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에 걸린 사람 몸에서 비린내가 나나요?

.... 조회수 : 6,214
작성일 : 2024-05-28 12:31:40

같이 있을때 느낀 적이 있어서요.

IP : 115.21.xxx.1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인
    '24.5.28 12:36 PM (218.39.xxx.59)

    치료받을때 약물 등 처치때문에 날 수 있어요.

    치료 다 끝나고 알았지만요.

  • 2. 시어머니
    '24.5.28 12:38 PM (121.152.xxx.48)

    오래전 집에서 위암으로 투병하다 돌아
    가셨는데 냄새가 말도 못했어요

  • 3.
    '24.5.28 12:38 PM (175.195.xxx.40)

    저는 못느꼈는데 예민한 분들은 딱 비린내 난다고 하시더라구요.
    모든 암환자가 그런건 아니구요.

  • 4. 냄새
    '24.5.28 12:40 PM (211.217.xxx.233) - 삭제된댓글

    뭔가 다른 체취가 나나봐요
    개들 후각으로 암 찾아내는 방법도 있고
    https://www.akc.org/expert-advice/news/meet-americas-cancer-sniffing-canines/

    반려견이 견주를 후벼파서 뭔가 했더니 유방암인지 걸렸다고하고요

  • 5. ㅇㅇ
    '24.5.28 12:52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친구가 자기 몸에서 냄새가 나지 않냐고

    샤워를 자주하는데도

    묘하게 지린내 같은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그러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암 진단 받아서

    드라마 장미빛 인생의 최진실이 떠올랐대요.

  • 6. ㅇㅇ
    '24.5.28 1:32 PM (211.252.xxx.100)

    이상한 특유의 냄새가 있더라구요

  • 7. 그렇다고
    '24.5.28 2:00 PM (183.100.xxx.131)

    고모가 암으로 투병할때
    울집에 오면 아버지와 겸상을 차려드렸는데
    아버지가 겸상 차리지 말라고
    냄새 때문에 식사를 못 하겠다고 하시던 것이 생각나네요

  • 8. 000
    '24.5.28 2:27 PM (223.38.xxx.7)

    암환자 기분 겁나 나쁘네요
    어쩌다 한두명 경험해본분들이 무슨...
    상황에 따라 잘 못씻는 분도 있을테고
    환자 증상에 따라 냄새가 있을 수는 있겠으나
    암이 냄새를 유발한다는 얘기는 불쾌하네요

  • 9. .....
    '24.5.28 2:29 PM (121.143.xxx.68)

    저는 전혀 모르겠던데요.
    워낙 깔끔한 분이셔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요.

  • 10. 12
    '24.5.28 2:38 PM (211.189.xxx.250)

    안 씻어서 그렇겠죠.
    저는 안 났어요.

  • 11. ..
    '24.5.28 2:47 PM (116.126.xxx.23)

    우리 엄마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전혀 냄새 못 느꼈어요
    반대로 건강한데 비린내 비슷한 냄새 나는 사람도 있어요

  • 12. 환자들
    '24.5.28 2:50 PM (211.36.xxx.102)

    진짜 건강상태 안좋고 나이많은 환자 중에
    비린내 나는 분들 몇 분 봤어요.

  • 13. 어떤
    '24.5.28 4:32 PM (58.143.xxx.27)

    강아지는 안다던데요.

  • 14. ...
    '24.5.28 5:20 PM (220.90.xxx.188) - 삭제된댓글

    소화기쪽 암은 냄새 난다고 합니다.
    의사한테 들은 말 입니다.

  • 15.
    '24.5.28 5:39 PM (111.171.xxx.61)

    속에서 올라오는 비릿한 냄새납니다
    암 뿐만아니라 몸의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도 납니다
    몸에서 나는 체취에 신경쓰시길

  • 16. yrwq
    '24.5.28 9:58 PM (218.153.xxx.141)

    냄새납니다.안씻어서 나는게 아니고 그런 냄새랑은 틀리니 기분 나빠하시지 마시고 건강체크 하세요(경험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2113 배워야 됨 ㅡ 됌 뭐가 맞아요?? 7 ㅇㅇㅇ 2024/06/05 2,783
1582112 고양이와 만난 강형욱. .... 2024/06/05 1,725
1582111 의대생·전공의들 1천억원 손해배상 청구 41 .. 2024/06/05 3,872
1582110 세입자가 전세대출받는데 집주인 인감증명이 필요한가요? 17 .. 2024/06/05 3,971
1582109 주식 짜증나요 16 ㅇㅇㅇㅇ 2024/06/05 4,517
1582108 약값이.. 보험된다고 저렴한건 아닌가봐요 11 약값 2024/06/05 1,326
1582107 밀양 성폭행범이 딸사랑은 대단하네요! 14 @@ 2024/06/05 3,868
1582106 판결을 잘못내린후 피해보상금은? 누구돈으로? 2 Ppppp 2024/06/05 669
1582105 하이브·SM 평직원들이 본 민희진 46 ㅇㅇㅇ 2024/06/05 7,040
1582104 초등애들이 파티한다고 오라했다고 해서 13 .. 2024/06/05 3,899
1582103 김빙삼 트윗 12 2024/06/05 2,425
1582102 안양천 산책길 막아놓고 맨발걷기길을 왜이리 많이 만들어놓았는지 15 ... 2024/06/05 3,496
1582101 회사 업무 처리 순서 여쭤볼께요 8 ㅈㄷㅅㅅ 2024/06/05 1,401
1582100 짬뽕 탕슉 먹고싶어요,.. 5 역삼동 2024/06/05 1,239
1582099 2시~4시 라디오 뭐 들으세요? 17 ㅡㅡ 2024/06/05 1,872
1582098 개모차에 개태우고 다니는데 애안낳고 개끌고 다닌다고 욕들었네요 24 2024/06/05 5,125
1582097 요즘은 요양보호사 자격증 잘 안따나봐요 11 궁금해요 2024/06/05 4,893
1582096 웻지 감자로 재탄생 가능할까요? 2 2024/06/05 657
1582095 내가 왕년에 역도선수였다는 할아버지. 2 ㅁㄴㅇ 2024/06/05 1,326
1582094 한일톱텐쇼? 7 두야 2024/06/05 1,300
1582093 낫또는 정말 못먹겠어요.ㅠ 29 .. 2024/06/05 3,702
1582092 냉동 가공식품 짜고 그렇네요 2 ... 2024/06/05 855
1582091 코스트코에서 뭘 살까요 18 ... 2024/06/05 4,437
1582090 2008년생 노견 13 .. 2024/06/05 1,593
1582089 가전 제품 리큅 브랜드 써보신 분 어떤가요. 2 .. 2024/06/05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