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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많은 긴머리 관리 ㅠ

하느리 조회수 : 2,087
작성일 : 2024-05-20 16:35:29

요즘은 초딩은 물론, 중딩 고딩은 물론 50대들도 긴 머리스타일이네요.

한결같이~

와~대단해요.

그 긴머리 관리하느라고 얼마나 정성과 시간과 돈을 쓸까요.

그런걸 못하고 숏커트 유지만하는 사람의 푸념입니다.ㅠ

IP : 211.108.xxx.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0 4:45 PM (211.218.xxx.194)

    그것보다 더 게으른게
    저같은 중단발 생머리입니다.

  • 2. 긴머리보다
    '24.5.20 4:47 PM (39.7.xxx.143)

    숏컷이 관리 더 힘들어요
    긴머리땐 미용실 4~5개월마다 갔는데 숏컷은 자르고 보름 지나면 지저분해서 한달 한번 가서 돈이 너무 들어요

  • 3. 돈은
    '24.5.20 4:50 PM (223.38.xxx.50) - 삭제된댓글

    숏컷이 훨씬 많이 들어요. 비용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미장원 가기 싫어서 긴머리 유지하는 부분도 있어요. 미장원 2년에 한번 가요.

  • 4. ㅇㅇㅇ
    '24.5.20 5:10 PM (14.53.xxx.152) - 삭제된댓글

    50중반인데 염색 한번도 안해서 그런지 숱많고 머릿결 좋단 소리 여전히 듣는데요
    전 머리가 너무 무겁고 귀찮아서 귀밑 단발로 자른 후 어깨에 닿으면 또 자르고...
    미용실 가기 싫으면 묶어서 버티기도 하는데 이젠 감고 말리는 게 더 귀찮고 싫어서 최대한 짧은 단발 고수하려고요

  • 5. ㅇㅇ
    '24.5.20 6:19 PM (223.33.xxx.16)

    미용실 가기 싫어 겨우 뿌염하러 한달에 한 번 가서 머리 커트도 귀찮아서 기르다보니 길어진 것 뿐이에요.
    가끔 숱 쳐달라해서 묶으면 가볍고요.
    어느땐 그냥 출근길에 땋은 머리도 해요.
    관리는 티비보며 자주 빗고. 에센스나 좀 더 발라주는거죠.

  • 6. ㅎㅎㅎ
    '24.5.20 6:26 PM (39.125.xxx.53)

    50대 긴 머리 심지어 숱도 많은 사람이예요
    단발이나 컷트였을 때보다 손질하기 편합니다
    그냥 긴 머리 다 묶거나 반만 묶거나 뭐 이러고 지내요
    미용실엔 염색하러 한달 반이나 두 달에 한번씩 가구요
    날이 더워지니 감고 말리는게 좀 귀찮아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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