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의 득템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24-05-28 09:31:34

매번 쓰레기 버리러가면 우유통을 찾았어요. 요즘 정리 유튜브에 빠져서 보다보면 우유통을 그리 사용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렇다고 우유를 1.8리터 짜리를 살수도 없고. 겨우 먹어도 종이통 1리터거든요.

이것 때문에 우유 큰거 사는거 고민중이에요. ㅋ.ㅋ 암튼.

나오면 한번 써보자 하는데 오늘 딱 만났어요. 것도 잘 씻어서 버려진거.

그리고 서울우유 하나. 매일우유 하나 가져왔는데 확실히 서울우유게 좋네요.

그리고 무지방이라 뚜껑이 파랑이라 좋네요.

아 그리고 보니까 그런류의 꼭 우유가 아니더라도 뚜껑들이 호환이 되더라구요. 매일우유가 뚜껑이 없어서 찾아보니

아무거나 맞더라구요. 세제랑 물이랑 넣어놨어요. 씻어서 말린다음 수납에 활용하려구요.

 

IP : 211.114.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jrl
    '24.5.28 9:42 AM (118.221.xxx.20)

    수납 활용법도 알려주세요~

  • 2.
    '24.5.28 10:18 AM (211.114.xxx.77)

    https://blog.naver.com/hejdoo/223053393182

  • 3. 영통
    '24.5.28 10:21 AM (211.114.xxx.32)


    다이소에 1000원 수납함 넘치는데
    저걸 자르고 만들고
    시간도 돈인데..

  • 4. 재활용 좋아요
    '24.5.28 10:55 AM (210.108.xxx.149)

    프라스틱 줄여야죠 1000원이 아까운거 보다 환경을 위해 좋은거죠 응원 합니다^^

  • 5. ㄴㄴ
    '24.5.28 11:04 AM (61.98.xxx.185)


    시간이 돈 맞긴한데
    나만의 수납함을 만드는 재미도 있죠
    다이소에서도 꼭 맞는 용기 찾는것도 일이고
    또 없기도 하고 그것도 시간 많이 드는데
    찾는 시간에 뚝딱!
    씻고 말리고 하는건 자투리 시간에.
    항상 만드는것도 아니고 한 두개 금방 만들겠네요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6908 만만한 인상이라 그런지 길가다 누가 말걸거나 부탁하는거 너무 싫.. 26 ... 2024/05/28 3,786
1576907 저는 스마트폰 이전 시대가 더 좋았던거같아요.. 16 ㅡㅡ 2024/05/28 2,654
1576906 갑상선암 수술한 친구가 있는데 돌겠네요 19 걱정 2024/05/28 9,334
1576905 사람과 동물에 대해 구별해 쓰는 말 12 우리말 2024/05/28 1,455
1576904 엔드와츠 어디서 구매하나요? 10 .. 2024/05/28 4,883
1576903 오늘 쌀쌀하고 손시려운거 맞아요~? 6 혹시 2024/05/28 1,696
1576902 병사 월급 200주면 다 해결될줄 알았지 7 재미 2024/05/28 1,892
1576901 재표결 오늘 2시라고요? 6 어느날이라도.. 2024/05/28 1,042
1576900 저번 여경때도 축제열리더니... 12 .. 2024/05/28 2,017
1576899 세탁기 헹궈도 헹궈도 세제거품이 계속 나네요 14 ㅇㅇ 2024/05/28 4,721
1576898 군에서 더 이상 억울한 죽음 없길 바랍니다 4 ........ 2024/05/28 648
1576897 잘자요 아가씨 환장하겠네요 ㅋㅋ 5 다나카 2024/05/28 3,932
1576896 진정한 남녀평등은 차이를 인정하는 것 14 ... 2024/05/28 1,974
1576895 이효리가 참 대단하긴 하네요 9 ........ 2024/05/28 4,147
1576894 5월 28일 AI가 엄선한 우량 종목 2 나미옹 2024/05/28 1,041
1576893 중1자녀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할까요? 9 oo 2024/05/28 1,470
1576892 김호중이 변호사 통해 아이폰 비번 전달의사 2 dd 2024/05/28 2,138
1576891 푸바오에 열광하는 이유는 뭘까요? 28 ㅇㅇ 2024/05/28 2,369
1576890 집안 정리하다보면 뜬금없이 내가 부자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13 2024/05/28 4,595
1576889 남편 바람났을때 지인 왈 31 악한사람 2024/05/28 9,253
1576888 자전거 노인 적반하장 4 ㅇㅇ 2024/05/28 1,363
1576887 오늘의 득템 5 2024/05/28 2,292
1576886 최고사치품 10 아들2 2024/05/28 2,878
1576885 신시계면세점 행사 1 해외여행 2024/05/28 811
1576884 특검법 재의결 오늘 몇시인가요? 9 채상병 2024/05/28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