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초등아이들 공부 매일 봐주고 있는데요

aa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24-03-06 10:43:30

아직은 둘다 저학년이라 

받아쓰기나 수학문제집, 영어책읽기 정도만 

챙겨주고 있습니다. 자기전에 같이 책보고요~

그런데 두명이다보니 자기전까지 정신없이 

지나가요~ 저도 힘들고요..

학원 라이드도 만만치 않아서 태권도 피아노 외에는

학원 안보내고 있었는데,

학원 보내면 좀 쉽게 갈까요? ㅠㅜ

아이들이 하루에 해야할 일을 정확히 알고있고

이제는 루틴으로 잡혀서 잘 따라와주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엄마는 힘이들어서...

학원으로 돌리면 좀 쉬운지 궁금합니다

아이들과의 관계가 망가지지않게 하려고

많이 조심하긴 하는데요

혹시 쉽게갈수있는 길을 저만 너무 어렵게 가는건가 싶어서요

 

IP : 210.205.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3.6 10:46 AM (121.134.xxx.62)

    중삼 아이 아직도 그렇게 해요. 그런데 저는 아들 하나라서 더 쉬웠는지도.

  • 2. ...
    '24.3.6 10:46 AM (125.177.xxx.82)

    엄마가 힘들면 학원 도움 적당히 받으세요. 경제적으로 문제만 없으면요

  • 3.
    '24.3.6 11:25 AM (211.57.xxx.44)

    저흰 피아노 영어만 다녀요

    그런데도 집에오면 4,5시 되니
    아이들이 놀고싶어 아우성이랍니다

    수학 하나 봐주고, 영어숙제 듣기만 봐주는데도
    넘 힘드네요 ㅠㅠㅠ

  • 4. 뚜뜌
    '24.3.6 1:30 PM (183.102.xxx.29)

    경제적으로 무리만 안되면 1개 두개 정도는 엄마 숨통도 트이고 애들도 좋지 않나요. 특히 저학년때. 원어민 영어수업은 너무 좋을것같은데. 전 영어랑 발레만 다니니 쫒기는 기분없이 딱 좋아요~

  • 5. ..
    '24.3.6 5:31 PM (118.235.xxx.10)

    학원보내도 또 숙제 봐줘야 해서.. 보낸다고 다 맡기는건 아니지만 적절한 시기에 학뤈 시작해야 공부량도 차근차근 늘어요. 저학년에 영어... 엄마표로 잘 쌓다가 3,4학년이후로 수학 보내세여. 그 시간 잠깐 쉬고 돌아오면 또 숙제봐줘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2715 의사면허 정지요? 금방 풀릴텐데 뭐 10 아야어여오요.. 2024/03/06 1,716
1552714 옥수수 강냉이 살찌겠죠? 2 ㅇㅇ 2024/03/06 1,475
1552713 유승민 왜 이렇게 변했나 21 100분토론.. 2024/03/06 4,663
1552712 연금저축 종신형 질문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5 whitee.. 2024/03/06 1,600
1552711 의료민영회되면 실비 오르나요?? 31 ㄱㄴ 2024/03/06 2,225
1552710 국내여행 봄에는 어디로? 6 .. 2024/03/06 2,010
1552709 고사리 무치나요 볶나요? 17 요리법 2024/03/06 2,001
1552708 혼자사는 사람을 위한 양념은 없나요? 13 블루커피 2024/03/06 2,158
1552707 홍영표 '오늘 탈당해 출마. 민주당 참패할 것'/펌 29 아이고 2024/03/06 2,816
1552706 대학생 딸아이 7 @@ 2024/03/06 3,102
1552705 지금 의대아닌 공대 ( 서카포연고) 간 애들은 앞으로 어떨까요 22 그러고보면 2024/03/06 4,046
1552704 키가 160도 안되는데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차림은 이유가 뭘까요.. 25 ..... 2024/03/06 6,188
1552703 의대증원 총선 이후 절차 밟아 늘려주세요 15 의대 2024/03/06 1,171
1552702 공부는 시켜서 뭐하나 싶네요. 18 ........ 2024/03/06 6,066
1552701 갈라진 아랫입술이 도저히 안붙어요 9 ... 2024/03/06 1,574
1552700 아줌마인데 아줌마라는 호칭이 별로 듣기 안 좋네요 ㅎㅎ 26 ^^ 2024/03/06 3,165
1552699 엄마가 제 생일선물 사러 쇼핑가자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네요 8 생일 2024/03/06 2,772
1552698 보험가입문의_안정적인 고혈압유지 50세(건강함) 4 저요저요 2024/03/06 923
1552697 홍진경 유튜브 보다가 현타 옴… 49 2024/03/06 35,013
1552696 2차례 암 수술 받은 환자로서, 미안한 마음마저 드네요. 26 불구경 2024/03/06 4,801
1552695 용혜인 왜 자꾸비례로 국회의원 하겠다고 하나요? 21 2024/03/06 3,085
1552694 조국 멋지다ㅋㅋ..."우리나라에서 윤석열-한동훈 조합보.. 43 ... 2024/03/06 4,292
1552693 나의 쓰레기 아저씨 ... 6 와따쓰 2024/03/06 3,305
1552692 정치인은 성직자가 아님 23 .... 2024/03/06 1,544
1552691 의료에 돈을쓰면 얼마나 비용이 감담안되는지... 5 ㅡㅡ 2024/03/06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