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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묘를 이제서야 봤는데 완전 재미있던데요?

영화감상평 조회수 : 3,133
작성일 : 2024-04-20 09:58:02

회사일로 대만/베트남/인도네시아/싱가포르 등 동남아 현지인들과 대화할 일이 종종 생기는데요

그나라 사람들이 저에게 파묘 얘기를 하는데 제가 그영화를 아직 못봤으니 대응이 어렵더라고요

향후 대화 소재로 쓰기에 좋을 것 같아 보긴해야할텐데

시간이 잘 안나서 나중에 OTT 로 볼까 하다가

그저께 저녁에 시간이 겨우 나서 극장가서 보고 왔어요

조만간 극장에서 내려갈것 같아요. 이미 내려버린 곳들도 많아서 저도 상영관이 별로 없어서 겨우 찾아 예매했고 250석 극장에 저 포함 관객이 딱 6명이더라고요

 

근데 진짜 재밌더라고요 ㅎㅎ

일단 아이디어랑 플롯도 너무 좋고 연기도 좋구요

특히 굿 장면은 완전 EDM 콘서트 온것 같았어요

진짜 제 심장이 막 쿵쾅댔어요 ㅋㅋ

파묘라는 소재가 mz 들한테 생소할텐데 어떻게 1100만을 넘었을까 궁금했었는데 직접 영화를 보고나니 이해가 되더군요.

저는 무속 믿는걸 너무 싫어해서 신점은 물론 무료로 봐주는 신년운세도 안보는 사람이고, 점집다니는 사람도 극혐하는데요

"굿" 자체는 소리/춤사위/장단/소품/의상

/상차림 등등 그 모든 요소가 자손 대대로 전해줘야할 우리의 무형문화재 중에 하나잖아요.

갑자기 얘기가 딴데로 새버렸는데 아무튼 아직 안보신 분들 무조건 극장가서 보세요

OTT로 보면 그 edm 콘서트장 온 느낌 절대 살릴수가 없을거에요.

오늘은 일기예보에 비온다고 하니 야외에 못나가서 섭섭하신 분들 극장 가서 파묘 보시길 추천드립니당

IP : 61.43.xxx.20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4.20 10:00 AM (106.101.xxx.206) - 삭제된댓글

    재밌게 봤어요
    두 번 봄

  • 2. 저도
    '24.4.20 10:02 AM (14.47.xxx.167) - 삭제된댓글

    처음엔 뭐가 대단해서 극찬을 할까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다 보고나니 한번 더 보고 싶다 생각했어요
    한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 든 영화는 처음인거 같아요

  • 3. ...
    '24.4.20 10:04 AM (122.38.xxx.150)

    저도 두번봤는데요.
    뒷쪽에 귀신?나오는 내용은 잘 안들어왔고 건너뛰고 싶었어요.
    대신 맨앞에 굿하는 장면 그거보고 울뻔했구요.
    그거 보려고 두번봤어요.
    그것 만으로도 감동 충만했어요.
    무속, 굿에만 포인트를 둔 영화가 나오면 보러가고싶네요.

  • 4. 저는
    '24.4.20 10:05 AM (221.152.xxx.172)

    너무 별로였어요… 그나마 역사 이야기라 애국심으로 봐줬지 이게 무슨 현대판 전설의 고향이지 싶고
    대사나 연출이 정말 너무 촌스러웠어요

  • 5. ㅇㅇ
    '24.4.20 10:09 AM (61.43.xxx.204)

    약간 전설의고향스럽기도 한데 후반부 갈수록 뭔가 일본애니같은느낌도 있어서 MZ들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고딩 아들 친구들 보면 일본애니 마니아가 꽤 많거든요

  • 6. ㅇㅇ
    '24.4.20 10:12 AM (61.43.xxx.204)

    점셋님 저도 굿하는 장면 너무 좋아서 울뻔했는데!!
    제가 쓴 댓글인줄 알았네요 ㅋㅋ
    저는 아직 두번보진않았으니 제가 쓴 댓글은 아닌게 확실하군요
    혹시 jtbc 풍류대장에 나왔던 남자 무당이 부른 무대 안보셨으면 추천드려요
    https://youtu.be/mNm2epRWpm8?si=CY9jQDMAB6YklFuj

