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낳고 살아그런가 남편닮아가서그런가 한숨이 늘었어요

안ㅁ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24-04-24 11:28:49

젊었을때는 한숨쉬는 법을 몰랐는데...

요즘은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와요

좌절될것같은일이 많아져서 그런가

무의식적으로 숨이 크게 나오네요. 

주변에 있는 사람 의식해서 안하려고 하긴하는데

나도모르게 나올때는 좀 민망해요

30대까지만해도 잘 몰랐던거 같은데 ㅠㅠ

IP : 123.140.xxx.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아마도
    '24.4.24 11:29 AM (175.120.xxx.173)

    폐활량이 떨어져서 일겁니다

  • 2. ...
    '24.4.24 11:31 AM (115.138.xxx.60)

    한숨 쉬면 복나가요 -_- 진짜 그래요 옆에 사람도 기운 빠지고요. 될 수 있으면 노력으로라도...

  • 3. ..
    '24.4.24 11:32 AM (211.208.xxx.199)

    자식 없어도 남편 없어도
    나이가 드니 한숨 나오는 일들을 많이 만나죠.

  • 4. ..
    '24.4.24 11:37 AM (121.151.xxx.47) - 삭제된댓글

    한숨이 부정적인 속설이 많은데
    오히려 한숨 쉬는게 건강에 좋다고 해요.

  • 5. 그러게요
    '24.4.24 11:41 AM (123.140.xxx.6)

    뭔가 미신적으로는 복나간다고하는데
    호흡법으로는 이완의 효과가 있긴하겠죠?

    복나간다는게 한숨을 쉬는 상황이 대부분 인생의 피곤한 문제 앞이니까 복나갈 가능성을 높게 상정하고 하는 이야기일테고
    호흡으로라도 이완을 하면 좀 릴랙스가 될테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8040 복층 오피스텔은 층간소음이 더 잘 들릴것 같은데 어떨까요? 3 . 2024/04/24 2,071
1568039 근저당 설정 조언 부탁드릴게요 꾸벅 1 2024/04/24 544
1568038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가방 중국직구 찝찝 6 2024/04/24 1,364
1568037 초강력 믹서기 (두유) 24 .. 2024/04/24 2,497
1568036 황당하게 뉴진스 1 설마 2024/04/24 1,967
1568035 체인점 빵집 해보는건 어떨까... 15 빵순이 2024/04/24 3,309
1568034 선재업고 튀어 변우석 너무 좋으네요 20 조국화이팅 2024/04/24 3,514
1568033 중간고사 앞둔 중딩들 공부 열심히 하나요? 8 dd 2024/04/24 1,156
1568032 오세이돈 근황/ 펌 11 2024/04/24 2,104
1568031 원래 밀가루에 단백질이 있나요? 9 ... 2024/04/24 1,434
1568030 혹시 딸에게 명품 가방이나 목걸이 물려주신분 계세요? 15 - 2024/04/24 4,333
1568029 폼클렌징 안쓰는거 어디에 활용 가능할까요? 9 ㄴㄴ 2024/04/24 2,645
1568028 카레 어떤 거 쓰시나요 11 요리 2024/04/24 1,928
1568027 제주도 날씨 어때요? 2 아이추워 2024/04/24 697
1568026 얼굴 흘러내림, 8자 주름, 목 주름..예방 법 (중복 주의) 3 .. 2024/04/24 3,375
1568025 [PD수첩] 故채상병의 죽음, 최종 책임자는 누구인가?... 해.. 10 ㅁㄴㅇㄹ 2024/04/24 1,738
1568024 남편과의 대화에서 22 나르 2024/04/24 3,206
1568023 화장실 쓰레기통 19 지금 2024/04/24 2,800
1568022 위막성대장염 치료해보신분? 5 .. 2024/04/24 880
1568021 채상병 건 다시보는데 우리 군인 아들들 5명이나 구명조끼 없이 .. 5 조속한특검관.. 2024/04/24 1,781
1568020 세후 월천이면… 23 그냥이 2024/04/24 4,719
1568019 도움반 다니는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2 15 봄아침 2024/04/24 2,383
1568018 여러분~~~ 드디어 열혈사제가 돌아온답니다!!! 6 cc 2024/04/24 2,029
1568017 타임워프? 신기한 경험 했어요. 2 신기 2024/04/24 2,033
1568016 주식 수익률 좋다고 자랑하는 동네 엄마 20 재테크 2024/04/24 4,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