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졸업한 대학교 갔는데 학생들이 인사하네요ㅜ

시크블랑 조회수 : 5,087
작성일 : 2024-03-04 16:50:41

예의바른 학생들인건지

몇몇 학생들이

목례로 인사하는데

강사나 교수로 아나봐요 

뻘쭘해서 답인사하고 볼일보고

후다닥 교문 나오는데

새삼 나이듬을 느끼네요ㅠ

이미지가 고루해보이는건지 

아직 40안됐는데 ㅎㅎ

 

IP : 220.116.xxx.7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4 4:51 PM (106.101.xxx.71)

    전 길가다 초등들이 인사해요 ㅎㅎㅎ

  • 2. 82쿡
    '24.3.4 4:52 PM (110.70.xxx.3)

    언제 가입헸는데 아직 30대인가요?

  • 3. 시크블랑
    '24.3.4 4:53 PM (220.116.xxx.73)

    여긴 40이상만 있나요? 질문이 이상하네요

  • 4. ....
    '24.3.4 4:54 PM (175.223.xxx.90)

    30대도 초반 지났으면 학생들 보기에 강사나 교수로 충분히 보일 수 있죠 뭐

  • 5. ㅇㅂㅇ
    '24.3.4 5:01 PM (182.215.xxx.32)

    30대 꽤 되더만요

  • 6. .....
    '24.3.4 5:01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아마 한 10년쯤 전부터 신규가입이 막혔다고 했던것 같은데.. 그러니 30대 신기할수 있어요. 여기가 요리 중심 주부 커뮤니티라 20대에는 가입을 잘 안하는 곳이니까요.
    그런데 정확히 몇년도부터 가입이 안된건지 저도 궁금하네요

  • 7. 여기
    '24.3.4 5:09 PM (210.98.xxx.130)

    가입 안받은지 10년쯤 되지않았나요?
    그리고 그때도 요리 살림 육아등의 주부싸이트였으니
    지금 20~30대분들보면 좀 이상하긴해요

  • 8. 좋은거임
    '24.3.4 5:26 PM (116.42.xxx.47)

    강사나 교수님 포스
    강사나 교수님 중 닮은분이 있는지도

  • 9. ...
    '24.3.4 5:31 PM (223.38.xxx.200)

    요즘 교수들도 젊어요.ㅎㅎㅂ

  • 10. 아우
    '24.3.4 5:35 PM (198.13.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늦둥이 딸 초딩이라 학교 데려다주는데
    남자애들이 달려와서 저더러 선생님선생님~~ 제 얼굴 보더니 어 아니네??? ㅠㅠ
    저희 동네 초등선생님들 대부분 나이가 50대시거든요...
    저는 곧 50이라..... 선생님으로 보였나봅니다.....

    근데 저 20대에도 횡단보도 가는데 어느 학부모가 저더러 어머 선생님 이라고 잘못 부른 적 있었어요...
    그런 관상이 있나봐요....

  • 11. 의외로
    '24.3.4 5:36 PM (203.128.xxx.45) - 삭제된댓글

    인사잘하는 학생들 많아요
    저는 누가봐도 학부모이기 때문에 ㅋ
    선생님 교수님 같을리 없지만 인사는 잘받아요 ㅋ

  • 12. ...
    '24.3.4 5:39 PM (14.40.xxx.9)

    요즘 강사들도 젊으니까요.
    예의바른 학생들이다 생각하셔요.

    저도 아이 학교가면 다 인사해서 난감해요. ㅎㅎㅎㅎㅎ

    귀엽더라구요.

  • 13. ...
    '24.3.4 5:50 PM (118.218.xxx.143) - 삭제된댓글

    학교 놀러온 아저씨 아줌마로 안 보고
    교수님으로 봐줬으니 괜찮다고 생각가심이~

  • 14. 좋은
    '24.3.4 5:51 PM (211.114.xxx.139)

    좋은 학교 나오셨나봐요. 인사하는 아이들이 많은 학교라고 하니... 원글님이 지적으로 생기셨나봐요.

  • 15. ...
    '24.3.4 5:51 PM (118.218.xxx.143)

    학교 놀러온 아저씨 아줌마로 안 본게 어디예요
    교수님으로 봐줬으니 그래도 내가 좀 괜찮은가보다 생각하심이~

  • 16. wii
    '24.3.4 5:52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요즘 학생들이 인사를 잘하나 보다. 멋지고 기특하네요.

  • 17. ...
    '24.3.4 7:46 PM (116.41.xxx.107)

    닮은 교수님 있나 봐요.
    그 학교 교수여도 자기랑 관련 없으면 인사 안해요.

  • 18. 저는
    '24.3.4 10:09 PM (211.195.xxx.95)

    초딩들이 인사하고
    남녀중딩들이 팔짱끼고 가다 슬며시 풀고
    담배피고 가던 고딩들이 길바닥에 얼른 버리고
    경례 한적 있어요 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3352 두둥!!! 저 아구찜 만들러 출동합니다 12 저녁으로 2024/03/23 1,227
1573351 일본에 와있어요 질문있습니다 10 일본출장 2024/03/23 2,907
1573350 앞으로 노후화된 아파트는 어떻게 될까요? 14 ... 2024/03/23 5,862
1573349 결혼 못하는 30대 후반 10억 모은 남자공무원 25 .... 2024/03/23 5,641
1573348 근력운동하면 머리가 지끈 9 ㅠㅠ 2024/03/23 1,560
1573347 뉴욕타임즈 선정 21세기 가장 위대한 배우 25인 10 ..... 2024/03/23 2,961
1573346 엄마가 행복해야 온가족이 행복하다 17 2024/03/23 5,030
1573345 예전 아나운서분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sbs에서 시사 6 2024/03/23 1,915
1573344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는 뭔가요 7 점프 2024/03/23 1,348
1573343 미국 간 이정후는 잘 하려나요 2 ㅇㅇ 2024/03/23 1,628
1573342 직장동료 부정적이고 거친사람은 어떻게 지내야해요? 9 회사 2024/03/23 1,348
1573341 윤석열은 법적 조치 할사람 지 옆에 있는데 왜 11 자꾸 2024/03/23 1,279
1573340 근데 진짜 100억주면 이혼가능한가요 27 ㅇㅇ 2024/03/23 4,965
1573339 아예 전원이 꺼진것같은 아이 6 .. 2024/03/23 2,466
1573338 명품 가방 너무 오랜만에 사는 사십대 추천요 8 메롱메롱11.. 2024/03/23 3,190
1573337 남편의 현명한 대답이래요 ㅋㅋㅋㅋ 9 ..... 2024/03/23 5,289
1573336 아들이 제차를 사용했는데요 40 ... 2024/03/23 7,086
1573335 남편이 여름방학 특강 금액을 아이한테 말했어요, 24 그게 2024/03/23 4,738
1573334 50살 경력없는 아줌마 할 수 있는 일은? 18 50살 2024/03/23 5,656
1573333 갑자기 쫄면이 땡기는데 17 dkny 2024/03/23 2,484
1573332 피부과에서 헛돈 쓸 뻔했어요 3 ... 2024/03/23 5,386
1573331 국민연금 질문이요 4 ... 2024/03/23 1,537
1573330 스파게티병 쉽게 여는법 알려드려요.(숫가락 이용) 10 공유 2024/03/23 2,250
1573329 무알콜 맥주는 그야말로 그냥 음료이고 물. 맞져? 3 2024/03/23 1,470
1573328 아침에 보리차를 한솥 끓여놨는데, 거기에 허드레 그릇을 담궈서 16 ㅡㅡ 2024/03/23 4,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