  • 7. ..
    '24.4.20 10:12 AM (182.220.xxx.5)

    저도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 8. ㅇㅇ
    '24.4.20 10:14 AM (223.18.xxx.60)

    저는 해외에서,
    파묘가 극장가에 걸려서
    기쁘게 보고왔고

    너무 재밌게 봤어요
    김고은 연기, 훌륭했어요

  • 9. ㅇㅇ
    '24.4.20 10:15 AM (218.39.xxx.59)

    저도 저번주에 봤어요. ㅎ

  • 10. 아뇨
    '24.4.20 10:16 AM (221.152.xxx.172)

    오히려 엠지들이 촌스럽다고 싫어해요; 엠지 많은 커뮤들 가보면 불호반응 많아요
    그게 일애니는 애니라서 봤던거고 또 그 시절 감성이라 열광했던 건데 지금 2024년에 그런 감성 안먹혀요 ㅠㅠ 오히려 손발 다 오그라 들어요

  • 11. ㅇㄱ
    '24.4.20 10:20 AM (61.43.xxx.204)

    어떤 MZ 커뮤니티를 다니시는진 몰라도 여기 보면 난리인데요
    https://theqoo.net/hot/3140614379?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

    2030중에 싫어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2030 관객 없으면 5천만 인구에서 1170만명 달성하기 힘듭니다.

  • 12. ..
    '24.4.20 10:22 AM (106.101.xxx.164) - 삭제된댓글

    엠지들도 좋아하던데

  • 13. ㅡㅡ
    '24.4.20 10:27 AM (221.152.xxx.172)

    파묘 불호로 검색하면 커뮤글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 반응이 전대물인 줄 알았다 전설의 고향이냐 그래요

    저도 엠지인데 제가 보자고 해서 전 일행한테 사과했어요
    관에서 나오면서 다른 관객들이 이게 어떻게 천만이나 갔냐는 소리를 하시길래 우리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 14. ㅡㅡ
    '24.4.20 10:29 AM (221.152.xxx.172)

    파묘 불호 디미토리
    파묘 노잼
    파묘 불호 더쿠

    뭐 이렇게만 검색해도 글 많네요

  • 15. ㅎㅎㅎ
    '24.4.20 10:32 AM (61.43.xxx.204)

    당연히 불호인 mz 도 있겠죠
    불호인 4050도 있구요
    만족한 2030도 있고 만족한 4050도 있으니까 1170만을 갔겠지요? ㅎㅎ

  • 16. 그쵸
    '24.4.20 10:40 AM (221.152.xxx.172)

    파묘 노잼으로 검색하니 글이 엄청나게 많네요;
    저 볼 때보다도 훨씬 많이 늘었군요;

  • 17. 저도
    '24.4.20 10:46 AM (118.221.xxx.119)

    완전 무신론잔데 영화 소재만으로도 너무 재밌었어요.

  • 18. ㅇㅇ
    '24.4.20 10:46 AM (61.43.xxx.204) - 삭제된댓글

    221.152님은 제 글에만 댓글을 5개 달아주셨네요
    무플보다는 나으니 감사하기는 한데..
    교회 다니는 친구가 기도모임에서 파묘 보지말라 했다고 저한테도 보지 말라하던데 제 친구신가?

  • 19. 개취니까
    '24.4.20 11:17 AM (222.105.xxx.60)

    세대따라서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죠
    저는 굉장히 극호인데 그 굿장면에서 두번째 볼때 그 아버지의 심정이라던가 두번째 보는거라서 왜 후손들에게 저런 고통을 안겨줘서 저렇게까지 해야하는가 그런게 느껴져서 슬펐어요
    굿장면은 무속을 떠나서 힙하게 보일수도 있겠더군요.
    에너지가 굉장히 뿜어져나오는 장면이었어요
    이건 동서양 오컬트아니래도 다 통할것같아요.
    극장영화들은 극장에서 봐줘야하는 영상, 음향등 그런것들이 있어서 왠만하면 꼭 극장에서 보고 ott로 나오면 될수있으면 큰화면에서 보려고 해요.
    확실히 느낌이 달라요

  • 20. .....
    '24.4.20 11:27 AM (106.101.xxx.180)

    천만넘었던 건 세대를 넘었단 겁니다

  • 21.
    '24.4.20 11:33 AM (172.226.xxx.42) - 삭제된댓글

    울 애들도 두번보기도 하고 재밌다고 했는데...
    엠지세대 이야기 하신 분은 나이가 어떻게 되는거에요??

