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4.4.27 7:40 PM
(114.204.xxx.203)
그러거나 밀거나 하지마세요
2. 그러거나
'24.4.27 7:40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말거나
안하면 그만이지요
중학생 정도 됐으면 이제 그만해도 돼요
3. ..
'24.4.27 7:40 PM
(221.162.xxx.205)
제 자식 챙기는것도 힘들어요 하세요
4. ..
'24.4.27 7:43 PM
(223.62.xxx.12)
입 뒀다 뭐해요.
어머니는 조카들 생일 챙겼냐고,
그런거는 제가 마음이 가야 하는거니까 강요하지 마시라고
얘기하세요.
진짜 별 희한한 분이시네요. 브런 간섭은 직접 얘기하셔요
5. ....
'24.4.27 7:46 PM
(116.36.xxx.74)
시어머니 길을 잘못 들이셨네요. 이제부터라도 다 관두세요
6. ㅇㅇ
'24.4.27 7:48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10년 동안 고생 많으셨네요. 원글님
앞으로 호구당하지 않으시면 되죠
7. 뭘 하란다고
'24.4.27 7:48 PM
(112.184.xxx.185)
-
삭제된댓글
다 받아주시나요. 저는 네! 하고 안들어요. 듣고싶은 말만 접수하고 다 한 쪽 귀로 흘려보내요.
8. 어이없다
'24.4.27 7:49 PM
(175.223.xxx.197)
저는 시집가니 시어머니가 전화로 생일 적으라고 부르는데 20명을 부르는 거예요. 시아버지 형제부부, 시어머니 형제부부까지요.
중간에 안 적었어요. 자기가 저분들 결혼 기념일까지 부르려다 말았대요. 결기는 부부끼리 챙기는 건데 왜요?
내가 무슨 자기 수행 비서 김비서인줄 알았나봐요. 기가 차서
9. 음
'24.4.27 7:50 PM
(218.37.xxx.225)
시조카는 세뱃돈 주고 상급학교 진학할때 용돈주고
군대갈때 용돈주고 결혼할때 축의금주고 끝.
10. ..
'24.4.27 7:50 PM
(73.148.xxx.169)
시모 전번 차단 시켜요.
남편이랑 연락하는 하게 두세요.
11. 음
'24.4.27 7:53 PM
(222.107.xxx.62)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냅두세요. 저희 어머님이 시누 결혼하고 나서 사위 생일에 전화 하라고 저한테 연락왔길래 네~ 대답만 하고 끝(남편한테 하랬더니 싫다고 함), 조카들 태어나고 조카들 생일에 전화하라길래 또 네~ 하고 안 함. 그 뒤로 암말 안하시네요.
원글님도 그냥 흘려들으세요
12. 하기 싫은 건
'24.4.27 7:53 PM
(119.71.xxx.160)
그냥 안하고 살면 그 뿐입니다
시어머니가 더 이상 뭘 어쩌곘어요
13. ..
'24.4.27 7:57 PM
(123.213.xxx.157)
첨에 제가 등신짓한거죠. 하도 챙기라고 해서 그래야 하는줄 알고.. 아주버님 부부도 당연하듯 바랬구요.
뭘 해줘서 고마워하면 좋은맘으로 해줬을 성격입니다 제가…
이건 뭐 시조카들까지 뻔뻔해요. 핸드폰 사달라질않나
저는 남편 식구들땜에 진짜 결혼잘못한거같아요.
조금만 인품들이 좋았다면 제가 알아서 더 잘 챙겼을텐데요
14. 시모
'24.4.27 8:00 PM
(223.39.xxx.210)
자꾸 연락오면 하소연은 하세요 입 쏙 들어가게요
형님네 애도 동네 중고 갖다주면 되갰네요.
15. ...
'24.4.27 8:08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아들 반납 요망.
16. ...
'24.4.27 8:13 PM
(77.136.xxx.65)
-
삭제된댓글
10년이라니..
