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오 파양한것부터가 인성이예요

:: 조회수 : 5,156
작성일 : 2024-05-25 10:50:14

저는 강형욱 다른거 다 떠나서 힘들었다고 레오 파양한것 부터가 인성 드러났다고 봅니다.

경찰견으로 고생한 레오 데려다가 본인 이익 위해서 방송출연 시키고.  저는 레오가 강형욱 대하는 모습보고 뭔가 싸한 느낌을 받았는데 . 동물이 가장 정확하다고 보고있네요.

레오에게 저 부부가 어찌대했는지.

레오는 레오 돌봐주셨던 훈련사님과 지내다 생을 마감했어야했다고 봅니다. 

 

 

IP : 218.48.xxx.11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용했죠
    '24.5.25 10:52 AM (58.231.xxx.12)

    파양해서 개고생시킨후 좋은사람인양

  • 2. 어휴
    '24.5.25 11:01 AM (122.47.xxx.151)

    강형욱 죽이기로 가나봅니다

  • 3. ㅇㅇ
    '24.5.25 11:01 AM (169.150.xxx.163)

    저도 좀 이해가 안 됐던게
    형편이 안 좋아서 그랬다는데
    그 때는 레오가 젊고 경찰견인지 군견인지 될 정도면
    건강해서 병원비도 별로 안 들었을 것 같은데요
    강아지 키우는데 병원비만 아니면 돈 별로 안 들어요
    대형견이라 많이 먹어서 사료값이 제가 키우는 소형견보다야 훨씬 많이 들었겠지만
    그것도 저렴한 대용량사료가 있잖아요
    강아지 용품값, 배변패드, 사료값만 하면 한달에 얼마 들지 않아요
    병원비 들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지만요
    저 울 강아지 병원 입원비 내면서 의료민영화 체험하는 줄 알았어요

  • 4. .,.,...
    '24.5.25 11:06 AM (59.10.xxx.175)

    그만좀 하세요. 악의 없이 미숙한 부부던데. 발뺌안하고 인정하고 사과하고 벌받겠다고하고 다 하던데. 그러지 않는 뻔뻔이들이나 찾아서 좀 응징하시길요 글이듯 댓글이든

  • 5. ..
    '24.5.25 11:13 A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뭔들 맘에 들겠어요

  • 6. ㅡㅡ
    '24.5.25 11:13 AM (223.39.xxx.65)

    특수 임무견들 은퇴하면 원래 일반에 분양해요
    무슨 돌봐준 훈련사랑 지내라니 훈련사도
    은퇴견이랑 같이 은퇴하라는건가요?

  • 7.
    '24.5.25 11:20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여기 있는 사람들 평생 실수 한번도 안 하고 사나봐요.
    자기가 걸어온 길 백프로 다 확신하나요.
    지나보면 그게 나았을까 그게 최선이었을까 다들 고민해요.
    왜 그렇게 강씨에게 칼같은 잣대를 대요.
    그 사람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그 자리 간 사람입니다.

    당신들은 자기에게 향한 비난을 백프로 인정할 수 있어요?
    저렇게 저만큼이라도 수용하는 사람 많지 않아요.

    설령 그동안 일이 다 사실이었다 인정했대도
    인정했으니 그만하자 하겠습니까 더 죽이려고 들지.

    애초부터 꼬아보려고 맘 먹은 사람들은 답없어요.

  • 8. ...
    '24.5.25 11:24 AM (61.82.xxx.230) - 삭제된댓글

    그 사람보다 훌륭한 개 전문가 많습니다..? 그 부부는 이제 더 이상 방송출연 안학시는게..?
    돈도 벌만큼 버셨으니...? 그 부인은 무슨 종교 얘기도 돌던데...?..진짜인지....?
    직원들 사적 내용을 고용주가 보는거 올치가..?
    개 보다 사람이 먼저라 생각 하는 사람 입니다..

  • 9. ..
    '24.5.25 11:25 AM (182.220.xxx.5)

    강형욱이 레오 파양했나요?
    증거 있으세요?
    레오 안락사 시켰다고 직접 해명했다고 하던데요.

