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주에
돈 벌수록
주변에서 시기 질투 모함한다.
이런 사주인 분들 있으려나요?
삶이 어떤지,
대응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자기 사주에
돈 벌수록
주변에서 시기 질투 모함한다.
이런 사주인 분들 있으려나요?
삶이 어떤지,
대응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없어서 힘든것보다 나은삶인데요
적당히 베풀면 좋아할걸요
주변이라는게
돈 자랑이라..
시기 질투 모함 받는 사주인데
스스로 돈 자랑 할리가요..
돈 버는 조직 구성원도
포함하는거죠
시기 질투 모함이란건
어떻게 베풀더라도
주번에서 곡해하고 비난하는걸 의미하고요
돈 자랑이라..
시기 질투 모함 받는 사주인데
스스로 돈 자랑 할리가요..
주변인에는
돈 버는 조직 구성원도 포함된 말이고요
시기 질투 모함이란건
어떻게 베풀더라도
주번에서 곡해하고 비난하는걸 의미해요
사주에 시기질투 경쟁모함이 많다면 비견 겁재가
많은지를 보세요.
내걸 뺏으려 호시탐탐 노리는 글자이고
때로는 돈뿐아니라 친구나 남편도 뺏기기도해요
남편도, 돈도 뺏겼어요
근데, 그건 중요치 않고..
돈 버는 조직에서의 곡해..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이에요.
걍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도움되는게 있다면 실천해보고 싶은데
오롯이 받아내야는거면
그러려니 해야죠, 뭐
사주가 그렇다는건 내가 그런 여지를 준다는거예요.
예를들면 인간관계에 연연한다던지 돈을 빌려준다던지 등이요.
비견 겁재가 많다면, 그리고 그 글자들이 좋지 않은 작용을 하면 내꺼 뺏기는 작용 합니다
해결책은 없어요... 그런 팔자인가 보다 하고 살아야지....
돈 버는 조직에서
시기질투모함의 여지를 줄게 있나요?
그저 남들보다 통찰력이고, 만들어내는 힘이 있을 뿐
제가 보기엔,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은
자격지심 열등감으로
피해자 코스프레 장난 아니에요.
뭐랄까..
제가 잘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지인들과는
(이 지인들은 자격지심, 열등감 딱히 없음)
결이 다릅니다.
비견 겁재가 많지는 않고
시주에 비견 겁재가 있어요
그냥 팔자려니.. 하고 살아야 되나 보군요..
원래 남들보다 출세가 빠르면 어느정도 시기 질투 견제 받아요.
님이 돈도 뺐겼다고 하니 그건 좀 이상하죠.
자기계발서, 인간관계론 관련 책을 보면 그런 상황에 대한 이해가 되고 그런 상황을 피해가는 방법을 알게 될 거에요.
남편이 돈 사고친거 매번 막아줬는데
바람나서 바로 손절했어요
남편은 상간녀한테 뺏기고
제 스스로 영끌해 막아줬지만
제 돈 역시 뺏긴 모양새는 마찬가지죠.
앞으로도 계속 갚아나가야 하니까요
남편이 돈 사고친거 매번 막아줬는데
바람나서 바로 손절했어요
남편은 상간녀한테 뺏기고
제 스스로 영끌해 막아줬지만
제 돈 역시 뺏긴 모양새는 마찬가지죠.
앞으로도 계속 갚아나가야 하니까요
출세가 빠르지는 않아요
삶이 우여곡절이 꽤 있어서요
자기계발서, 인간관계론 책.. 좋죠..
예전에 사고가 있어서
그 때 관련 책 많이 봤지만
글쎄요..
조직에서의 시기 질투 모함은
딱히 방법이 없어요
관계 개선하고픈 만큼
시간도 녹록치도 않은 이유가
일이 바빠요..
사주 구조는 다 달라서 직접 봐야 알겠지만 내것을 뺏앗기거나 내것을 탐하는 구조라면은 내 노력물이 내것이 아닌 거쳐서 오거나 내것이라도 나보다 나보다 경쟁 글자에 더 어울리는 글자라면 나한테 왔다가 경쟁 글자로 흘러들어가는 구조로 되어 있겠죠
그러니 팔자려니... 해야죠
우여곡절 있는 삶 많아요.
저도 그렇고요.
그냥 남편복이 없었구나 하셔야죠.
그 남편 고른 것은 나 자신이고요.
직장 안정적이니 마음 편하게 사세요.
주변 사람 마음이 나와 같을 수도 없으니
그것 또한 그러려니 하시고요.