부모도 그렇고 애들은 왜 또 그리 염치가 없나요
원글님네 애들은 받은 거 없는거죠?
조카들이 작은어머니 생신 축하하는것도 아니고 뭐 대단한 상전났다고 생일을 챙겨요
아 열불나..
17. 가는만큼
'24.4.27 8:25 PM
(211.250.xxx.112)
오는게 없어서 더는 못하겠다고 하세요.
18. ...
'24.4.27 8:33 PM
(211.201.xxx.106)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밀거나 하지마세요
주고받고가 되면 몰라도 일방통행으로 그걸 왜 10년을 하신거에요..??????
19. 핸드폰이요?
'24.4.27 8:34 PM
(175.114.xxx.221)
뻔뻔하네요 제정신이 아닌듯요
20. 건강
'24.4.27 8:36 PM
(1.242.xxx.93)
저도 그렇게 했는데
점점 바라는게 많아지고
내 아이들은 챙겨주지 않아서
어느 순간 그냥 버렸어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른 격이죠
저는 그렇게 비유해요
21. Zzz
'24.4.27 8:38 PM
(211.234.xxx.83)
제가 결혼하니 시어머니가 조카들 생일 시형제들 생일 알려주면서 다 챙기라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두집 다 외국에서 자리잡고 사는데 그러라고...
그때는 지금처럼 카톡이런게 있던 때도 아니고 모닝 글로리나 바른손 카드 찾아서 손으로 써서 우체국으로 가서 보냈어야하니 참.
2년정도 하다가 저도 아이낳고 나서는 뭐라고 하든 안했어요.
처음에는 애 데리고 가면 애만 받아들고 쳐다도 안보길래 불편해서 남편에게 얘기했더만 자기 엄마 편만 들어서 그 다음부터는 그러든 말든 제 할일만 했어요.
아니 그 시형제들 동서들 조카들은 제 생일 안챙겼거든요, 자기 동생인 제 남편만 챙겼지.
그 후부터는 다른 일로 강요할때도 모른척하고 도리에 안맞으면 남편에게 그 앞에서 할 말 다했더니 안그러더군요.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자애로운 시모로 산 줄 아세요.
원글님도 좋은 소리 못듣는건 당연한거니까 싫으면 눈치보지 마시고 하지마세요.
그래야 오히려 눈치보고 강요 안해요
22. 어이없네요
'24.4.27 8:43 PM
(211.211.xxx.168)
그건 할머니가 챙기셔야지요. 허고 끊어 버리세요.
아직도 저런 집이 있나요?
23. 시모가무서워요?
'24.4.27 8:59 PM
(175.120.xxx.173)
바라는 건 시모 마음
챙겨주거나 말거나는 원글님 마음.
24. ..
'24.4.27 9:04 PM
(123.213.xxx.157)
3년전 정떨어지는 사건 이후로 뭐라하든 안챙겨요 .내 나름대로 잘 해왔다 생각했는데 속된말로 빡치니 무서울게 없더라구요.
이번에도 그러냐고 바빠서 생일이고 뭐고 모른다 했어요.
25. ....
'24.4.27 9:09 PM
(110.13.xxx.200)
웃긴 시모네요.. 엄청 뻔뻔함.
자기나 챙기면 되지. 누구한테 요구질인지.. 진짜 이런 뻔뻔한 인간들 너무 싫어요.
26. 으
'24.4.27 9:17 PM
(39.117.xxx.171)
그래도 고구마는 안주시네요
그러지말고 돌직구로 챙겨도 고마운줄도 모르고 돌아오는것도 없는데 왜챙겨야하냐고 물어보시죠
미친할매
27. ...
'24.4.27 10:01 PM
(124.53.xxx.169)
재산이 많나봐요.
28. 님도
'24.4.27 10:50 PM
(114.204.xxx.15)
그들로부터 챙겨받으셨나요?
