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에게 백현우가 분위기 깔면서 올때면
순간 긴장해요
윤대표 착각한걸까봐요. ----윤대표가 아니라 재준이. 박성훈 배우.
--------
순간 백현우가 맞나. 착각인가 급박한 맘에 글을 넘 급하게
썼네요. 헌우 해인 빼곤 역할 이름은 하나도 모르겠구요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에게 백현우가 분위기 깔면서 올때면
순간 긴장해요
윤대표 착각한걸까봐요. ----윤대표가 아니라 재준이. 박성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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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백현우가 맞나. 착각인가 급박한 맘에 글을 넘 급하게
썼네요. 헌우 해인 빼곤 역할 이름은 하나도 모르겠구요
372번 버스 맨뒷자리 창가로 확인
기억 잃는단 얘길
뭐하러 하냐
너무 지루하네요
저 녹화 장면은 좀 오글거리네요
좀 지루하네요 ㅠㅠ
오늘은 지루하네요
회사는 어떻게 되가는지....
용두리 분량이 적어지니 재미 급감요
저만 지루했던 게 아니었네요
그냥 수술 받아라 소리가 절로 나옴
너무 질질 끌어요
일단 저는 어린 시절부터의 운명의 사랑이니, 기억을 잃으네
어쩌내 하는 설정 자체가 너무 오글거리고 진부하고 굳이
왜 저런 설정을.. 싶지만
안그러면 당장 죽는데 기억 잃는게 대수인가, 기억을 잃는다는것도 범위나 정도나 회복가능성이나 그런게 있을텐데 너무 밑도끝도 없고, 저런 부자집에 돌봐야할 애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참 공감은 안가네요
김수현도 저 비디오 녹화 장면은 못살리네요 억지 설정이라.
어린 시절부터 운명적으로 연결된 사랑이 아니면
그 사랑에 서사가 없어지나..
저 작가는 첨밀밀 같은 사랑만 사랑으로 여기나 봄
사랑의 불시착에서도 그리 서로가 몰랐던 때에도
인연으로 엮여져 있었다는 설정 엄청 좋아하더니
눈물의 여왕에서도 지나치게 엮으려 드네요.
저만 그렇게 느꼈는 줄
목숨하고 기억하고 무슨 고민할 대상이라고!
그리고 과거 사건 마다 얽히는거 정말 정말 보기 싫은 설정
죽고 사는 문제인데 기억 좀 잃는다고 내가 없어지나요
좀...그리고 왜 그말을 한건지...이해가 안 가네요
그래도 기억을 잃는 다는건. 죽음과 비슷하죠.
사랑하는 남편이나 이제 좀 애틋해진 부모 형제 다 기억 못하고
내가 누군지 여긴 어딘지 생각 안 난다는건 무섭기도 하고
힘들죠. 현우는 해인을 많이 사랑하니 마지막엔 알려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하는거 같구요. 전 이 부분보다 예전 인연이며 운명 너무 강조하는게 순정만화처럼 유치하더라구요.
전 아무 기억도 없이 살게 된다면 차라리 죽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던데요. 이제 해인이가 살고 싶은 이유도 현우 때문이고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이제서야 알게 됐잖아요. 근데 모든 기억이 없어지면 생판 남인 것 같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거라.. ..
그 병원만 가면 재미가 없어져요.ㅜㅜ
해인이 얼굴이 개연성이네요.
해인이가 너무 너무 이뻐
현우의 애틋한 사랑이 더 느껴져요.
올따면이 뭐예요 울때면?
와 윗님 동감이에요.
진짜 천하의 김수현도 그 비디오씬은 못 살리네요. 진부한 사골 중의 사골 장면을 여기서 보게되다니요.
예고 보니 낼으 더 지루할 거 같아요 지지난주부터 좀 다시 재밌어진다 했더니
재준이가 수술후 나타나서
내가 니 남편이야
하면서 데려가려나요 ㅎㅎㅎ
형제를 여주와 같은 병으로 얼마전 보낸 경험자로서
작가가 병을 알고나 쓰는지 의심스럽네요
하… 오늘도 불안해요..
김수현이 연기를 잘해서 매회마다 울려서 고구마 전개를 커버하는데 어제가 마지막 ㅜㅜ 짜증나요 ㅜㅜ
김수현 연기 늘 감탄하며 보고 있는데 어제 비디오 촬영씬은
대사도 별로고 상황 설정도 좀 납득이 안돼-수술 후에 말해도 될 얘기를 굳이 저렇게 비디오 촬영하면서 해야 하는 건지 싶고, 할애된 시간이 너무 길기도 하고-감정 이입이 잘 안 되더라고요.
차라리 홍해인이 수술 가능성 알기 전 죽음을 준비하며
현우나 가족들에게 남기는 영상에서
감정을 분출하는 씬이었으면 정황 상 이해도 되고
워낙 감정 표현 않던 사람이라 임팩트가 컸을 것 같아요
아무 기억도 없을 해인에게 보여주고픈 비디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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