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순자..을의 연애인가요?

ㅇㅇ 조회수 : 3,528
작성일 : 2024-05-16 12:35:58

옷벗어줄까요?

저 차갖고 왔어요

이런 표현들, 저는 송해나 말처럼 멋지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데프콘은 펄쩍 뛰네요 

생각해보니 

순자가 자기는 맞춰주는 연애 했었다고 하니

그게 매력을 깎아 먹는일인걸 알아 안타까워

저러는 것도 이해는 가고.....

 

그런거 계산없이 자신감에서 저런 말 툭툭하는건

연애 못하는 걸까요?

 

 

IP : 125.179.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16 12:42 PM (106.101.xxx.100)

    그런거 좋아하는 남자도있어요 사바사

  • 2. 데프콘이
    '24.5.16 12:49 PM (223.38.xxx.115)

    조금 클래식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나솔 사계에서 어떤 여출이 식사비 냈는데
    그걸로 호들갑, 여자가 만원인가 이만원만 내 줘도 남자들은 너무 괜찮게 생각하고 더 퍅퍅 쓴댔던가? 암튼 정확한 금액이나 표현은 오늘 본방 전 지난 주 재방 보고 알랴드릴게요.

  • 3. 이쁘고
    '24.5.16 12:49 PM (223.39.xxx.228)

    키도 크고 능력도 있는데
    왜그렇게 맞춰주기만 하는걸까 싶었어요.

  • 4. ..
    '24.5.16 12:51 PM (27.119.xxx.162)

    옷 벗어줄까요는 남자들 단독 메뉴 아닌가요?
    차는 그렇다치고..

  • 5. ㅡㅡ
    '24.5.16 12:5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는 맞취주는 여자도 좋지만요
    남자는 자기가 해주고
    그걸로 여자가 행복해할때
    스스로 남자다움을 느끼는거같아요
    뭐 사바사겠지만
    전 그런 남자가 좋던데요

  • 6.
    '24.5.16 1:06 PM (211.217.xxx.96)

    좀 그런 느낌이죠

  • 7. .....
    '24.5.16 3:27 PM (203.239.xxx.17)

    조금 클래식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나솔 사계에서 어떤 여출이 식사비 냈는데
    그걸로 호들갑, 여자가 만원인가 이만원만 내 줘도 남자들은 너무 괜찮게 생각하고 더 퍅퍅 쓴댔던가?
    ---------

    저도 칼 같이 더치하거나 오히려 돈을 더 쓰는 편이었는데
    한참 지나서 보니 연애할때, 특히 초반엔 그냥 남자가 사게 하는 편이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8786 피식대학으로 난리난 햄버거 맛없나요? 10 ㅇㅇ 2024/05/17 3,739
1568785 이엠-탈모- 염색 후 30 ㅁㅁ 2024/05/17 3,854
1568784 조금씩 홀짝이던 술을 금주하니 사는 낙이 없네요. 대체음료가 5 괴로운 금주.. 2024/05/17 2,194
1568783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 8 .. 2024/05/17 3,916
1568782 종로 아지오 1 .. 2024/05/17 1,373
1568781 혼자 있고싶을때 힐링 아지트가 있으세요? 23 2024/05/17 4,884
1568780 집에서 일립티컬 운동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4 푸른당 2024/05/17 989
1568779 세스코 말고 중소업체도 괜찮을까요? 1 ..... 2024/05/17 778
1568778 김호중 메모리 칩은 3 현소 2024/05/17 2,911
1568777 비트..주스말고 먹는법 있을까요 11 잘될 2024/05/17 1,615
1568776 병아리 닭으로 키워 보냈어요 9 스파클링블루.. 2024/05/17 2,877
1568775 돈 1억 넘게 잃었는데요 71 .. 2024/05/17 29,930
1568774 10대이상~~~설문조사 부탁드려봅니다♡ 4 설문조사 2024/05/17 868
1568773 오랜만에 써 보는 우리 엄마 이야기 (9) 56 잠옷 2024/05/17 7,932
1568772 아파트 매매관련인데요 2 매매 2024/05/17 1,663
1568771 한 달 동안 커피를 줄인 이후 수면의 질 변화 8 음.. 2024/05/17 4,796
1568770 갑자기 나와 나댈만하네요...엄마는 가석방, 경찰은 무혐의 처분.. 3 짜증이 확 .. 2024/05/17 2,286
1568769 보통 지인이 기분나쁜말 하면 그냥 넘기시나요? 29 ㅇㅇ 2024/05/17 5,159
1568768 민희진 옹호 의견 32 0000 2024/05/17 3,789
1568767 차라리 가격을 올리시지 4 너무해 2024/05/17 2,284
1568766 서울재즈페스티벌 가보신 분 계세요?? 2 올림픽공원 2024/05/17 977
1568765 린넨혼방팬츠 한두번입고 무릎나오고 구김가는거.. 5 린넨혼방팬츠.. 2024/05/17 1,687
1568764 해외 직구나 2 보쉬인덕션 2024/05/17 1,093
1568763 세스코 부르는게 좋을까요? 1 ..... 2024/05/17 1,167
1568762 3살 아이가 밥을 너무안먹어요 반찬뭐해줄까요?ㅜㅜ 26 ㅜㅜ 2024/05/17 3,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