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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고 싶은데 이 가격에 이만한데가 없네요ㅠ

ㅇㅇ 조회수 : 3,880
작성일 : 2024-05-09 15:32:50

윗집 잘못만나 층간소음 시달리로

여기 7년정도 살았더니 좀 낡았어요

올수리 안하고 들어왔거든요

 

돈만 많으면 이사갈데야 수두룩 빽빽이겠지만

이 집이랑 비슷한 가격의 집은 눈에 안차네요

 

여기가 구축이지만

구조도 좋고 주차장 널럴하고

이모저모 살기는 꽤 좋거든요

 

하 딜레마네요

IP : 124.61.xxx.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4.5.9 3:34 PM (222.120.xxx.60)

    같은 아파트 내 다른 곳으로 이사하시면 어떨까요?

  • 2. ㅇㅇ
    '24.5.9 3:37 PM (124.61.xxx.19)

    여기 단일 평수인데
    같은 평수 같은 단지로도 이동 많이 하시나요?

  • 3. ....
    '24.5.9 3:38 PM (114.204.xxx.120)

    구축에 구조도 좋고 주차장 널럴한 아파트가 어디일까요? 저도 이사가야하는데 신축은 넘 비싸고 고민중이라서요.
    서울이나 수도권이라면 혹시 힌트라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 4. 그래서
    '24.5.9 3:38 PM (210.100.xxx.74)

    살면서 인테리어 하고 7년 더 살고 있습니다.

  • 5. ..
    '24.5.9 3:39 PM (121.131.xxx.153) - 삭제된댓글

    굳이.. 이사비용 들어가고 취득세 또 내야되고

  • 6. 82가좋아
    '24.5.9 3:40 PM (165.132.xxx.19)

    저랑 같으시네요. 2004년도 아파트인데 지상에 차없고 구조 좋아서 옆 아파트보다 5평이상 넓어보이고 교통좋고 다 좋은데 24평이라 집은 내놓긴 했지만..살던 집 그냥 고쳐서 살아야 하나 고민중이예요.

  • 7. 올수리추천
    '24.5.9 4:21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올수리하면 층간소음도 줄어듭디다.
    너무 놀랐음요.
    88아파트 30년 묵은것을 뼈대만 남기고 다 뜯어고친 윗집덕에 한겨울에 따스하고 애기가 날뛰어도 콩콩소리만 들리고, 문 닫는 소리까지 쾅쾅 들리던게 싹 사라지고, 넘 행복했습니다.
    원글님네도 뜯어고쳐보세요.
    윗층 소음 사라지게 소음공사를 천장에도 하시고요. 가격 그리 비싸지도 않을겁니다.

  • 8. 저도
    '24.5.9 4:46 PM (219.240.xxx.235)

    가고싶은데는 1억이 모자라네요

  • 9. 윗님
    '24.5.9 4:48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1억정도는 십 년간 갚아나가면 되는건데...

  • 10.
    '24.5.9 4:49 PM (219.240.xxx.235)

    은퇴라서 갚을 여력이 없네요.

  • 11. ..
    '24.5.9 5:11 PM (61.254.xxx.115)

    저도 그래요 위에 조울증인지 조현병인지 정신병자 여자가 살아서 아무때나 악을 쓰고 소리지르고 쿵쾅거리는데 이만한데가 없고 이사가기도 싫어서 층간소음만 참고삽니다

  • 12. ..
    '24.5.9 5:12 PM (61.254.xxx.115)

    수리를 좀 하세요.이사가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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