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채기 크게 하는 남자 상사 너무 싫다

ㅊㅊ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24-03-11 12:39:15

입도 안 가리고

소리 작게 하려고 노력도 안 하고

목소리도 크면서 재채기 소리는 더 커서

저런 게 다른 사무실 사람한테 스트레스인줄도 평생 모르고

남 신경 한번도 안 써본

배려가 몸에 안 밴 한국 남자

근데 또 자기는 자기가 매너있다고 착각하는

50대남 ㅋㅋㅋㅋ

IP : 39.7.xxx.18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4.3.11 12:5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재채기 크게 입 안 가리고 뿌리듯이 하는 사람들 너무 더러워요.

  • 2. 외국은
    '24.3.11 12:58 PM (39.7.xxx.249)

    방귀도 그냥 껴요. 매너에 자연스럽게 나오는건 없어요 ㅎㅎㅎ

  • 3. ..
    '24.3.11 12:58 PM (223.38.xxx.241)

    소리통 자체가 남다른거 같아요. 여기도 한분, 재채기, 가래, 코마시는 소리 등등 짐승처럼 소리가 커요. 60대 남

  • 4. 이누무
    '24.3.11 1:03 PM (121.133.xxx.137)

    우리 집구석에도 한 놈 있어요
    대체 재채기에 왜 목소리가 필요한지
    삼십년을 이해 못하는중...
    아무리 말해도 이해를 못하네요 어려서부터 그리해와서 모르나봐요
    그놈의 에에췌에이!!!소리에
    자다가도 다 깨는데...

  • 5. ㅇㅇ
    '24.3.11 1:15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이상하죠. 남자들은 진짜 재채기도 한번도 아님.
    근데 늙은이들만 그러는게 아니라 20대 남자애들도 그러던데요.

    그러는 사람만 그러지만.

  • 6. 길거리에서도
    '24.3.11 1:17 PM (172.226.xxx.25) - 삭제된댓글

    입도 안 가리고 하품하는 사람들, 재채기 크게 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사무실 안에서 입도 안 가리고.. 정말 더럽네요;;

  • 7. ..
    '24.3.11 1:22 PM (106.102.xxx.11) - 삭제된댓글

    잘한다 으리아들 우쭈쭈 키운 에미들 탓. 짐승새끼를 만들었죠

  • 8. ....
    '24.3.11 1:39 PM (211.218.xxx.194)

    어제 오후에 한갖지게 커피마시러 투썸갔는데
    맞은편 자리 아가씨가 노트북보면서 재채기를 간헐적으로 20번쯤 한거같아요.

    와...정말 ...
    젊은 여자도 그래요.

  • 9. 흠..
    '24.3.11 1:43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흠...젊은 여자는 솔직히 진상도 있겠지만 재채기 한정 남자랑은 비교가 안됩니다.

    제가 남초 회사 다니는데 남자들 재채기 소리는 우렁차고 한번으로 안끝나요.
    듣다보면 비위상해서 구역질 날 정도임

  • 10. 죄송하네요
    '24.3.11 1:57 PM (121.143.xxx.68)

    저도 비염이 너무 심해서 연속 재채기하면 소리도 엄청크고 휴지 뽑는 사이에 쉴틈없이 재채기가 미친듯 나와요.
    주변 사람들에게 사과 하고 가족들에게도 미안하다고 하지만 이게 고치기는 불가능하구요.
    사무실에서 피해 안주려고 마스크도 써보고 코를 막아도 보고 소매도 대고 옷으로 가리기도 해도 객관적으로도 너무 큰소리가 나요. 저도 죽고 싶어요. 사람들이 얼마나 비웃겠어요.

  • 11. ..
    '24.3.11 2:06 PM (221.139.xxx.91) - 삭제된댓글

    어쩌다 재채기면 양반이게요? 온 실내가 떠나가라 큰 소리로 계~~~속 하루 종일 몇 분마다 수시로 소리지르듯이 큰 소리로 헛기침하는 인간들도 있어요.
    평소에 매너 있고 조용한데 아플 때만 하면 아무도 뭐라고 안 하죠. 일년 365일 매일 수시로요. 양심이 출타한 미친x 같아서 너무 짜증나요.
    주로 남자들이 그러는데 젊은 남자 나이든 남자 가리지 않고 많아요.