아님 진짜 종년 등신짓한거죠.
저도 염치없는 시모 30년만에 마음으로 손절했어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참고 맞춰주며
살았던 시간들 후회합니다.
내인생 내가족 챙기면 그만입니다.
그 외에는 다 부질없어요.
29. 알아요
'24.4.27 10:58 PM
(1.243.xxx.162)
아가씨가 늦게 결혼했는데 제가 그집 딸 챙기기를
원하더라거요 애기때 좀 챙겼더니 당연한줄 ㅋㅋ
시어머니나 아가씨나 ㅋㅋㅋ 꼴보기 싫어 이제 안 챙겨요
30. 빡치니
'24.4.28 12:01 AM
(49.163.xxx.104)
무서운게 없네요
—————————
딱 제 심정이네요.
잘해주면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더 해내라 하지요.
저도 그러든가 말든가 말 섞으면 흉볼 빌미만 주게되니
최대한 말수 줄이고 상대안합니다.
31. 세싱
'24.4.28 3:34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제일 호구짓이 시가 에 뭘 해다 바치는 짓
해도 생색 안나고 더더 바르기만 함
저 새댁때 불러 앉혀놓고 시동생2 시누이2
시집 장가 보내라고 명령질 ㅋㅋㅋㅋ
하 뻔뻔한
시동생 2은 저보다 나이많고
시누2은 1살 2살 적은 성인들인데
제 아이들은 제가 시집 장가 보낼테니
어머니 자식들은 어머니 가 시집장가 보내세요
라고 했어요
그후 시모와 저 와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 닫고
지금은 제가 손절했어요
32. 똑같은
'24.4.28 4:36 AM
(175.223.xxx.111)
-
삭제된댓글
사람 제 시가에도 있네요.
저 처음엔 시가 사람들 기념일 생일 다 챙겼어요. 제 친정은 그런거 잘 챙기거든요. 그런데 몇년이 지나도록 받아만 먹고 저는 안챙기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만뒀죠. 그랬더니 시모가 시가쪽 사람들 생일만 되면 전화해서 축하해줘라 축하금 줘라 난리예요. 그리고 시조카들 입학 졸업도 다 챙기라 하고 돈 보내라 난리난리...
처음 몇번은 하도 보내라 난리쳐서 보내기도 했는데 솔직히 그 돈을 전해줬을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는 저는 경제권이 없어 보낼 돈이 없으니 경제권을 가진 남편에게 보내라 전하겠다고만 했어요. 물론 남편은 듣는둥 마는둥 했고 저는 남편에게 전했다고만 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안 보냈어요.
그럴수밖에 없는게 저 결혼한지 30년 되었는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생일축하 전화 받은적 없고 이사하거나 승진하거나 아이 입학, 졸업 등에도 단 한번도 축하전화 받은적 없어요. 그럼 자기들도 받을 생각을 안해야 하는데 바라는게 너무 많아 피곤해요.
33. .......
'24.4.28 8:04 AM
(70.175.xxx.60)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알려고도 하지 않았어요..시조카 생일;;
시어머니가 초등 졸업 챙겨주기 바라는 전화했는데 그러니까 하기 싫어서 모른 척했어요.
손위 시누이가 시동생 생일 챙기라고 했을 때 따라준 게 지금도 억울 ㅎㅎ(가만히 있었으면 계속 챙겼을텐데)
남편 해외 출장 가면 시부모님에게 알리라고 코치..
자기한테 안 알리고 갔다고 "이제는 나한테 얘기도 안하고 가는구나" 풀죽은 목소리로 이야기해서 제 귀를 의심했어요. 소름이... 그때 맘속으로 조용히 손절
정말 예전에는 시집 온 며느리에게 가스라이팅 대단했던 것 같아요
남편이 해외 출장가면서 자기한테 안 알리고 가
34. ᆢ
'24.4.28 8:58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바라는건 네 마음
안하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