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기관공무직인데 타공무직(기간제)로 가는거

다른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24-03-22 10:27:28

타기관 공무직인데(사직하고)

타기관 기간제 공무직으로 가는거 어때요?

지금있는 자리는 몸쓰는 일에 비교적단순하고요

타기관은 석사가 있어야 뽑아주는 공무직이고

급여는 약간 더 많아요.(연도에 한 500정도)

여기 다니면서 이직하려해도

동일계통 경력이 아니니. 서류나 면접에서

걸러져버려요. 결국 이자리에 계속있는 댓가로

경력을 못 만들고 못 쓰는거죠..

사실 너무 몸쓰는 공무직이라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수준낮고 나르시시스트에요.(정신병원다닐정도)

여기 편하단 이유로 계속 못그만두는데, 경력은 안되고

너무 괴로워요.

이직하고 싶은곳 기간제는 계속 뽑고있는데

여기 잔류하며 공무원공부가 나을까요? 아님

기간제로 이직하고 계속도전하는게 맞을까요

나이는 30대 후반 기혼여자에요

IP : 118.235.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편하단
    '24.3.22 10:28 AM (118.235.xxx.91)

    편하다는건 그냥 일이 좀 편하단거지
    나르시시스트 동료때문에 정신적으로 넘 고통스러워요.

  • 2. 석사
    '24.3.22 10:39 AM (180.81.xxx.146) - 삭제된댓글

    지금 석사이신건가요?
    1. 잔류하며 공무원 시험
    2. 지금 직장은 그만두고 다른 기간제? 하면서 원하는 기관(석사자격필요한) 기간제 도전

    2번의 다른 기간제(경력을 쌓을수있는)는 가기 쉬우시다면 가서 경력 쌓고 원하는 곳 계속 지원하시면 되겠네요

    저라는 2번

  • 3. 그곳
    '24.3.22 10:41 AM (124.5.xxx.0)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면 잠깐 쉴 수 없나요?

  • 4. 지금육아
    '24.3.22 10:45 AM (183.96.xxx.70)

    지금 육아후직이중이긴해요.
    나르만 아니면 휴직을 미뤘겠지만. 질병휴직도 진단서 나올정도로 심한데. 아이일도 있고해서 겸사겸사쉬는데 아무래도 쉽지않네요.
    기간제 일은 계속 나오긴하는데 아무래도 정식일을 하고 싶은데쉽지않고 떨리고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석사맞고요ㅠㅠ돈때문에 관두는건아니고요.

  • 5.
    '24.3.22 11:10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 석사가 있어야 뽑아주는 공무직이 있나요?
    궁금해서 물어요
    9급 공채도 학력제한이 없는데 ᆢ

  • 6. 윗님
    '24.3.22 12:15 PM (118.235.xxx.222)

    국책연구소나 공공기관 연구원 공무직 석사 의무인 곳 많아요.
    공무직은 공무원 아니고 근로자니깐요.

  • 7. ㅇㅇ
    '24.3.22 1:00 PM (211.206.xxx.236)

    잔류하면서 공무원 도전하세요
    석사에 의미두지 마시구요
    오히려 석사까지 공부하신분이면 공무원 시험준비 하세요
    기간제 자리 좋다고 여기저기 옮겨다녀봐야 기간제이고
    저라면 정규 일자리로 준비하겠습니다

  • 8. ...
    '24.3.22 2:01 PM (125.128.xxx.132)

    공무원 공부가 사실 말이 좋아 공부하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거지 결국 합격해야 되는 거잖아요? 저는 도전 추천드립니다. 그 물경력 기분 뭔지 너무 잘 알고 지금 아직 30대시면 조금씩이라도 연봉 높여 움직이세요. 40 넘어가면 늙었다는 기분에 그 자리에 더 주저앉아서 못 움직이고 최저시급으로 살면서 정년 맞을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2770 월드스타는 한 사람뿐인것 같아요 16 어나더레벨 2024/03/23 8,978
1552769 (보복부장관)의대2000명 증원,수백조 들수 있다. 20 의대증원 2024/03/23 2,753
1552768 여자 세명가면 꽃등심 몇그람 먹으면 적당한가요? 11 고기 2024/03/23 2,122
1552767 연애남매. 지원 혈육이 나와있을까요? 11 ㅇㅇ 2024/03/23 3,317
1552766 치간치솔 제일 굵은 게 M 맞나요 3 치솔 2024/03/23 1,264
1552765 영화가 아니라 실제 영상 러시아 심장약하신 분 X 1 whwh 2024/03/23 2,880
1552764 오늘 푸바오와 할부지2 해요 13 ㅇㅇ 2024/03/23 2,324
1552763 "사직 안 하면 반역자? 색출 중단하라"…다른.. 10 .... 2024/03/23 2,123
1552762 전율이 느껴집니다!!! 국정원 ‘민간인 불법 사찰’ 파문…“총선.. 4 시민 1 2024/03/23 1,845
1552761 조국당대표 제주 동진식당서 '고기국수' 9 .... 2024/03/23 3,631
1552760 직장에서 혹시몰라 녹음기 글.. 4 ... 2024/03/23 2,496
1552759 여군들은 결혼을 .. 2024/03/23 1,726
1552758 자자 한동훈 연설 봅시다. 8 .... 2024/03/23 2,510
1552757 하루 무리하면 다음날 바로 아프네요 2 30대 2024/03/23 1,808
1552756 노이해 10 2024/03/23 1,597
1552755 양배추 큼지막한거 한통샀는데 보관을 15 2024/03/23 2,941
1552754 해부실습용 카데바 공유?? 9 ..... 2024/03/23 2,183
1552753 심상정 집안이 진짜 어마어마하군요.. 62 ㅇㅇ 2024/03/23 27,235
1552752 향 좋은 바디로션 7 2024/03/23 3,215
1552751 조ㄱ을 학교에서 쫓아낸 이유가 12 ㅎㄷㅈ 2024/03/23 5,260
1552750 와..맛없.. 5 ㅈㅈ 2024/03/23 2,647
1552749 밑에 조국글이 많다해서 한동훈 연설 올려보아요^^즐감 3 투표 2024/03/23 1,738
1552748 박수홍, 김다예 좋은 일 5 IOP 2024/03/23 4,810
1552747 문득 생각난 어릴때 상처받은 기억 하나 5 .. 2024/03/23 1,907
1552746 신축아파트 창문에 환기레버가 있는데요 9 ... 2024/03/23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