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동료 부정적이고 거친사람은 어떻게 지내야해요?

회사 조회수 : 1,565
작성일 : 2024-03-23 17:56:14

같이   일해야하고 같은공간이에요.

부정적이고 세고   불친절한 스타이라 물어볼일이   있어서 대답이 부드럽지않아  신경쓰이고  편치않아요.

 

밖에서봤다면  얘기안나누면 될텐데 부딪히고 살아야할땐  어떻게 생활해야할까요?

 

 

IP : 211.36.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3 5:57 PM (1.232.xxx.61)

    원글님 할 일만 해야죠 뭐

  • 2. 그냥 동료
    '24.3.23 5:58 PM (14.50.xxx.57)

    그냥 동료예요. 그래서 월급 받는거고요.

    조용히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고 지내면 돼요.

  • 3. 속으로
    '24.3.23 5:58 PM (220.117.xxx.61)

    속으로 무시하시구요
    사람대우 하지 마세요

  • 4. 회사
    '24.3.23 6:00 PM (211.36.xxx.24)

    나이먹어도 신경쓰이고 은근 에너지소모가 많네요

  • 5. 딱….
    '24.3.23 6:00 PM (39.119.xxx.4)

    업무만
    그사람 성격 받아주는 비용은 내 월급에 없음.
    신경 끄고 대하기
    소소한 일상 나누지 않기
    내 사생활 노출 안하기
    말 줄이기

  • 6. ...
    '24.3.23 6:01 PM (114.200.xxx.129)

    무슨상관이 있어요.. 그냥 동료일뿐. 내일만 하면 되죠.. 그런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쓸것 같네요
    질문을 왠만하면 안하면 되고 꼭 해야 된다면.. 그냥 그려려니 하면서 질문해야죠.

  • 7. 회사
    '24.3.23 6:02 PM (211.36.xxx.24)

    개인적인 말은 절대 안해야겠어요
    소소한 얘기도 금지
    신경끄기 명심할게요

  • 8. 아이고야
    '24.3.23 6:06 PM (219.255.xxx.120)

    그런 사람이랑 얘기를 하고 지냈던 거에요?

  • 9. 회사
    '24.3.23 6:12 PM (211.36.xxx.55)

    좁은 사무실에 같이 있고 일이 겹쳐서 어쩔수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8364 조국대표 연설은 진짜네요. 23 진짜다 2024/03/24 4,304
1558363 편의점 알바나 운영해보신 분 5 ove 2024/03/24 2,180
1558362 심각한 중국의 원전상황...한국 암환자 급증은 이것같음 10 .... 2024/03/24 4,451
1558361 김치전 이거 세가지면 대박이에요 36 아우 2024/03/24 23,026
1558360 오랜만에 하이킥2 다시 보는데 아련하네요 2 ..... 2024/03/24 1,234
1558359 임종 면회 가는데요 4 시어머니 2024/03/24 4,832
1558358 자식을 먼저보낸 부모마음 21 주변 2024/03/24 8,373
1558357 비트코인 끝내주네요 3 ........ 2024/03/24 5,736
1558356 변기에서 물이 새고 있어요 3 조언 2024/03/24 1,782
1558355 남편..착한줄 알고 결혼했는데 아주 성질이 ㅠ 9 .. 2024/03/24 6,026
1558354 이재명 “전국민 가구에 평균 100만원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43 ... 2024/03/24 4,286
1558353 저의 유일한 사치? 7 2024/03/24 4,872
1558352 푸바오 짠하네요 ㅠ 21 aa 2024/03/24 7,305
1558351 아이가 치과 교정장치를 6 까밀라 2024/03/24 1,656
1558350 해외여행동안 성향차이 8 여행성향 2024/03/24 2,518
1558349 고등아이가 만약 일방적 폭행이라도 맞고 대응안한대요 27 글쎄 2024/03/24 3,160
1558348 강원랜드 가보신 분들 7 강원 2024/03/24 1,473
1558347 친구의 억울한 죽음 이후 29 ㅇㅇ 2024/03/24 23,913
1558346 둘째(막내) 고양이가 자꾸 이불에 오줌을 싸요 23 미호 2024/03/24 2,234
1558345 고양이 발톱 흉터 7 봄봄 2024/03/24 903
1558344 명언 *** 2024/03/24 792
1558343 눈물의여왕 어제 웃겼던 장면 13 2024/03/24 6,699
1558342 루이비통 알마bb 태닝 어떻게 하는건가요? 1 drxl 2024/03/24 2,391
1558341 중고 사기는 물건 안보내면 신고하는거죠? 4 루비 2024/03/24 696
1558340 곧 성인되는 청년 정장 어디서 사나요? 6 푸른 2024/03/24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