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혼 아들이 모실만큼 모시고 치매 진행 후 요양원

아는 집 조회수 : 4,231
작성일 : 2024-03-02 11:07:09

막내라 형, 누나들 모두 결혼으로 분가

계속 부모님과 50살 넘을 때 까지 살았음

치매 초기등 이 아들이 돌봐드림

 

부모님 사시던 집을 줄여감

이때 형제들이 일부 나눠갖고

20평대 아파트를 막내에게 줌

 

어머님 요양원 계시다 돌아가심

 

형제중 하나가 막내 집 에 침 흘림

막내가 그 집 팔아서

일부 또 형제들에게 나눠줌

막내 외곽에서 전세 

 

 

IP : 27.173.xxx.13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로미티
    '24.3.2 11:09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이러니까 미혼이어도 일찌감치 독립하라하지...
    형제들 너무하네...
    이러는데 외동 외롭고 힘들다고 형제자매 만들어주라는거
    다 개소리...

  • 2.
    '24.3.2 11:10 AM (1.212.xxx.138)

    막내가 너무 착하군요.
    침 흘린 형제 나쁨. 다른 형제들이 막아주었더라면.
    외곽에 전세 아니라 자기 집 하난 남겨줬어야..

  • 3. ㅇㅇ
    '24.3.2 11:17 A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

    침흘린 형제는 사악하고
    막내는 멍청하거나 집따위 없어도 될만큼 연봉이 높은가부죠

  • 4. ....
    '24.3.2 11:18 AM (114.204.xxx.203)

    막내는 바보 그걸 왜 줘요
    그걸 뺏는 형제는 ㅆㄴ
    못먹아준 다른 형제도 나쁜놈들

  • 5. ...
    '24.3.2 11:31 AM (121.133.xxx.136)

    착한건지 호구인지

  • 6. ..
    '24.3.2 11:41 AM (211.234.xxx.49)

    막내가 바보

  • 7. 쓸개코
    '24.3.2 12:03 PM (118.33.xxx.220)

    침흘린 형제 나쁘다..
    막내는 그저 착하기만 한가봐요.. 다 희생하고 양보만 하네.

  • 8. 아무리
    '24.3.2 12:09 PM (125.251.xxx.12)

    같이 살았어도 부모 모시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에요.
    비혼이라도 부모가 아프거나 치매가 되면 바로 요양원 보내는 경우가 많거든요.
    재산 노리는 자는 악한 자고
    한 뱃속에서 나왔는데 선과 악이 공존하는 게 참 희한해요.

  • 9. 아이고
    '24.3.2 12:44 PM (223.38.xxx.210)

    착한막내 등쳐먹은 형제들 끔찍한 종자들

  • 10. 에고
    '24.3.2 1:20 PM (14.33.xxx.113)

    맘 아프네요.

  • 11. ㅇㅇ
    '24.3.2 1:37 PM (211.234.xxx.238)

    저희 헝제도 그런 족속이나 ..ㅠ
    형제도 남일뿐인데

    막내 바보.

  • 12. 한마디 더
    '24.3.2 1:44 PM (27.175.xxx.173)

    못 막아준 다른 형제들도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 13. 나쁜놈
    '24.3.2 2:04 PM (118.33.xxx.32) - 삭제된댓글

    벌받아라. 그걸 뺏냐

  • 14. ...
    '24.3.2 3:25 PM (61.253.xxx.240)

    형제중 하나가 막내 집 에 침 흘림

    막내가 그 집 팔아서

    일부 또 형제들에게 나눠줌

    막내 외곽에서 전세
    ㅡㅡㅡㅡ
    아ㅠ
    하..이래서 결혼을 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참 정신 똑바로 차려야..형제들도 가정있으니
    저렇게 이기심부린거고 ㅠ

  • 15. ㅇㅇㅇㅇ
    '25.2.9 6:16 PM (221.147.xxx.20)

    다른 형제들도 신나서 막내 집 판 돈 받았나보네요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9316 50대 맞이하는남편가방이요 4 .... 2024/03/13 1,410
1549315 조리도구 받침 어떤 거 쓰시나요? 12 참기름 2024/03/13 1,513
1549314 조국 대표 낼 광주 충장로에 .. 10 광주 2024/03/13 2,105
1549313 남자간호사님들 12 환자 2024/03/13 2,661
1549312 고관절 2 환갑 2024/03/13 1,257
1549311 양평동 코슷트코 과일 요즘 뭐 파나요? 3 인생 2024/03/13 1,263
1549310 외국인들도 연예인 외모 품평 20 .. 2024/03/13 4,491
1549309 스텐 전기주전자에 녹이 났어요. 이런글 저런질문에 사진 올렸어요.. 5 야옹냐옹 2024/03/13 1,442
1549308 호주에서도 3 .... 2024/03/13 1,353
1549307 결혼식 복장~~~ 흰바지도 민폐일까요? 20 하객룩 2024/03/13 15,440
1549306 맛있는 돈까스 소스 추천 부탁해요 7 ㅇㅇ 2024/03/13 2,008
1549305 졸로푸트 정신과 약 먹고 너무 힘드네요. 4 ddd 2024/03/13 1,966
1549304 큰애가 공부 잘하는 동생을 시샘할때 16 남매 2024/03/13 3,439
1549303 국민과 의사의 속마음?(정부마음은 모르겠음) 23 동상이몽 2024/03/13 1,701
1549302 번질 거리지 않는 쿠션 6 번질번질 2024/03/13 2,059
1549301 일을 도모할 때 현재가 아닌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요 2 ........ 2024/03/13 826
1549300 푸시풀 도어락 비밀변경하려다가 4 ^^* 2024/03/13 1,179
1549299 더크라운 시즌 6 우웩 3 .. 2024/03/13 2,123
1549298 실내운전면허학원 어떤가요?? 2 000 2024/03/13 1,388
1549297 한 일주일 커피 빼곤 거의 안먹었는데 1 ㅇㅇ 2024/03/13 1,969
1549296 부모님, 백내장 수술 안 하신 경우 시력 어떠세요? 2 백내장 2024/03/13 1,295
1549295 외국도 아프면 대학병원 가나요? 15 .. 2024/03/13 2,301
1549294 연말정산 연말 대상자 아니면 cash 2024/03/13 726
1549293 갱년기 증상 힘드러요 방법이 없을까요? 6 ㅇㅇ 2024/03/13 2,248
1549292 이번 겨울에 사과를 한번도 못 사먹었어요 30 2024/03/13 2,882