  • 22. ???
    '24.4.20 11:34 AM (172.226.xxx.42) - 삭제된댓글

    울 애들도 두번보기도 하고 재밌다고 했는데...

  • 23. .....
    '24.4.20 11:35 AM (106.101.xxx.134) - 삭제된댓글

    노잼 키워드 넣어서 찾으면 당연히 노잼글만 뜨고 그게 대세 의견같죠 ㅋㅋ
    그 반대로 검색하면 재밌다는 의견이 대세구요..ㅋ

  • 24. ...
    '24.4.20 11:37 AM (182.231.xxx.6)

    노잼글이 많은게 인기많다는 증거에요.
    좋아한다 반대는 무관심.

  • 25. 좋아요
    '24.4.20 11:40 AM (106.102.xxx.118) - 삭제된댓글

    저는 굿이니 신점 귀신 그런거 다 믿어요
    그래서 아무 거부감 없이 아주 잘본 사람인데요
    다 ~좋은데 한가지 아쉽다 하는것은
    그 굿 장면! 하아...
    김고은이 어깨 들썩이며 시동걸다가
    막 휘몰아치는데 ... 클라이막스로 갈라고 하는데.... 와 멋있다... 하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거기서 쫌만더 했어야 돼요 아주 아쉬운부분
    그냥 스톱되는거요

  • 26. 211.
    '24.4.20 11:42 AM (180.68.xxx.158)

    님이 불호인건 확실합니다.
    개취존중해요.
    일단 끌리니까 간걸텐데,
    영화자체를 못 만든거 아니고,
    의외로 반일메시지도 있고,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211님이 추천하는
    세련되고 재미까지 있는 영화도 보고싶네요^^

  • 27. 하아
    '24.4.20 11:43 AM (106.102.xxx.118) - 삭제된댓글

    좋아요
    '24.4.20 11:40 AM (106.102.xxx.118)
    저는 굿이니 신점 귀신 그런거 다 믿어요
    그래서 아무 거부감 없이 아주 잘 본 사람인데요
    다 ~좋은데 한가지 아쉽다 하는것은
    그 굿 장면! 하아...
    김고은이 어깨 들썩이며 시동걸다가
    막 휘몰아치는데 ... 클라이막스로 갈라고 하는데.... 와 멋있다... 하는데...
    거기서 스톱. 되는거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거기서 쫌만더 했어야 돼요 아주 아쉬운부분

  • 28. 저는
    '24.4.20 11:44 AM (221.152.xxx.172)

    대체로 이동진평을 따라가면 잘 맞더라구요. 이동진 평이 안좋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ㅠㅠ
    뭐 꼭 흥행이 완성도와 상관관계가 있진 않으니깐요. ^^;
    180님은 저하고 취향이 안맞으실거 같네용 추천드려도 의미없을듯

  • 29. 좋아요
    '24.4.20 11:44 AM (106.102.xxx.118)

    저는 굿이니 신점 귀신 그런거 다 믿어요
    그래서 아무 거부감 없이 아주 잘 본 사람인데요
    다 ~좋은데 한가지 아쉽다 하는것은
    그 굿 장면! 하아...
    김고은이 어깨 들썩이며 시동걸다가
    막 휘몰아치는데 ... 클라이막스로 갈라고 하는데.... 와 멋있다... 하는데...
    거기서 스톱. 되는거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거기서 쫌만더 했어야 돼요 아주 아쉬운부분

