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당에서 하고 반으로 가는 것 같은데, 강당에서 설명? 듣는 게 도움이 되나요? 작년에도 엄마들 얼마 안 온 것 같은데요.. 2시 시작인데 일 때문에 조금 늦을 것 같은데 늦게라도 가야 하는 건지?? 아님 굳이 안 가도 상관없는지 궁금하네요. 일반고입니다.
고3 총회 엄마들 많이 오나요?
1. 개구리
'24.3.18 12:26 PM (175.120.xxx.173)뭐든 경험을 해보는게 낫죠.
저는 늦게라도 다녀온다에 1표요.2. ...
'24.3.18 12:28 PM (220.75.xxx.108)강당에서 입시설명회 하는 거죠.
큰애때 가보니 입학사정관도 둘 와서 자기학교 소개하고 하더군요.3. ...
'24.3.18 12:29 PM (114.200.xxx.129)다른 사람들이야 오든 안오든 저도 윗님처럼뭐든 경험하는게 낫다고 봐요.. 살아보니까 누가 봐도 경험하면 피해인거 말고는 다 득이더라구요
솔직히 원글님한테 득이면 득이지 손해보는건 아니잖아요..4. 일을 해서
'24.3.18 12:30 PM (172.226.xxx.7)15-20분 정도 늦을 것 같아서 고민했는데 가볼까요?
강당에만 가고 교실엔 안 가려구요.
다른 활동은 참여하지 못할 것 같아서요.5. ...
'24.3.18 12:31 PM (222.236.xxx.238)가서 돈드는거도 아니고 선생님 말씀 경청만 하다가 와도 되구요. 들어서 나쁠 내용 없어요.
6. 성공
'24.3.18 12:31 PM (174.95.xxx.97)관심있고
대학잘보내고싶은부모들은 보통 갑니다7. ...
'24.3.18 12:43 PM (116.41.xxx.107)일단 참석했다가 별 거 없네...하는 거랑
아예 안 간 건 달라요8. …
'24.3.18 12:49 PM (211.234.xxx.154)아무 활동 못해도 교실가세요.
강남 입결좋은 학교였는데
고3때 엄마들 거의 다 왔어요.
그리고 교실에서 입시관련 질문들 했었어요.9. 끝나고
'24.3.18 12:49 PM (175.114.xxx.59)담임과 잠깐 대화하는 시간도 있어요.
그럴때라도 담임샘 보는거죠 뭐.10. ㅡㅡ
'24.3.18 12:54 PM (39.124.xxx.217) - 삭제된댓글고3은 총회도 날짜 따로 잡아서 하더라구요.
입시 코앞이니 저라면 가볼거 같아요.
담임샘도 보구요... 힘내서 가보세요11. .....
'24.3.18 1:02 PM (95.58.xxx.141)경험해보는거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아이게게 하나라도 도움되는 정보를 들으면 그게
좋은거 아닌가요. 담임도 이럴때 인사하구요.
시간되시면 가시는거 괜찮은거 같아요.12. 입시
'24.3.18 1:06 PM (39.122.xxx.3)요즘입시 공부해서 알고 있음 강당에서 하는건 전혀
기본 내용중심이라 들을 팔요도 없고 시간낭비
교실가서 담임샘 만나고 인사하고 1년간 학급에서 어찌하겠다 담임샘 파악하고 이런건 도움
학생들 개인 입시관련은 상담때 합니다
고등 상담은 전부 입시이야기만 성적 생기부 놓고 대학라인 잡는거라 개별 상담할때나 도움인데 이것도 담임에 따라 달라요
울아이네 입시성적도 괜찮은 동네서 꽤 좋다는 일반고인데
담임이 저보다도 모르더라구요
대학라인도 학부모 학생이 정하는거고 학교에선 관여안해요
3년치 헉교입결 생기부 성적으로 학교에서 어디까진 합격이였다 이런 데이터 보여줘요
그런데 그것도 바뀐입시엔 안맞았어요
쫄아서 그거 보고 상향 몇개 소신으로 바꾼거 후회했네요
헉교 프로그램 빨간불 10프로 헙격선 나온학교 학과
최초합했거든요 경쟁률도 2배나 높았는데
헉교는 언정 하향으로 잡는게 많고 원론적인 이야기 많이합니다 정시비중이 몇프로 늘었다 바뀐 최저 얼마다 뭐 그런 내용들 그것도 인서울 상위 10개 헉교만 분석해주는데
이미 저런건 다 알죠 고3헉부모면13. 한번도 안감
'24.3.18 1:24 PM (223.39.xxx.249)아이가 성적이 좋으니까 원하는 대학 학과 갔어요
어중간하면 가보는게 낫을것 같기도 합니다14. ㅁㅁ
'24.3.18 1:36 PM (58.29.xxx.46)강당에서 전년도 학교 입결 얘기해주면 도움이 되겠으나 전반적인 입시 설명회는 너무 기본적인 얘기라 저의 경우엔 도움이 안됐어요.
하지만 총회 끝나고 담임 만나는건 필요했다고 봐요.
담임 얼굴 보고 어떤 분이신가, 성향 정도는 알아둬야죠.
원서 쓸때 추천서도 받아야 하고, 고3 가장 중요한 시기를 한 해동안 이끌어주실 분이라 어떤분인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큰애때부터 학교 봉사 시험감독(코로나땐 안했음), 학부모회 등등 다 빠짐없이 했습니다.
봉사라기 보다는 학부모회 가입하면 학부모회 단톡방에 초대가 되는데, 이런저런 정보가 거기서 많이 돌았어요. 모의고사날 급식이 이랬다더라, 건의해달라 라든가.. 자습실 조명이 어떻다더라, 엘리베이터를 학생들이 쓰게 해달라.. 같은 소소한 건의를 단톡방 통해 할수 있었던게 좋았습니다.15. ㅇㅇ
'24.3.18 3:55 PM (112.150.xxx.31)저는 안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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