  • 10. 사랑123
    '24.5.25 11:26 AM (61.254.xxx.25)

    223님 경찰이 입양해서 키우는경우도 있습니다 거짓정보 흘리지 마세요~
    악의없는 미숙한ㅇ부부? ㅎㅎㅎ
    ㅎㅎ 네네 그렇네요 그렇게 미숙하셔서 직원들 메신저도 검열하고 씨씨티비 보면서 직원들한테 똑바로 앉아서 일하라고 문자도 보내고..

  • 11. 182.220님
    '24.5.25 11:27 AM (223.39.xxx.5)

    아는 거 없어서 용감!!!!
    세상에서 듣는 정보는 오로지 82에서?

    원글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끝까지 레오에게는 나쁜 인간이었고

    보듬훈련사 왈 쓰러져 있는 레오 데리고나가서
    그 이후로 못 봤다고 하죠.

  • 12. 특수 임무견
    '24.5.25 11:28 AM (223.39.xxx.5)

    레오 훈련사가 레오 데려가고 싶어 했어요.

  • 13. 공감
    '24.5.25 11:43 AM (223.62.xxx.141)

    레오가 대하는게 다르더라구요

  • 14. ㅡㅡ
    '24.5.25 11:46 AM (223.39.xxx.65) - 삭제된댓글

    61.254./제가 단 댓글에 거짓정보가 어딨죠? 경찰이 입양해 키우는 경.우.와 일반에 분양하는 비율중 어디가 더 높죠?그럼 어떤게 더 특수한 경우가 될까요? 특수한 경우를 일반화하고 우를 범하지 마시죠 그리고 레오는 군견이였습니다.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나 모르겠는데 레오를 데려가도 싶어했던 군인은 직업군인도 아니고 일반 병사 아니였나요? 아직 향후 진로가 안정되지 않은 어린병에게 노견이 맡겨지는일은 강형욱이 없었더라도 일어나지 않았을거예요. 전원주택에 사는 제 지인도 중도에 군견 탈락한 친구 분양 신청 두어번 했는데 탈락됐다고 했어요
    원하는 개는 매칭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 15. ㅡㅡ
    '24.5.25 11:47 AM (223.39.xxx.65)

    1.254./제가 단 댓글에 거짓정보가 어딨죠? 경찰이 입양해 키우는 경.우.와 일반에 분양하는 비율중 어디가 더 높죠?그럼 어떤게 더 특수한 경우가 될까요? 특수한 경우를 일반화하고 우를 범하지 마시죠 그리고 레오는 군견이였습니다.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나 모르겠는데 레오를 데려가도 싶어했던 군인은 직업군인도 아니고 일반 병사 아니였나요? 아직 향후 진로가 안정되지 않은 어린병에게 노견이 맡겨지는일은 강형욱이 없었더라도 일어나지 않았을거예요. 전원주택에 사는 제 지인도 중도에 군견 탈락한 친구 분양 신청 두어번 했는데 탈락됐다고 했어요

  • 16.
    '24.5.25 11:53 AM (211.51.xxx.213)

    공감
    방송용같음
    현 보호자가 키워도되는데 궂이
    질질짜곶울며 동정론 펴는거같고
    좋은 사장은아닌듯
    시시티비로일상
    감시하고 스팸 비닐에담아 명절선물이라고 가져가라는데
    응원하는사람들은 잘도 다니겠네 전형적인 노예마인드지

  • 17.
    '24.5.25 12:16 PM (222.105.xxx.60)

    그 스팸 비닐봉투에 담아가라고 강형욱이 말한거 아니던데요 다른 직원도 아니라고 글 올렸구요

  • 18. 배변봉투는
    '24.5.25 12:36 PM (210.100.xxx.74)

    스팸 배송하는 곳에서 케이스를 안줘서 직원들끼리 담아 갔대요 비닐봉투라서.
    그중 인성 나쁜애가 억지 코스프레 한거구요.
    댓글도 너무 억지 부리지 맙시다.
    길에다 버리는 개보다 못한 사람들 천지인데 정말 못키우겠다 싶으면 키울수 있는 곳에 보내는것 까지는 안타까운거지 개차반은 아니죠.
    무일푼이라 보살필수 없었다잖아요
    은퇴후에는 죽을때까지 같이 지냈구요.
    수의사도 잘보살폈다고 인정 하던데.

