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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엄마(본인)에게 얘기하는것 남편에게 다 얘기하시나요?

.....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24-05-28 18:17:32

저는 자식 입장인데요. 엄마에게 이런거저런거

얘기를 하면 엄마는 아빠에게 다 얘기하고 묻고

이래요. 그러며 저한테 병신이라는 말을 하는게

들리더라구요. ㅇㅇ에서 일하는게 직장이냐?

이러고요. 일자리가 안구해지니 돈을 벌어야되니 ㅇㅇ라도 가서 일해야되는것 아니냐고 하니까요.

저는 부모가 저한테 너무 함부로 하고 막말하는것 같아요. 본인들 시키는데로 안하면 ㅈㄹ하고요. 그래서 죽고싶다고 하니까 죽으래요.

집에서 죽지말고 나가서 죽으랍니다. 독립은 했으니 독립얘기는 말아주세요.

IP : 203.175.xxx.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날이라도
    '24.5.28 6:21 PM (175.211.xxx.92)

    부모님이 그런 얘기 하는 게 싫으면 엄마한테 얘길 안하시면 되겠네요.
    굳이 아빠한테 다 얘기하는 사람인 엄마한테 얘길 해놓고...
    그걸 기분 나빠 하면 어쩝니까?
    그분들 자녀로 태어나서 자라면서 이미 경험한 것들인데...
    그분들이 독립한 성인 자녀니까 이제부터 존중해주겠지 기대하는 건 순진...

    그냥 얘길 하지 마세요.

  • 2. ^^
    '24.5.28 6:48 PM (223.39.xxx.117)

    토닥토닥~~위로해요^^
    원글님 상처많이 받지않기 바래요

    인타까워요 ᆢ부모입장이라도 자녀들한테 함부로
    얘기않앟음 좋을텐데 왜 그랬을까요!

    이미 독립했다니ᆢ자주 얼굴보지않으니 다행이구요
    뜩별한 날 아니면 만나지않는거로ᆢ

    부모라도 자식에관한 얘기는 부부간에 조심스럽게ᆢ
    걸러서 좋은 쪽으로만 얘기하려고 하지요

    거의 그러지않을까요?
    저포함ᆢ엄마들이 대부분~~요

    원글님ᆢ좋은생각만하고 잘먹고 잘살기~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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