  • 12. ..
    '24.3.11 2:08 PM (221.139.xxx.91) - 삭제된댓글

    어쩌다 재채기면 양반이게요? 온 실내가 떠나가라 큰 소리로 계~~~속 하루 종일 몇 분마다 수시로 소리지르듯이 큰 소리로 헛기침하는 인간들도 있어요.
    평소에 매너 있고 조용한데 아플 때만 하면 아무도 뭐라고 안 하죠. 일년 365일 매일 몇분 몇초마다 수시로 수십 수백번을 그러는 인간들 있어요. 양심이 출타한 미친x 같아서 너무 짜증나요.
    주로 남자들이 그러는데 젊은 남자 나이든 남자 가리지 않고 많아요.

  • 13. 에효
    '24.3.11 5:11 PM (74.75.xxx.126)

    그런 사람이 직장에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 집에 사는 저는 생리현상이니 뭐라고 하면 안 된다, 스스로 매일 가스라이팅 해요. 재채기 열번 스무번 계속 하는 건 왜 그럴까요? 그리고 꼭 그렇게 집안이 떠나가라 큰 소리로 안 할 순 없는 건가요. 저는 한 두번 좀 불편한 기색을 보였더니 뭐 한 놈이 성낸다고 자기도 어쩔수 없는 걸 어떡하냐고, 내가 그렇게 싫으냐 남편이 좋으면 재채기 하는 것도 귀여워 보이는 거 아니냐 따지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냥, 또 시작이구나, 하고 제가 나갔다 와요.

  • 14. 흠..
    '24.6.18 11:16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예의도 없고 무식한거죠.

    밤에 제가사는 아파트 주변길 있었거든요
    거짓말 아니라 옆 블럭 길 건너편 아파트에서 어떤 남자가 집에서 재채기 하는 모양인데
    그 소리가 얼마나 우렁차고 큰지 사차선 도로 건너편 아파트에서 걷고있는 제 귀에도 너무 생생하게 들리는거에요.

    그것도 한번도 아니었었구요.
    진짜. 저런사람이 위아랫집이면 깜짝놀라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8327 마른 피문어미역국 레시피 6 ;; 2024/03/18 1,487
1558326 82쿡 오늘은 꼭 감사를 전하고 싶어서요 7 ... 2024/03/18 1,775
1558325 남편(남자)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는 거 같아요. 17 음.. 2024/03/18 4,058
1558324 응봉산 개나리 피었나요? 2 2024/03/18 1,165
1558323 세면대 추천해주세요 2 As 2024/03/18 703
1558322 미녹시딜 두피에 바른지 한달째.. 언제쯤부터 효과있나요? 4 ㄷㅈ 2024/03/18 2,289
1558321 아파트 직거래에서 '미등기' 두 배 더 많아 4 직거래 2024/03/18 1,691
1558320 남편 월급통장 제가 이체 할 수 있는 방법 6 궁금 2024/03/18 1,575
1558319 홈쇼핑에서 산 볼륨 스타일러요 3 ㅁㅁ 2024/03/18 1,543
1558318 대구는 비조지민 17 대구 2024/03/18 2,551
1558317 엄니의 주식 수익률이 높은 이유.. 6 엄마 2024/03/18 5,347
1558316 현시점 마이너스대출은 고정금리,변동금리 뭐로 선택하는게 나을까요.. 금리 2024/03/18 682
1558315 데비스 다녀왔어요. 10 창경궁 옆 2024/03/18 1,456
1558314 대통령실"언론자유가 국정철학" 31 2024/03/18 2,108
1558313 낮은 베개 추천해 주세요. 8 ... 2024/03/18 1,567
1558312 부산학부모연합회, "장예찬, 무소속 출마시 지지하겠다&.. 8 학부모 맞나.. 2024/03/18 1,415
1558311 반년만에 시장 잠시 돌고 온 얘기 8 oo 2024/03/18 3,013
1558310 꽉 막힌 헬스장 사물함에 신발 넣으면 냄새 나겠죠? ... 2024/03/18 1,055
1558309 야호~~ 마지막 제사입니다 12 뎁.. 2024/03/18 4,584
1558308 영화 제목 찾아주실분? 블루~~~ 6 궁금 2024/03/18 1,061
1558307 당뇨는 매끼 단백질이 있어야 하나요 6 2024/03/18 2,830
1558306 동전지갑인데, X자 모양으로 쇠막대 엇갈리게 된 걸 똑딱하고 열.. 6 이름 뭐냐 .. 2024/03/18 1,717
1558305 롯데시네마 모바일관람권 앱에 등록시 다른사람은 못쓰나요 땅지맘 2024/03/18 578
1558304 강아지가 옆에서 앞발을 열심히 주고 있어요 ㅎ 8 ㅁㅁ 2024/03/18 1,922
1558303 대통령실 '이종섭·황상무' 논란 정면 돌파…여권 요구 일축 21 ... 2024/03/18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