  • 19. ...
    '24.5.25 1:17 PM (118.235.xxx.28)

    진짜 징글징글 하네

  • 20. 쉴드
    '24.5.25 1:23 PM (211.36.xxx.123)

    치는 사람들이 더 징글징글함

  • 21. ...
    '24.5.25 1:35 PM (58.225.xxx.98)

    자기 어린 아들한테 막말한 직원 편드는 사람들도 인성이 참 그렇네요

  • 22.
    '24.5.25 1:56 PM (106.102.xxx.126)

    악의적으로 글 올린 직원들 쉴드 치는 사람들 더 징글징글함

  • 23. ,,,
    '24.5.25 2:17 PM (98.37.xxx.20)

    레오를 본인 이미지 메이킹에 이용한 것은 맞는 듯 합니다
    강형욱이 훈련할 때도 보면 연기를 잘해요
    쓸데 없이 말이 많고 효과는 별로라 훈련사로는 실력은 없는 것 같아요
    교정훈련은 동물농장에 나왔던 이찬종이 잘했죠

  • 24. ㅅㅎㅈ
    '24.5.25 2:36 PM (211.234.xxx.39) - 삭제된댓글

    믿고싶은대로 믿고 듣고싶은것만 듣고 이런 사람을 걸러야됨 정말... 진짜 징글징글하네 222222

  • 25. ...
    '24.5.25 2:43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레오 경찰견이었어요
    군견이란 분은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로
    왜 그렇게 당당 하신건지 ?
    직업군인이 아니라 사병이었다 하지를
    않나 혼자 소설을 쓰시네요
    핸들링 하던 경찰 파트너분이 입양하고
    싶어 하셨죠

  • 26. ㅡㅡ
    '24.5.25 2:45 PM (218.148.xxx.105)

    레오 경찰견이었어요
    핸들링 하던 경찰 파트너분이 입양하고
    싶어 하셨죠

    군견이란 분은 정확하지도 않은 정보로
    왜 그렇게 당당 하신건지 ?
    직업군인이 아니라 사병이었다 하지를
    않나 혼자 소설을 쓰시네요

  • 27. 그냥
    '24.5.25 3:12 PM (124.54.xxx.37)

    같이 있던 보호자랑 끝까지 같이 살게 뒀어야지..
    한번 파양했는데 돌볼사람이 없었던것도 아니고 방송에 한번 관심받고자 그런거면 나쁘다고 봅니다 진심으로 잘챙겼으면 다행일텐데 이런말이 나올정도로 소홀한면이 있었을듯..방송하느라 얼마나 바빴을텐데 레오를 데려왔을까요ㅠㅠ

  • 28. 참고로
    '24.5.25 3:41 PM (119.196.xxx.139)

    참고로 그 경찰은

    아내가 반대해서 레오 데려갈 수 없었어요,

  • 29. ..
    '24.5.25 4:56 PM (61.254.xxx.115)

    흠 경찰분이 못데려갔음 그나마 돈많은 강씨가 데려와서 마지막까지 키워준건 잘했다고봐요 잔디도 있고 가림막도 있고 그렇던데요

  • 30. ..
    '24.5.25 5:10 PM (61.254.xxx.115)

    경찰은 나가서 일할거고 경찰부인이 반대한다니 나이든 경찰견을.누가 입양해가겠어요 니견이니.아프고 돈쓸일만 남은건데..

