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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버리기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24-03-26 14:03:40

내일의 버리기 목록 적어봐요.

1.안쓰는 토스터기. 남편이 따로 쓰던건데 이제 쓸일도 없고 일단 너무 지저분하고 안쓰는거 계속 두는거 신경 쓰이고.

   남편이 못 버리게 해서 가지고 있는데 팬트리 열때마다 신경 쓰여요. 버릴래요.

2.겨울옷 안입는거 찜해놓은거 버리기

3.유리종류 안쓰는거 버리기. 컵이나 식기류.

 

한참 트리스탄 물병 유행할때 진짜 사이즈별로 두개씩 사서 쟁인거... 이거 요즘은 사용 않게 되더라구요.

파인애플 식초 만든다고 1000 미리 짜리도 사서 쓰고... 

500미리 썼었는데 물이 안먹혀서 300미리도 사고... 죽통. 보온병인데 죽통 작은것도 사서 물병으로 쓰다가 지금은 안쓰고.

지금은 300미리 짜리 보온병을 물통으로 쓰거나 아님 250미리 짜리 물 사서 얼렸다가 가져가요. 운동갈때.

그래서 저 트리스탄 물병을 버려야하나. 근데 너무 아깝다 하고 있어요. 이걸 어쩔까요.

요즘 최대의 고민거리입니다.

IP : 211.114.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6 2:07 PM (112.152.xxx.33)

    남편이 못 버리게 하는 것은 남편 허락하에 버리세요
    쓰던 안쓰던 남편이 버리기 싫어하면 아직은 버리면 안될것 같아요
    신경 쓰이면 안 보이게 상자에 담아 놓으면 되지요

  • 2.
    '24.3.26 2:14 PM (121.185.xxx.105)

    일단 버리기 아까운건 쟁여놓음 다음번에 버리게 되더라구요. 아까운건 일단 두세요.

  • 3. ****
    '24.3.26 2:21 PM (112.76.xxx.163)

    버리기 아까운 건 박스에 담아 창고에 보관..
    몇 달만 지나도 그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기억 안남.
    그 때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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