저 아이 불쌍해서 어쩌나요
    부모님은 또 어쩌구요ㅜㅜ
    21살.. 부모눈엔 아직 어린 아들일텐데
    너무너무 속상하고 맘아퍼요
    생판 남인 저도 며칠동안 힘들던데 부모님들은
    어찌 견디실지 걱정이네요

  • 24. ...
    '24.5.30 11:32 PM (125.133.xxx.173)

    저도 시위하면 나갈겁니다. 반드시!!!!!!!!!

  • 25. ...
    '24.5.30 11:35 PM (61.75.xxx.185)

    채상병이나 훈련병이나
    진짜 너무너무 억울하다 ㅠㅠㅜㅜ

  • 26. ㅠㅠ
    '24.5.30 11:40 PM (106.101.xxx.127)

    아까운 어느 댁의 귀한 아드님의 명복을 빕니다
    군 입대한 모든 아들들의 무탈을 기원합니다

  • 27. 진짜
    '24.5.30 11:49 PM (39.122.xxx.3)

    그럼 현역으로 꿀고 가면 안되는거지

  • 28. ...
    '24.5.31 12:03 AM (58.176.xxx.152)

    에구..... 어쩌다 이런 일이 생기는지...
    너무 가슴 아프네요.
    귀한 아들이었을텐데.... 부모 심정이 어떨지....
    좋은 곳에서 편히 쉬기를 빌뿐이네요.
    가슴이 먹먹합니다...

    슬프고 화도나고 ......

  • 29.
    '24.5.31 12:03 AM (124.49.xxx.188)

    시위하면 나갈게요..주말에 절대 안나가는데 이일은 정말 가만 있음 안될듯..

  • 30. 참나
    '24.5.31 12:09 AM (61.81.xxx.112) - 삭제된댓글

    심리치료나 받고…

  • 31. ..
    '24.5.31 12:16 AM (119.197.xxx.88) - 삭제된댓글

    대통령은 국민과 직접 소통하겠다고 용산으로 나온거 아닌가요?
    일반사병은 국민이 아닌가 봅니다.

  • 32. 속상합니다
    '24.5.31 12:30 AM (180.65.xxx.19) - 삭제된댓글

    얼마나 애기들 같은데 그 소중한 생명을 또 잃는 슬픔을 겪어야 하는지... 지난번 수류탄 폭파 사건 희생된 군인에 대한 안타까움이 아직 가시지 않았는데 고채상병에 이어서 우리 군인들이 왜 이리 수난입니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 33. 정말
    '24.5.31 12:44 AM (1.242.xxx.150)

    시위하러 나가고싶어요

  • 34. 그러지마
    '24.5.31 1:34 AM (58.234.xxx.21)

    업무상 과실치사 가혹행위 조사하고 있다니
    무혐의는 아니겠죠?
    그건 정말 국민정서에 반하는거라는거 알아야할텐데

  • 35. ㅇㅇㅇ
    '24.5.31 3:11 AM (189.203.xxx.183)

    가숨 아픕니다.

  • 36. 무력감
    '24.5.31 3:35 AM (14.53.xxx.41) - 삭제된댓글

    14. 04.16 만큼이나 고통스럽네요
    피가 거꾸로 솟구치는 것만 같아요.
    차라리 새끼를 잃은 동물이었다면 나았을까
    물어뜯고 찢어죽이기라도 하며 책임을 아니
    최소한의 죗값을 치루게 해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오죽 답답하면.. ㅠ
    입대전 아이가 느꼈을 마음의 무게,부모와 다짐들..
    어른들이 책임이라도 제대로 질수있게 해줘야 하는데
    미안하는 마음 뿐이니 정말 속이 문들어집니다.

    그저 영면하라는
    명복을 빌어주는 일밖에 할 수 없는
    언제나 미안한 어른들..

  • 37. ..
    '24.5.31 5:44 AM (125.178.xxx.12)

    용서 못함. 군대 강제로 끌고 가는 것도 억울해서 미칠 지경인데 10일만에 훈련병을 죽게 만들다니 2주간은 교육만 받는다고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들었는데 미친거지. 중대장 처벌 가벼우면 참지 않겠어요.

  • 38. 진짜
    '24.5.31 6:03 AM (211.211.xxx.168)

    저런 ㅁㅊㄴ을 훈련소 중대장이라 앉혀 놓고.
    전 사단장도 징계받아야 해요. 중대장녀는 영창가고

  • 39. 마음아프고
    '24.5.31 6:38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분노스럽네요.
    열흘만에 저렇게.....
    무개념 살인자와 여태 방관해온 책임자들 모두 종신형받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야 더 좋은 세상에서 다시 태어나렴 ㅠ.ㅠ

  • 40. 부디
    '24.5.31 7:09 AM (106.101.xxx.168)

    좋은곳으로 가거라 아가야


    나쁜 시키들 눈부릅 뜨고 지켜볼테다
    권력은 유한하고
    우리 기억은 영원하다

  • 41. 명복을 빕니다
    '24.5.31 9:07 AM (112.161.xxx.224)

    남의 귀한 아들을ㅜㅜ
    남의 목숨은 파리 목숨이냐
    꼭 엄중처벌 바랍니다

  • 42. ㄸㅅ
    '24.5.31 10:06 AM (210.96.xxx.45)

    꼭 가해자는 엄중한 처벌 받기를 바라고
    사는 내내 고통속에서 보내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3. 영통
    '24.5.31 11:37 AM (211.114.xxx.32)

    그 중대장 엄벌에 처하라
    아프다고 했는데도 무시한 그 아래 부하직원도
    벌을 내려라..

  • 44. ..
    '24.5.31 3:23 PM (218.237.xxx.69)

    부모님 제발 그냥 넘어가지마세요 기운 잃지 마시고 억울하게 죽은 아드님 생각해서 꼭 가해자 벌받게 해주세요 국민들이 도울꺼에요

  • 45. ...
    '24.5.31 10:39 PM (125.128.xxx.187)

    너무 가슴 아파요ㅜ.ㅜ
    아직 아기인데...
    가해자가 감방들어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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