남편이든 돈이든
개인적으로 뺏겼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냥 나랑 인연이 아닌가 보다
생각하면 그만인데
일하는 조직에서의 곡해는 쫌..
그들만의 친목질에 딱히 휘둘리고픈 생각도 없고
그저 일 잘해서 내 목표 이뤄내야지
포커싱하니, 그냥 무시하는데
혹시 방법이 없는건지, 말씀 들어보고 싶었어요
흔들리지 말고 정진하세요
약간 앞서나갈때 주변에서 흔들어요
근데 이럴때는 님도 마음중에
니들보다 낫다는 교만과 잡생각이 있는거예요
그 마음을 정리하고
님 목표에 집중하세요
사실 내 마음속이 중요하지 외부는 중요하지 않아요
님이 특출나게 앞서나가
마음속 교만도 잠잠해지고 주변에
제대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
잠잠해집니다
그리고 주변에 넘 인정욕구를
드러내지는 마세요
사람이니 저 역시 기본 인정욕구가 있겠지만
저는 딱히
타인과 관심 주고 받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본인들 업무능력이 모자라니
친목질로 대체하려는게 느껴지고
타인과 관심 주고 받는게
나이가 들어 그런지 피곤해요.
어차피 욕 먹는거?
친목질에 안 끼니
솔직히 편한 심정이고요
업무적으로 앞서나가는게 있죠.
근데, 그 꼴을 못보더라고요.
지금은 제가 일부러 일 속도를 늦췄는데
그간은
제가 먼저 선점하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빼앗아가요?
그래서, 현재는 걍 조용히 지내고 있고요
교만 일수도 있겠지만
방향설정 못하고 업무 능력 떨어지는
사람들이 시기질투하는걸로만 느껴지는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그냥 업무적으로도
여러 분야 한꺼번에 정신없이 터트리는게 방법이겠구나
해요.
실력이 그만큼 뛰어나서 시기질투받는 사주팔자도
있더라구요..공부하다긴 알았어요..보통비견겁재가
있으면 빼앗긴다고 하던데 실력과능력이 그만큼 출중하니 시기질투받는거
아..그리구 사주 구조에따라 비견겁재가 소유도
한답니딘
시주에 있는 비견겁재 덕?을 보려면
시기질투가 세트처럼 따라올 수 밖에 없는건가봐요..
그냥 그러려니..
무심하게 생각하며
차근차근 준비해 압도하는게
제일 좋은 수라는 생각이 드네요..
댓 남겨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 말씀 올립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요!
비겁기신이죠 ..
겁재 많은데 정관이 없거나 약하다거나 할때 그래요.
편관은 비견치니 별로 쓸모없고 정관이 최고 길신이라는 이유가 있죠.
생각하는게 주변 사람들이 안좋아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남편도 돈도 뺐겼다고 말한건 본인이세요.
182님, 주변에 친구 없죠?
뺏기는 사주라고 말씀하니
그건 사실인데 상관없다고 했어요
어차피 인연 아니다 생각하연 그만이니까요.
아님 독해 실력이 안되시는건가..
님같이 말꼬리 잡으며
남 함부로 판단하며 열등감, 피해의식 쌓인 사람들
무척 피곤해 싫어요.
남편도, 돈도 뺏겼어요
근데, 그건 중요치 않고..
본인이 쓴 글이예요.
사람들이 보통 그래요. 남의 흠은 잘보이고 자기 흠은 보지 못하죠.
다들 댓글 삭튀하니 제 글만 남아서 그렇게 보이는거죠.
다 남의 댓글한거에 답글한겁니다
늦게 댓글하면서 판사질들 적당히들 하세요.
남이 댓글도 안했는데, 막 댓글해댈만큼
휴일엔 기운도 없어요
다들 댓글 삭튀하니 제 글만 남아서 그렇게 보이는거죠.
다 남이 댓글한거에, 답글한겁니다
늦게 댓글하면서 판사질들 적당히들 하세요.
남이 댓글도 안했는데, 막 댓글해댈만큼
휴일엔 기운도 없어요
다들 댓글 삭튀하니 제 글만 남아서 그렇게 보이는거죠.
다 남이 댓글한거에, 답글한겁니다
늦게 댓글하면서 판사질들 적당히들 하세요.
남이 댓글도 안했는데, 막 댓글해댈만큼
기운도 없어요
그리고 글들 해석 좀 하세요
이런 분들 있냐고 물었어요.
이래서 사주 못벗어난다고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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