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인스타나 여기저기 맛도리란 말이 많이 쓰이는데 이거 어디서 나온 말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일어에서 나온말이다, 아니다 맛이 돌았다에서 나왔다 등 여러 설들이 있더라구요.
존맛탱, 존맛..이런 표현들도 싫었는데 맛도리까지..
유행하다가 지나갈 말이겠지만 참 거북해요.
최근 방송,인스타나 여기저기 맛도리란 말이 많이 쓰이는데 이거 어디서 나온 말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일어에서 나온말이다, 아니다 맛이 돌았다에서 나왔다 등 여러 설들이 있더라구요.
존맛탱, 존맛..이런 표현들도 싫었는데 맛도리까지..
유행하다가 지나갈 말이겠지만 참 거북해요.
저도요~
닭도리탕이 닭볶음탕으로 바뀐지가 언젠데
맛도리 맛도리..
그냥 보다 꺼버려요..후후
맛도리는 귀엽지 않나요?
맛돌이 꾀돌이 같은 느낌으로 들리고 언어유희의 한가지.
닭도리탕의 도리는 일본어 새- 도리 가 아니라 닭을 도려내어탕을 만든다는 뜻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일제강점기가 길어서 그 잔재가 아직도 모르는새 남아있기도 하겠지만 신조어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재밌기도 해요.
저 어릴때는 청소년 젊은애들 쓰는 말을 "은어" 라고도 했지요.
신조어는 어차피 유행좀 타다가 소멸될것들은 금세 사라지잖아요.
맛도리 맛돌이는 개인적으로 나쁘지않아서 댓글 써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존맛탱 보다는 덜 천박해보여서 그나마 봐줄 수 있는 단어이긴했어요. 젊은 애들은 철없어서 존맛탱 존맛탱구리 쓴다쳐도 나이 먹을만큼 먹은 4,50대 아주머니들이 그런 단어 써가며 얘기하니까 진짜 천박해보였어요.
프로불편러
저는 암 걸리겠다 이거 말고는 ㅎㅎ거북한건 없는것 같아요 암을 그런식으로 쓰는게 너무 무서워서요.. 맛이 씨가 된다고 암 진짜 걸리면 어떻게 할려고 저런말 쓰나 싶은데 그 단어 말고는
다른건 별생각없어요.. 맛도리는 잘 못들어본 말인데 원글님 글 보고 맛도리 저는 윗님댓글처럼 귀여운데요..ㅎㅎ 그게 거부감이 가는 단어는 아닌것 같은데요 ...
저는 암 걸리겠다 이거 말고는 ㅎㅎ거북한건 없는것 같아요 암을 그런식으로 쓰는게 너무 무서워서요.. 맛이 씨가 된다고 암 진짜 걸리면 어떻게 할려고 저런말 쓰나 싶은데 그 단어 말고는
다른건 별생각없어요.. 맛도리는 잘 못들어본 말인데 원글님 글 보고 맛도리 저는 윗님댓글처럼 귀여운데요..ㅎㅎ 그게 거부감이 가는 단어는 아닌것 같은데요
저는 암 걸리겠다 이거 말고는 ㅎㅎ거북한건 없는것 같아요 암을 그런식으로 쓰는게 너무 무서워서요.. 말이 씨가 된다고 암 진짜 걸리면 어떻게 할려고 저런말 쓰나 싶은데 그 단어 말고는
다른건 별생각없어요.. 맛도리는 잘 못들어본 말인데 원글님 글 보고 맛도리 저는 윗님댓글처럼 귀여운데요..ㅎㅎ 그게 거부감이 가는 단어는 아닌것 같은데요..
맛도리라는 말을 처음 들어볼까요?
jmt보다 어감은 낫네요
존맛탱 이런건 듣기 싫은데 맛도리는 귀엽다고 생각했는데요.
이상한 단어들 많아요..
요새는 쓰지도 않던 즤가 다시 보이고..
맛도리도 정체불명
맛돌이 라고 생각했어요 문자로 쓴다면. 말로 하는걸 듣기만 해서 맛도리로 표기하는건 몰랐네요. 저 윗분처럼 꾀돌이 그런 유형으로 생각했어요
맛도리 정도는 애교죠.
맛이 미쳤다 그러더니 요새는 味쳤다. 하는거 귀엽잖아요?
전 다 재밌던데요. 예전에 저희 애 애기때 자꾸 씹덕사 하겠다던 20대 처자들이 있었는데... 첨엔 띠용? 했는데 오타쿠, 오덕, 십덕 에서 나온거라는거 알고 ㅋㅋ 애를 엄청 귀여워해줬어요. 고마울 정도로... 어떤 특정 단어로 사람 평가하지도 않고 그냥 언어의 변형이 신기하고 기발하기도하고 그래요.
전 얼마전 유튜브 쇼츠에서 봤어요
이거 완전 맛도리입니다 하고 어떤 여자가 목소리 우아하게 내면서 음식 소개하더라고요.
저게 센스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쓴거겠지, 하고 말았네요.
맛도리는 귀여워요
일본어 새의 도리가 아니고
꾀돌이에서 온 도리 같아요
맛도리 귀엽던데.
저는 먹부림이라는 소린 좀 싫어서
각자 싫은 표현 이해는 되요.
딴소리지만 딸랑구는 더 싫었지만
것도 나혼자 맘솤으로 싫었던거.
맛도리는 괜찮은데 맵찔이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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