  • 31. 사실인양
    '24.5.25 5:40 PM (182.221.xxx.181) - 삭제된댓글

    사실인양 이딴글 올리고 싶냐
    강형욱이 이토로 비난 당해야 하나
    잘 알지 못하면 디스패치 기사라고 읽어시죠
    스스로가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고 했고
    벌 받아야만 하면 죄값 치른다고 했어요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0470

  • 32. 사실인양
    '24.5.25 5:42 PM (182.221.xxx.181)

    사실인양 이딴글 올리고 싶냐
    강형욱이 이토로 비난 당해야 하나
    잘 알지 못하면 디스패치 기사라고 읽어시죠
    스스로가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고 했고
    벌 받아야만 하면 죄값 치른다고 했어요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04706

  • 33. 저도
    '24.5.25 6:13 PM (39.7.xxx.3)

    다른거보다 파양부분입니다 맘이아파 다시 데려올수는 있지만 꼭 방송에 써야 했는지
    지역맘카페 사정이 생겨 파양하려한다 맡아 주실분 이런 글 올라오면 난리납니다 강형욱이라 예외는 아닌거죠

  • 34. 스팸은
    '24.5.25 8:01 PM (211.49.xxx.134) - 삭제된댓글

    그런상황이라면
    쇼핑백 정도에는 넣어도
    한봉지씩 나눠주는게 보편적이지
    알아서 담아가라~
    직원을 존중하는 분들은
    아니었던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2728 저좀 혼내주세요. 4 *** 2024/07/03 2,087
1582727 한민고 아시는분? 7 궁금해요 2024/07/03 3,513
1582726 z플립 쓰시는분들 만족허세요? 8 hh 2024/07/03 2,360
1582725 우천시민들 ㅋㅋㅋ 1 ㅋㅋ 2024/07/03 2,054
1582724 훈제오리랑 어울리는 어린이 반찬은 뭘까요? 8 ... 2024/07/03 1,975
1582723 백화점 오픈할때 가면 박수쳐주자나요 10 ㅇㅇ 2024/07/03 4,235
1582722 치매부모에 대한 패륜들의 코스 알려드려요 경험담 2024/07/03 3,397
1582721 영등포 청과시장 아시는분 계신가요? 4 ... 2024/07/03 1,343
1582720 데코 라는 브랜드요 8 ..... 2024/07/03 2,783
1582719 미국에 한달 머물예정일때 꼭 챙겨가야 할 것? 13 델라웨어 2024/07/03 2,565
1582718 모든 반찬에 설탕을 전혀 안쓰는분 계신가요? 39 2024/07/03 4,529
1582717 12월 장가계 노옵션노쇼핑 추천해주세요. 6 ㅇㅇ 2024/07/03 1,781
1582716 상속-현금5000만원 받으면 상속세 신고해야돼요? 8 5000 2024/07/03 6,768
1582715 가계부채 관리 '적신호'…뒤늦은 금감원 "은행권 현장점.. 13 ... 2024/07/03 1,990
1582714 서울대 법대 교수와 재혼녀 28 .. 2024/07/03 9,390
1582713 미셸오바마보다 안젤리나졸리가 대선 나왔으면 좋겠네요. 9 미국대선 2024/07/03 2,142
1582712 감기약 안먹고 나으시는 분 계세요? 3 질문 2024/07/03 1,640
1582711 40대분들 다들 몇십년씩 일하셨나요? 37 ㅇㅇ 2024/07/03 4,581
1582710 핸폰의 맞춤광고가 PC에서도 뜨는 로직 ... 2024/07/03 583
1582709 날티나고 호탕해보이면서 섹시한배우 누구있을까요? 30 2024/07/03 4,715
1582708 뉴진스에 두명 얼굴 비슷하지 않나요? (팬 아님) 29 ㅁㅁ 2024/07/03 3,414
1582707 강아지 계단 추천 16 바둑이 2024/07/03 1,358
1582706 우울감을 떨칠때 어떤걸 하세요? 26 열무 2024/07/03 4,536
1582705 농구천재→'살인자'로…처형 죽이고 암매장, 아내 누명까지 씌워[.. 8 ... 2024/07/03 29,319
1582704 집문제로 삶의질이 너무 떨어지는데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9 속상 2024/07/03 4,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