  • 30. 저는
    '24.4.20 11:46 AM (106.101.xxx.177) - 삭제된댓글

    갈수록 이동진 의견이랑은 안맞네요
    책추천도 그렇고ㅋ

  • 31.
    '24.4.20 11:48 AM (106.101.xxx.129) - 삭제된댓글

    180님은 저하고 취향이 안맞으실거 같네용 추천드려도 의미없을듯
    ㅡㅡㅡ
    그게 아니라
    영화 추천하면 까일까봐 겁나신 거겠죠

  • 32.
    '24.4.20 11:55 AM (106.101.xxx.98) - 삭제된댓글

    180님은 저하고 취향이 안맞으실거 같네용 추천드려도 의미없을듯
    ㅡㅡㅡ
    그게 아니라
    영화 추천하면 까일까봐 겁나는 거겠죠

  • 33.
    '24.4.20 12:10 PM (61.255.xxx.96)

    제 대학생 딸아이는 재밌었대요 극장에서 봐야한다며
    이번에 중간고사 끝나는 날 엄마인 저와 한 번 더 보겠답니다 ㅎ

  • 34. ㅇㅇㅇ
    '24.4.20 12:22 PM (174.77.xxx.47)

    불호의 대부분이 신천지나 뉴라이트들 아닌가 싶다는.

  • 35. ....
    '24.4.20 12:23 PM (58.176.xxx.152)

    저는 홍콩에서 봤느데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보더군요.
    하도 천만영화라고해서 기대하고 봐서 그런지 저는 생각보다 좀 엉성해서 실망스러웠느데
    그래도 소재는 좋았어요. 그리고 굿 하는 장면도 멋있었어요. 이도현 팬이라서 봤는데
    연기들은 다 잘 했던거 같고 고모로 나오신 박정자님인가요? 오랫만에 보니 반갑더라구요.
    여튼 홍콩에서도 반응이 나쁘지 않은거 같아 좋아요.

  • 36. ㄴㄴㄴㄴ
    '24.4.20 12:34 PM (222.236.xxx.238)

    전 진짜 너무 별로였고 제 주변인들도 다 별로였다는데 이렇게 호불호가 극명한 영화도 드문 듯요.

  • 37. ..
    '24.4.20 1:58 PM (59.22.xxx.55) - 삭제된댓글

    저도 되게 재밌었어요ㅋㅋ
    대학생 아들 딸들도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 38. ...
    '24.4.20 2:00 PM (143.58.xxx.72) - 삭제된댓글

    전 영국에서 봤어요 재미있게 잘 봖습니다

  • 39. ..
    '24.4.20 2:06 PM (175.208.xxx.95)

    일본귀신 나올때 좀 유치하긴 했지만 주는 의미가 있으니깐요. 영화 안보시던 부모님도 보셨어요.

  • 40. MZ들이
    '24.4.20 2:23 PM (223.62.xxx.186) - 삭제된댓글

    MZ들이 파묘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신기했어요
    근데 걔들 커뮤 가면 ‘어른들도 꽤 보러 오시더라 신기했음’ 이런 글 많아요.
    서로 신기해하며ㅋㅋ
    한창 파묘앓이 할 때 여러 사이트 돌면 82가 그나마 파묘 제일 덜 흥했어요
    젊은 애들 많은 커뮤들에서 진짜 인기 많았고요
    전 넘 잼써서 두 번 봤어요

  • 41. 저는
    '24.4.20 2:50 PM (180.229.xxx.203)

    천만영화는 무조건 보는데
    귀신영화는 싫어해요.
    그래도 최민식 김고은 믿고 보는 영화라
    봤는데...
    와~ 이도현한테 반함 요.
    글로리에서는 별로 못느꼈는데
    저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구나..
    감독이 대단하구나 생각했어요.
    역쉬
    드라마나 영화나 배우가 연기를 잘하면
    그느낌이 상승되서
    엄청난 시너지를 내고
    영화를 살린다는걸 느꼈네요

  • 42. 20대 딸
    '24.4.20 6:33 PM (125.178.xxx.170)

    영화보고 재미있단 말 거의 안 하는데
    엄청 재밌다고 얘기해서 놀랐어요.
    애 절친은 두번 봤다고 하고
    친구들 다 재미있다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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